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 시민운동 30여 년, 지역을 바꾼 시민의 힘
… 것은 아니었지만, 지역을 함께 이야기하고 기록하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우리 지역의 일은 누가 결정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졌다. 1990년 12월, 당진의 최초 시민단체인 당진사랑단체연합회가 결성된다. 1994년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설치에 반대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4건 · '우리 고장'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6쪽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은 아니었지만, 지역을 함께 이야기하고 기록하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우리 지역의 일은 누가 결정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졌다. 1990년 12월, 당진의 최초 시민단체인 당진사랑단체연합회가 결성된다. 1994년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설치에 반대하…

2024.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노령화 사회로 2025년부터는 고령화 율이 20%를 넘는 초 고령 사회로 진입을 예측하고 있다. 2024년 기준 우리나라 평균수명은 83세로 남자 80세 여자 86세 이지만 건강평균수명은 73세로 10년을 케어 받아야 하…
2024.06.1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합덕읍 석우리의 폐기물처리업체 태건리너텍(주)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돼 온 가운데, 인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악취 피해를 입었다면서 집회를 진행했다. 한 주민은 “시체 썩는 듯한 냄새”라고 표현한 가운데, 당진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폐기물처리업장에서…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힌다. 김천환 전 당진군의장은 “보수와 진보의 대격돌이 예상된다”면서 “우리 지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선거는 야권의 정권 심판이냐 여권의 거대 야당 심판이냐하는 성격을 띠는 것 같다”면서 “…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감한다. 시민들이 “의원은 할 수 있지 않느냐”면서 찾아올 때가 있는데 우리도 어찌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이 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의견을 들어야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 심의수 : 공직에 있을 때 민원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2021.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 30주년의 해인 올해 아주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장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과 연구 활동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명진 의원은 시민의 복리 증진 및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치법규 연…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길 바랍니다. 지난해 감염병 사태로 전 세계가 큰 위기를 겪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자영업·서비스업은 물론 제조업·농수산업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 걸쳐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새해에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며 전 분야가 활력을 되찾고 힘차게 경…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도로과다. 자동차세 연납부터 노후 경유차 지원, 수도요금 안내, 가로등 고장, 도로 문제 등 당진시에 살면서 불편하거나 궁금한 점 등 시민들이 콜센터에 전화하는 이유는 각양각색이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문의가 늘어난 가운데 …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홀로 싸우신 박근혜 대통령의 자유통일정신을 이어받은 자유정통우파정당은 우리공화당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정당과 후보자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생각인가? 선거운동 전략은? 헌법 제84조에 비춰 볼 때 박근혜 대통령은 부당하게 탄핵됐다. 여기에서 비롯된 정…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민·관 합동 독립만세운동이자 당진지역 최대 규모의 독립만세운동이 펼쳐진 고장으로, 1919년 4월 4일 만세시위운동에 김 전 이장의 할아버지 故 김동근 씨도 함께 했다고. 김 전 이장은 “할아버지는 일제에 항거하다 태형을 받고 그 후유증으로 돌아가셨다…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대제철은 오염물질 저감시설을 거치지 않고 브리더를 개방했고, 저감장치가 고장 난 상태로 5년 동안 가동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사회의 공분을 샀다. 충남도가 10일 간 조업정지 처분을 내렸으나 현대제철은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집행정지 및 취소 심판을…
201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값 때문에 토지를 이용한 휴식처와 보행로를 늘리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접근이 용이한 휴식공간이 있는데 바로 당진천과 시곡천이다. 지방정부의 권력이 바뀔 때 마다 당진천에는 대단위 공사가 이루어졌다. 언젠가 당진1교 보…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그런데 굴착공사가 진행된 곳을 중심으로 지반침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도 엔지니어로서 수많은 공사를 진행해 왔기 때문에 공사에 대해 상당 부분 알고 있다. 공사 현장을 보니 차수벽 공사를 진행하지 않은 것 같았다. 지하수와 뻘이 유입되지 않도록 …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리주의다. 예를 들어 마이클 센달 교수의 <정의>란 책에서 브레이크가 고장 난 기관차가 상당한 속도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왼쪽 철로에서는 두 명의 인부가 오른쪽 철로에서는 열 명이 넘는 인부가 작업하고 있을 때 기관사가 철로 변경 선에서 어떤 쪽으…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업에 대한 것을 동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농촌의 어려운 현실 하지만 우리의 농업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선진국과는 너무도 달랐다. 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전체 농업인 중 20~40대 연령대가 전체 1%밖에 안 된다고 조사됐다. 반면 40대…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닭은 새날을 밝히고, 액을 쫓고 복을 부르는 상서로운 동물로 일컬었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희망차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수교 이후 24년이 지난 지금 중국은 13억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총 수출액의 25%를 차지하는 최대 교역국이자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연간 3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이제는 중국과의 교류는 매우 활발하다. 또한 경제적으로 무시할 수…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풍요로워 인심이 후해지는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북풍한설 몰아치는 시기에 대한 대비도 중요합니다. 그동안 당진은 급속한 변화를 겪으며 양적인 팽창 속에서 풍요로움을 누려왔습니다.…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은 서해안시대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인심 좋고 살기 좋은 고장입니다. 하지만 지역경제 침체, 환경파괴와 주민갈등 등 풀기 어려운 현안이 쌓여 있습니다. 지금의 당진은 모든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지켜줄 수 있는 역동적이고 강한 시장이 필요합…
2013.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마치자 영사 홍윤성이 “합덕 방죽은 전조(고려)때부터 쌓기 시작하여 우리에 일으렀는데 정본이 감독해서 쌓았습니다. 길이가 2700여자로 7읍이 수리를 입으나 그 뚝이 본래 낮고 튼튼치 못하여 이제 또 비로 인해 무너졌습니다. 청컨대 제언별감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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