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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4년

35건 · '우리 가족'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역경이 닥쳐올 때 좌절과 고통 속에서 자신의 삶을 쉽게 포기해 버린다. 우리 주변 도처에 살고 있는 삶을 포기한 사람들은 무관심과 왕따, 애정결핍 등 무수한 부정적인 단어 속에서 인생의 쓴맛을 보았고 결국 희망을 잃어버리고 극단의 선택 즉, 죽음까지 …

    당진시대
  2.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보덕사 관음합창단노래로 불심(佛心) 전하는 ‘마스코트’

    …에 접어든 요즘엔 대회에 나가면 시상식이 진행되기도 전에 어렴풋이 ‘아 우리가 잘했구나’, ‘이번 대회에서는 좀 부족했구나’를 느끼면서 결과를 예상해 볼 정도로 성장하기도 했단다. 또 과거의 합창 모습과 요즘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단원들의 성장을 느끼기…

  3.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계모 사건,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당진시대
  4.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차가 심한 필리핀에서는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는 아이들이나, 노숙을 하는 가족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아이를 부양할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 대부분 천주교 신앙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종교적인 이유로 피임을 꺼리고 있어 가난한 아이들은 제대로 …

  5.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진행하는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이 채운동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이웃 간 친밀감을 쌓고 아이와 엄마의 교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휴먼…

  6.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같이 봉사하고 활동하면서 이제는 자처해주는 편이다. 박은정 : 오히려 가족에게 미안하다. 나 같은 경우는 아이가 6살 때부터 일을 시작해 지금은 초등학교 4학년이다. 맞벌이다 보니 저녁에 회의할 때 아이를 데리고 와서 컴퓨터를 하게 하는 경우가 종종…

  7.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장군 같은 아들 낳게 해준 일곱 개의 바위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1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8.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9 채운동 채운교마음 착한 ‘채운 아가씨’가 지은 다리

    …례를 치렀다. 그런데 갑자기 죽은 사람이 장례 중에 벌떡 일어나며 놀란 가족들에게 “채운 아가씨에게 쌀을 가져다 주라”고 말했다. 그 부자의 말을 들어 보니 죽은 뒤 재판을 받던 중 옥황상제가 “채운이란 아가씨를 아느냐”며 “지금 그 아가씨의 덕미(德…

  9.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중년이 된 우리지만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은 아직도 변하지 않았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때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우리 모두 앳된 모습에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하는 생…

  10.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라는 아무…

    당진시대
  11.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4 대호지면 마중리 자모산엄마가 아들을 품은 산세

    어머니와 아들 산 큰 봉우리와 작은 봉우리, 두 개의 산등성이로 이뤄져 있어 그 모습이 마치 어머니와 아들 같아 보이는 자모산에는 이름에 얽힌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남편과 부인 아들 세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 남편이 뱃일을 나간 뒤 소식이 끊겼다. 부…

  12.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는 지역 생명 지킴이”

    …달 24일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합원 가족 및 이웃들이 위험한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이날 교육에는 50여 명의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참여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농촌 고…

  13.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의 자부심은 크다. 마을에서 와인점을 운영하는 비아테 노스(51)씨는 “우리 마을의 모든 일은 혼자서는 진행할 수 없다”며 “딩골스하우젠은 마을 주민들이 협력하며 운영되는 만큼 와인축제도 공동체로 움직인다”고 말했다. 버려진 헛간이 마을공공 시설로 이…

  14.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복분자 드시고 힘내세요!”

    … 입고 작업을 하는데 여름이 오기 전부터 땀띠가 날 정도란다. “작년엔 가족들이 많이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어요. 그래서 올해는 더 심었는데 풍년이어서 정말 기쁘네요. 감사하죠.” 하늘 한 번 쳐다보며 검게 그을린 전영수 씨의 구릿빛 얼굴에 이른 아침…

  15.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날 시련이 불어 닥쳤다. “다 잃은 그 상황에서 무슨 수로 버텼겠어요. 가족 생각밖엔 없었죠.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를 만큼 오로지 가족을 위해 하루에 서너 시간만 자면서 일을 했어요.” 힘든 시절 함께 해준 사람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16.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보는 재미에 시간가는줄 모른다. 첫 번째 사진은 나와 남편의 약혼식 때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남편을 21살에 만나 연애를 하다 결혼했다. 그게 벌써 30~40년 전의 일이니 시간이 참 빠르다. 결혼 후 열 두 식구의 밥을 차리기 위해 아궁이 …

  17.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고완호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오·탈자 신경 써주길”

    …(일 하나를 하려해도) 기본적으로 삼일 정도 걸립니다. ” 고 위원장의 가족은 대호지에서 14대에 걸쳐 살아온 만큼 지역에 대한 애정이 크다. 대대손손 물려받은 땅에서 그는 1998년도에는 마을 이장을 하기도 했고, 현재는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맡…

  18.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이 밝았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의미붙여진 날들이 많아 가족과 함께 사랑과 감사를 나누고 행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한 오월입니다. 그런데 행복해야 할 오월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

    당진시대
  19.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주도 수학여행 길

    …, 서해 훼리호 사건 등 대형 사건들처럼 이제 세월이 가면 이번 참사도 우리 기억속에서 조금씩 잊혀져 갈 것이다. 그러나 기억이 잊혀지기 전에 꼭 지켜야 할 일들이 지켜지는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들의 희생은 헛된 죽음이 아닌 새로운 대한민국의 작은 밑거…

    당진시대
  20.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5 면천면 아그로랜드“우유도 짜고 치즈도 만들어요”

    어느새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위해 면천에 위치한 아그로랜드로 떠나보자. 체험코너부터 염소, 꽃사슴, 타조, 말 등 다양한 동물들이 뛰놀고 드넓게 펼쳐진 자연환경이 어른들에게도 휴식공간을 제공해 가족이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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