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11년

42건 · '우리 모두'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임상현

    합덕제철고 일냈다! 2학년 11명 취업

    …로 전환된 지 2년째인데 이제 어느 정도는 안정되고 있는 것 같다”며 “우리끼리 학생들 좋다고 평가해봤자 회사에서 선택 안하면 그만이니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덕제철고는 5년 전만해도 폐교 위기였다. 매년 학생들은 줄…

  2.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충남지역언론연합 주최-안희정 충남지사 초청토론회] 올해 충남도정의 핵심은 ‘농업’

    …부의 시군통합 기준안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안 지사는 “우리나라의 경우 평균 기초단체 인구가 21만 명으로 OECD 국가에서 말하는 기초단체의 통폐합 기준과는 거리가 멀다”며 “도지사로서 굉장히 신중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

  3. 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축산품질평가원 평가대상 한우부문 대전·충남 대상 수상 부자농장 대표 류형수 씨 “꽃 피는 농장에서 생산된 건강한 한우”

    …만든 시간이었다. 다시 찾아 온 겨울, 지난주 류 씨는 구제역 백신까지 모두 끝내고 더 철저하게 소들을 돌보고 있다고 전했다. 농장을 직접 보여주지 못한 것이 아쉬웠는지, 류 씨는 휴대전화 속 사진을 꺼내 놓았다. 사진 속에는 노란 꽃들이 가득 피어 …

  4. 2011.12.09 · 산업·경제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20) 오 명 숙 떡공예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떡 공예"

    … 반대로 천연 재료를 사용하면 계속 두고 볼수록 아름다운 색을 뽐내요. 우리 전통의 미와 같은 거죠.” 오명숙 공예가의 자녀들도 떡의 매력에 빠져 떡 만드는 방법을 전수받고 있다. “친정이 종가집이어서 떡이라던가 전통음식에 대해서 알고 배웠죠. 그래서…

  5.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종편 개국, 정보순화 절실”

    … 비판처럼 여러 가지로 문제가 많지만 이보다 앞으로가 더 큰 걱정이다. 우리는 서구의 선진국이라는 이탈리아가 언론재벌과 그곳 출신인 베를누스코니 전 총리에 의해 농단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우리나라 일부 언론들이 언론의 본연의 사명은 망각한 채 국민…

    당진시대
  6. 2011.1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지역 간 경제 격차를 심화시킬 한미 FTA”

    …축산물과 농산물이 곧 한국 시장을 점령할 것이고, 비록 미국산 식품으로 우리의 식탁을 채우긴 해도, 서민들의 치솟는 앵겔계수는 조금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국계 유명 브랜드 제품이나 프랜차이스 업체들도 국내에 앞다투어 상륙하면서, 한국의 부자들은…

    당진시대
  7. 2011.1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 최 병 옥(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장)“지역발전과 함께 성장하는 신문되길”

    …과 더불어 성장을 거듭해 나가는 당진시대의 창간 18주년을 당진농협가족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항상 농업·농촌에 대한 깊은 애정과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생생한 소식들을 상세하고 바르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의…

  8. 2011.11.19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 독일의 도시계획 총정리

    …버리지 않고 리모델링하는 방안이 추진됐다. 겔젠키르헨과 뒤스부르크에서는 모두 도심 숲 만들기에 주력했다. 주거지역과 공업지역을 분리하고 중간지점에는 녹지대를 만들고 공원을 조성했다. 겔젠키르헨 시정부 환경부서 담당자 하데스 씨는 “탄광산업이 쇠락의 길…

  9. 2011.11.05 · 산업·경제 · 우현선

    군내 국산 밀 자급 시범단지 조성

    …당진군에서 처음 53ha의 넓은 면적을 선정한 만큼 위험부담이 있겠지만 우리나라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해 모두가 힘을 합치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벼 수확 후 휴경이 되는 논에 밀을 재배하므로 토지 이용도를 높이고, …

    당진시대
  10. 2011.10.31 · 산업·경제 · 박기욱

    “농민, 서민 죽이는 불균형 협정에 반대”

    …해 다수의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불합리한 협정”이라고 강조했다.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운동본부 당진군대표는 “한미 FTA는 1% 이익을 위해 99%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협정”이라며 “협정에 찬성하는 정당과 국회의원은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국민들의 심판…

  11. 2011.10.24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8 독일 겔젠키르헨, 탄광·공업도시가 친환경도시로 태양열산업, 샬케04 축구관광으로 재도약

    …렌주의 루르지역에 위치한 겔젠키르헨시는 인구 26만 명의 작은 도시다. 우리에게는 독일 분데스리가의 전통강호 ‘샬케04’의 연고지로 잘 알려져 있다. 사실 겔젠키르헨시라고 하면 친환경도시를 떠올리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 이유는 겔젠키르헨시가 …

  12. 2011.10.17 · 산업·경제 · 우현선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조합장으로 고향지키며 살아온 세월"

    …합업적평가 도단위 1위 수상 등 그동안 많은 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모두 직원들과 조합원들의 도움과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세 번째 사진은 전국 RPC(미곡종합처리장) 회장들과 함께 호주로 견학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당시 충남RPC …

  13.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박영규 “남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자!"

    우리 민족은 많은 외세 침입과 피지배를 당했던 민족으로 이 지구상 어느 민족들과 비교해 봐도 고난과 수난의 시대를 살아온 것만은 사실이다. 그런 고난과 수난과 역경의 시대를 살아오면서 우리의 선조들은 오로지 이땅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하여 뒤도…

    당진시대
  14.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칼럼] 손희란 “꿈(Vision)"

    …주게 된다. 평생 꿈을 기록하며 실천한 작가이자 인류학자인 존 고다드는 우리에게 귀감이 된다. 늘 할머니와 숙모가 “젊었을 때 ~ 했었더라면...”이라고 푸념하는 것을 듣고는 자신은 후회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기록하게 된다. …

    당진시대
  15. 2011.09.2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새 100년을 준비하는 신청사 개청

    …가운데 당진군 신청사 개청식이 진행됐다. 이철환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군청사 개청 85년만에 당진의 새로운 미래와 희망을 열어가는 역사의 현장에 함께 서 있으며 당진군 신청사는 세계로, 대양으로 뻗어 나가는 진취적 기상의 상징이자 군민 화합과…

  16. 2011.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만의 고슴도치

    …에게나 똑같은 석 달입니다. 너무나 공평한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못다한 일들은 채우고 마음은 넉넉히 나누면서 보내면 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주말엔 경기도 화성을 다녀왔습니다. EU 등과의 FTA…

    당진시대
  17.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 나만의 고슴도치

    …에게나 똑같은 석 달입니다. 너무나 공평한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못다한 일들은 채우고 마음은 넉넉히 나누면서 보내면 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주말엔 경기도 화성을 다녀왔습니다. EU 등과의 FTA…

    당진시대
  18.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김대원 지사장] “102년의 역사, 한국농어촌공사”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농어촌공사는 102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공기업입니다. 그만큼 농민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온 공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전통적으로 농업국가다 보니 전문적인 농업용수 관리기관이 필요했죠…

  19. 2011.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당진농업이 나아가야 할 길

    …골라서 이용하려는 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부응하여 우리군 농업도 함께 발맞춰 나가야 한다. 우리 농업의 특수성이 호당 영농규모가 적은 소농 구조를 가지고 집약적인 영농을 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경쟁국에 비해 경영규모는 작은 것이 사…

    당진시대
  20. 2011.08.02 · 산업·경제 · 박기욱

    [원어민 교사에게 배우는 동일교회 영어 캠프] 세계 각국 원어민 30명이 진행하는 영어 캠프

    …학 교육기관인 옥스브릿지 교육원에서 주관하여 수업 기획부터 교재선정까지 모두 총괄하고 있다. 캠프에 참여하는 원어민 강사는 미국, 영국, 인도,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동일교회는 초등학생들의 영어 생활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