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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기간
1993—2026

35건 · '우리 남편'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7.2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주)인퍼스 서미화 대표 "우리의 가구에는 꿈과 희망이 담겼습니다"

    …는 지난 2005년 창립됐다. 가구업체에서 다년간 일하면서 경험을 쌓은 남편(김 왕기 씨)과 함께 보험업에서 회계 파트에서 일했던 서미화 대표가 함께 일궈낸 회사다. 순성면 갈산리에 자리한 ㈜인퍼스에서는 교육용 가구는 물론 사무용 가구, 가정용 가구를…

  2. 2024.06.28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호국 영웅의 헌신을 기리며”

    …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전몰군경미망인회 당진시지회 조남숙 지회장은 "우리 남편이 월남 청룡부대원으로 전쟁에 참전했다가 지뢰를 밟아서 불구가 돼 모든 합병증이 와서 먼저 돌아가셨다"며 "오늘 같은 날은 하늘나라 간 분도 불쌍하고 보내고 혼자 사느라고…

  3. 2022.07.11 · 인물·동정 · 박경미

    최종문 회장 취임

    …회원 화합과 클럽 발전을 기원했다. 윤주명 이임회장은 “‘아름다운 봉사 우리는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봉사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지난 1년간 고생한 임원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이제 저는 회원으로 돌아…

  4. 2021.10.23 · 인물·동정 · 김예나

    채운동 김지혜 씨가 추천하는 “엄마 생각에 눈물이 나요”

    …며 “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 엄마는 걱정이 참 많은 사람”이라며 “손재주가 좋아 요리가 취미”라고 덧붙였다. “책을 직접 구입해 읽었어요. 책을 읽는데 엄마가 생각나더라고요. 엄마 생각에 눈물이 났어요.…

  5. 2018.04.13 · 인물·동정 · 박경미

    극단 당진 충남연극제 대상 수상

    … 석애영 연출가 : 같이 고생한 단원들과 상의 영광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세습문화 시대에 기부에 대한 신선한 내용을 부각하고 과거 우리 어머니들의 삶의 단면을 풍자해 여성인권을 블랙코미디 형식으로 연출하고자 했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

  6.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 부음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면서 “할머니의 인생을,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며 반인륜적인 범죄를 자행한 일본의 사과를 받아내는 것이 할머니에 대한 도리”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장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준 당진시민들에…

  7.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송악읍 고미경"비행기 놓친 신혼여행 첫날밤"

    …의 아들 재희 군이 미경 씨 부부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고 놀랐다고. “우리아빠 젊었을 때 잘생겼구나”라는 아들 재희 군의 말에 미경 씨 부부는 한참을 웃었다고 말했다. 첫 번째 사진은 1990년도에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출발…

  8. 2014.03.14 · 인물·동정 · 박초롱

    최연례 당진시 부녀회장부자 중에 부자는 ‘자식부자’

    …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자랑스러운 기억이다. 아마 남편의 배려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다시 한 번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 전 처녀시절에 찍은 사진이다. 벌써 40년쯤 지난 것 같다. 나…

  9. 2013.04.26 · 인물·동정 · 이선정

    [출향인 인터뷰] 석문서 자란 추억이 동요 작곡의 원천

    …‘잠자리를 따라서’ 등 다수의 곡이 초등학교 음악교과서에 수록돼 있다. 남편 박수진 씨가 노랫말 붙여 김애경 작곡가는 남편 박수진 씨의 공이 컸다고 말한다. “맞춤형이라고 할까요. 남편이 짓는 가사와 제 음악의 궁합이 잘 맞아요.” 남편 박수진 씨는 …

  10.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신년인터뷰 새해 출산 앞둔 김준모, 김은정 부부 “남을 도울 수 있는 아이로 잘 자랐으면”

    …며 “현재 형편이 넉넉한 것은 아니지만 둘째로 인해 가정이 더욱 화합해 남편이 하는 일도 잘 풀리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씨 부부는 20살 때 대학교에서 처음 만나 10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김준모 씨는 학창시절 김은정 씨가 마음에 들어 …

  11.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효녀상 수상한 신평 신흥1리 홍정자 씨]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산 60여 년

    우리나라에서는 예부터 딸이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라고 불렀다. 딸이 결혼하면서 남편의 성을 따르게 되고 ‘죽어도 시댁의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팽배했기 때문이다. 고려시대보다 조선시대에 그런 풍습과 관례가 더욱 강했다고 전해지는데 유교적 가치관 때문인 …

  12.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오후 3시쯤 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다시 농삿일이 시작된다. 일찍이 남편을 여읜 손 씨는 두 아들을 혼자 힘으로 키웠다. 손 씨 말마따나 두 내외가 바득바득 벌어도 쉽지 않은 살림살이를 여자 혼자 하려니 녹록치 않았다. 손 씨는 15마지기 정도의 …

  13. 2010.06.21 · 인물·동정 · 김기연

    “내 생애 가장 빛났던 순간”

    …지난 2007년 전금순 전 신평면부녀회장이 선정됐었다. 네 번째 사진은 우리 가족들이다. 등산을 아주 좋아하는 남편(김종수) 덕분에 산에 오르기 시작한 이래 가족들과 지금도 자주 산을 함께 다닌다. 사진은 소백상 정상에서 찍었다.

  14.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간장게장에 물김치 담그기는 뚝딱이라며 음식 솜씨 자랑도 빼놓지 않는다. 남편(강종길)이 불러주던 애칭인 ‘엔타오’가 한국식으로 ‘한지민’으로 바뀌게 됐다. 그녀의 마음은 동명이인인 배우 한지민의 외모보다 더 눈부시고 예의바른 그녀의 성품에 칭찬이 자자…

  15. 2009.10.26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인터뷰 / 강유덕 회장]“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뜻이겠죠”

    … 영광을 함께 활동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돌렸다. 집에서 묵묵히 지지해준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서울에서 살다 남편의 사업 때문에 당진에 온 지 10년이 되어간다는 강 회장. 한때 남편의 사업이 어려워져 우울한 나날을 보냈었다…

  16.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고 말했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함께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땐 다 그랬단다. 헌데 요샌 왜 그렇지 않은 걸까. 이유야 간단하다. 세상이 변했으니까. 개인주의, 여성의 사회…

  17. 2008.12.22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홍기하 김옥심 부부 “우리는 노인대학 캠퍼스 커플”

    … 수료식에서 원앙상을 받은 이 부부는 평소 노래교실 수업을 즐긴다고. “남편 몸이 많이 좋지 않았지만 매주 함께 노인대학에 다녔죠. 노래도 하고 공부도 하고 사람도 만나면서 건강도 차츰 좋아 지더군요.” 홍기하씨는 5년전 파킨슨병에 걸려 몸을 움직일 …

  18. 2008.09.15 · 인물·동정 · 우현선

    “엄마가 되고 아이중심으로 생각하게 되었죠"

    … 먹고 자란 아이들은 몸이 탄탄하고 건강하다”고 말했다. 대회날 송씨는 남편(손인석)과 함께 대회장을 찾았다. 대회에 참석한 아이들이 혜승이보다 체격도 크고 건강해보여서 처음엔 기대도 하지 않았다고. 송씨는 우수상 발표때도 혜승이의 이름이 불리지 않아…

  19. 2007.08.27 · 인물·동정 · 전수진

    모유수유 건강아대회서 최우수상 이성권 엄마, 김재혁 아기 - “우리 아기가 1등했어요”

    …리, 부 김창범) 씨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재혁이를 안고 “어떡해. 우리 아기가 1등 했어요”라며 입을 맞춘다. 이 씨는 입상을 바라긴 했지만 최우수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소감을 이야기했다. 심사위원들은 재혁이가 나이에 맞게 잘 성장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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