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건
기간
1993—2026

104건 · '우리 동네'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10.12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어두운 골목 밝힌 당진 청소년들… 송악에 핀 ‘바람개비 조명’

    …공모사업에 뽑혀 진행한 청소년 주도 지역사회변화 프로젝트 ‘빛으로 잇는 우리골목’을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마을 안전 문제를 스스로 찾아내 해결책을 마련하는 과정으로 짰다. 청소년들은 안전 이해 교육을 받은 뒤 문화의집 주변과 자주 오가는…

  2. 2026.10.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5년마다 다시 그리는 당진의 얼굴, 경관계획은 이어져야 한다

    …드리고자 한다. ‘경관’이라는 말이 낯설게 들릴 수 있지만, 쉽게 말해 우리가 매일 보는 도시의 풍경이다. 출근길 가로수와 간판, 아파트와 상가의 모양과 색, 왜목마을의 해돋이와 면천읍성의 옛 성곽이 모두 경관이다. 경관계획은 이 풍경을 어떻게 지키고…

  3. 202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이가 아픈 밤에도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하여 경증 소아 환자를 진료합니다. 응급실을 찾지 않고도 비교적 가까운 동네 병원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어, 부모들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줍니다. 물론 도입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의료진의 피로도 가중, 야간 근무 수…

  4.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개혁신당 고재윤

    … 생각한다. 앞으로의 당진을 직접 겪어나가야 하는 가장 절실한 입장에서 우리 동네의 기본부터 고치기 위해서 출마했다. 2.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만 말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1. 2년 연속 반복된 침수 문제: 전통시장과 원도심 일대는 …

  5.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가선거구(합덕, 우강, 면천, 순성)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국민의힘 홍성호 예비후보

    … 지역 농업 현대화 및 스마트팜 지원 통해 고령화된 농촌의 소득 증대 △우리 동네 '민원 해결사' 싱설화를 통해 주민과 24시간 소통하는 채널 구축 Q. 주요 경력 3가지는? A. 첫째, 국민의힘 당진당협 부위원장. 당진의 보수 가치를 지키고 당과 지…

  6. 2025.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소비쿠폰 신청률 95% 돌파

    … 당진 지역 내 지정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전통시 장·동네 슈퍼·음식점·이·미용실·학원·카페·주유소 등 생활 필수 업종 대부분이 포함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단순 현금 지원이 아니라,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라 소상공인 매출 증…

  7. 2025.05.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특집] 인터뷰 : 정용선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당진의 미래를 묻다’

    …솔한 마음으로 사과드린 다. 이번 선거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느냐, 우리나 라 국민 모두가 잘사는 세계 5대 경제 강대국으로 도약 할 수 있느냐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다. 동네 이장 선거에도 나올 수 없는 인품과 도덕성, 준법성을 갖춘 사 람…

  8.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④] 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공부보다는 장기나 바둑에 소질이 있었다. 어깨너머로 배운 실력이었는데도 동네 최고 수준이었다. 전문기사가 되어 보라는 주변의 언질도 있었지만, 어린 소견임에도 밥 벌어먹기 어렵다고 생각해 그저 학교를 열심히 다녔다. 괄목할만한 성적은 아니었지만, 사고…

  9. 2024.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원인기리에 방영 중인‘당진시의 매력’

    …천 낚시터’, 역사와 자연이 함께하는 힐링의 공간 ‘신리성지’. 요즈음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들 공간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바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드라마 <백설 공주에게 죽음을 – Black OUT> 때문이다. 드라마에 관한 관심이 높…

  10.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③ 이승열3대(代) 국가유공자…“현실은 비참했다”

    … 아버지 故이종연 유공자는 6.25 전쟁에 참전했다. 이어 이승열 씨도 우리나라가 해방되던 해에 태어나, 월남전에 참전해 3대가 국가 유공자다. 3대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그들의 삶은 고달프고 서글펐다. 늘 가난에 허덕여야만 했다. “태형…

  11. 2024.03.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보건소 마음건강팀·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시민의 마음건강 지킴이”

    … 자살 예방사업 △민관협의체 운영 사업 등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우리 동네 마음건강 지킴이 마음건강팀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아동부터 성인에 이르는 다양한 정신과적 증상에 대한 예방 및 지원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시대의 변화에 따…

  12.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길을 만들어 나가는 데 어려움도 따를 것 같다. ‘나’의 선거가 아닌 ‘우리’의 선거라는 걸 깨달았다. 혼자 하는 선거가 아니다. 양성평등도 첫 세대가 어렵게 길을 만들어 왔다. 누구는 한 발을 내디뎌야 한다. 앞서 나가다 보면 주변에서 누군가 돕기에…

  13. 2023.10.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1동자율방범대, 순찰로 우리 동네 지키기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지대(지대장 정규순)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순찰 봉사를 펼치고 있다. 당진1동지대는 차량과 도보를 통해 정기적인 순찰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9일과 10일에는 차량 및 도보 순찰팀으로 나눠 당진전통시장 일원, 원룸단지…

  14. 2023.07.14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길조(吉鳥) 흰 참새가 나타났다!”

    …성인 지 1시간이 지났는데도 흰 참새는 발견할 수 없었다. 김 대표는 “동네에 길고양이가 있어서 고양이한테 잡혀간 것은 아닐까 걱정스럽다”면서 “깃털이 하얘서 눈에 잘 띄니까 천적의 공격을 쉽게 받을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결국 흰 참새 보기를 포기…

  15. 2023.03.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꽃으로 축하와 위로를 전하세요” (읍내동, 안녕 꽃)

    … 물론 근조·축하 화환, 개업 화환도 구매·배달 수 있다. 장 대표는 “동네 작은 꽃집에서 꽃다발이나 꽃바구니는 살 수 있지만 큰 화환을 구매하기 어려울 때도 있는데 안녕 꽃에서는 모두 가능하다”며 “꽃집을 가야할지, 화원을 가야할지 고민하지 말고 우…

  16.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소량 쓰레기 배출에 대해 정책 정비해야한상화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

    …량용 쓰레기봉투를 제작 판매하고 있으며 그 호응도가 높다고 한다. 이제 우리 당진시도 소량용 쓰레기봉투 제작해서 보급하고 널리 홍보해야 한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와 관련해 제주도와 일부 군지역에서 아파트가 아닌 주택지역에서도 해당 시스템을 도입…

    당진시대
  17. 2022.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시정 운영 방향 및 공약 점검 필요”

    …의했다. Q. 그동안의 당진시대를 평가하자면? 김명숙 위원 기획 보도 ‘우리마을 이야기’를 재밌게 읽고 있다. 당진에서 살면서 지역 곳곳을 방문하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 여러 동네의 이야기를 담아줘서 좋다. 기사를 읽으면 동네가 가보고 싶어진다. …

  18. 2022.05.20 · 정책·행정 · 임아연

    D-9. 지방선거 카운트다운…본격 선거운동

    …지난 20일 당진시장오거리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진숙 후보는 “우리 동네(라선거구) 시의원은 4명을 선출하는데 어차피 1번과 2번 후보는 당선이 될테니 이제는 엄마대표 진보 후보를 뽑아야 당진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또한 무소속 김원호 후보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