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나와 가정과 나라와 세상을 바꾸는 “감사와 인정”의 힘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가정에서, 가장 멋진 지역에서, 가장 멋진 나라에서, 가장 멋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삶의 환경이 힘들어도 이렇게 생각하고 인정하게 되면 삶이 정말로 그렇게 되어 갑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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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건 · '우리 누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가정에서, 가장 멋진 지역에서, 가장 멋진 나라에서, 가장 멋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삶의 환경이 힘들어도 이렇게 생각하고 인정하게 되면 삶이 정말로 그렇게 되어 갑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문…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염수가 더 퍼지고 땅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빨리 원상복구부터 해달라”며 “누가 했든 주민 피해가 최소화되는 게 급하다”고 강조했다. 전 이장은 “주민 건강 문제 피해가 없도록 최소화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서 편안한 주민 생활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하…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툰베리는 2021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 린 FFF 시위에서 “우리는 이제 이 문제(기후 변화)를 되돌릴 수 없다”며 “우리는 모두 기후 운동가가 돼야 한다”고 외쳤다. 미국의 FFF는 지난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Earth …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그 쓰레기가 어디서 떠내려온 것인지 알 수 없고, 쓰레기 관리 또한 우리 부서 소관이 아니었다”고 해명 했다. 현재 A 팀장은 건강악화 등의 이 유로 휴직계를 내고 휴직상태인 것 으로 알려졌다. “현장 나가면 내 차만 잃는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 …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우강은 삽교호가 이미 퇴적토가 쌓여서 예산에서 물을 방류하게 된다면 우리 지역의 일대가 잠길 수밖에 없다. 당진시나 농어촌공사 등이 깊이 있게 생각해 예방책을 세워야 한다.”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지금까지의 문제는 개선해 나가고, 피해를 줄…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원으로 옮겨진 후 약 일주일 만에 퇴원했다”면서 “이후 학생의 어머니가 우리를 붙들고 ‘고맙다’면서 울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트라우마 겪는 소방관들 많아 위험한 현장에서 사람을 살리는 소방관은 정작 자신의 몸은 챙기기 어렵다. 참혹한 사고 현장…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니고 세 번째 자리에 앉게 했다. 이를 본 나폴레옹 군대의 한 장수가 “우리 나폴레옹 황제께서는 프랑스에서 제일 높은 황제폐하인데 어찌해서 제일 높은 자리가 아니고 세 번째 자리에 모시느냐, 이런 짖은 우리 황제폐하를 욕되게 하는 짓이다”며 칼을 빼들…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큘럼을 적용해 안전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여기서 고민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하고 있는 안전은 어느 수준인가’이다.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안전을 위해 가장 많이 듣는 것은 ‘외출을 자제하라’, ‘마스크를 쓰고 다녀라’는 말이다. 이처럼…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리능력이 마련돼 있지 않다. 책임져야 할 기업이 폐업하거나 도산할 경우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에 대한 대책도 없다. 게다가 값싼 중국산 태양광 시설에서 흘러내리며 방출되는 오염물질은 국토를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있다. 강한 제재 입법조치가 필요하다. 더…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현대사회는 갈등과 반목이 넘쳐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4호기까지 건설하겠다고 약속해놓고 계속해서 증설하며 주민들을 기만했다. 우리 마을이 죽음의 지역으로 비춰져 너무나 안타깝다. 한편 발전소 주변 지역에 대한 혜택이 필요하다. 황교안 대표: 사회적 책임을 지켜야 할 기업들이 처음에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와 일으켜 세워준다. 그대로 두었더라면 아마 모기 회식 날이었을 게다. 우리민족은 이미 선사시대부터 농사를 지었고 예로부터 밝은 땅(배달)민족, 뿌리민족이라 불렸다. 나도 뿌리민족이어서 그런지 나이 쉰을 넘기면서부터는 푸른 들판을 보면 뛰어들고 싶고 …
2017.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달 28일(음력 정월초하루)부터 드디어 정유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먹거리 가운데 닭처럼 친숙하고 널리 알려진 먹거리도 없을 것입니다. 삼계탕, 닭강정, 닭가슴살, 닭볶음 등 닭고기와 관련된 프렌차이즈만큼 수요가 다양한 음식도 드물 것입니다. …
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고 경기도 평택 구간 34.2km에는 전면 지중화로 건설하려는 상황은 누가 보더라도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명백한 지역차별 정책이다. 당진에는 이미 8개의 석탄화력발전설비가 가동되고 있고 2개의 초대형 석탄화력발전기가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15개 송…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명이 위험할 수도 있는 미세먼지로 오염된 곳의 땅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누가 선호하겠는가? 결국 당진지역 부동산과 농축산물 가격마저 떨어질 것은 자명하다. 그렇다면 이제 당진시민들은 앉아서 당할 것이 아니라 일치단결해 이를 막아내야 한다. 다행스러운 …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한 피해자 ‘배상’이 아닌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는 것은 한마디로 ‘우리는 잘못이 없는데 사정이 딱하게 됐으니 넓은 마음으로 돈 좀 내겠다’는 얘기다. 뒷좌석에서 참고인 증언을 기다리던 필자에게도 피해자 대표들의 슬픔이 고스란히 전이되면서 감정을 …
2016.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없었기 때문에 행복은 성적순이다라는 억지로 아이들을 채근했던 것입니다. 우리들에게 있어서 행복의 기준은 다양합니다. 고가의 장식품으로 치장했을 때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산 속 작은 집에서 된장찌개 한 그릇과 밥 한 공기로 행복한 사람이 …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오르는 곳. 범죄 스릴러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던 장소가 지금,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옛 이름은 서문리, 지금은 서문1길 등으로 불린다. 한낮에 지나다니기도 무서워 당진2동 주민센터 뒤쪽으로 불과 몇 발자국만 걸어가면 오래된 빌라가 보인다. 드문드…
2014.06.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가를 듣게 될 것이다.” 역사 속에 강력한 나라를 찾아보면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고구려도 강한 나라였고 중국에 당나라도 그리고 칭기즈칸의 몽골제국도 매우 강한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역사가들이 역사상 가장 강력한 나라로 로마제국을 꼽는 데 주저하…
2013.08.16 · 환경·안전 · 이규일
… 없다. 영랑사 역시 창건시기와 창건자가 불확실한 고찰 중 한 곳이다. 누가, 언제, 왜 지었는지도 여러 가지 추측만이 있을 뿐 정확히 내려오는 기록은 없다. 다만 통일신라 시대에 지어졌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영랑사의 역사 대웅전과 범종 영랑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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