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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민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5년

20건 · '우리 민족'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 해결이 필요한 국가 현안은 무엇인가? 실업문제와 이혼, 자살 문제다. 우리나라는 이혼, 자살 인구 수가 OECD국가 중 최상위권이다. 내가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를 만든 이유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삼포세대(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세대)의 근본적…

  2.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평등하고 원만하고 소중한 존재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

    …리다문화센터에서 열린 송년회에 다녀왔다. ‘원패밀리다문화’는 지구촌의 다민족은 한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명명한 것이리라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이미 한 민족만으로 국가를 지탱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우리 청년들은 지구촌이 좁다며 전세계를 누비고 다닌다. 즉 …

    당진시대
  3. 2015.12.27 · 인물·동정 · 한수미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 발족

    …종길, 한광희, 홍기후 ■그 외 발기인 인터뷰 이명남 상임대표 “위안부·민족 위해 소녀상 건립 돼야” “일제 침략 당시 우리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위안부로 끌려 가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위안부 문제를 사과하기는커녕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

  4. 2015.11.30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 가락의 멋스러운 전통

    우리가락 보존회(회장 사명숙)가 명인들과 함께하는 국악여행이 지난 6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전통타악 아작의 공연으로 막이 올랐으며 명인들의 명창 협연, 민요 연곡, 장구춤, 허튼춤 등 공연이 진행됐다. 사명숙 회장은 “다양…

  5.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대영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이 시대의 간디는 누구인가

    …는 인물’과 ‘한국의 간디’ 등으로 불리던 국민의 친구이자 비폭력 인권·민족·재야운동가요 문필가인 함석헌 선생의 위기관리 능력이 떠오른다. 함석헌 선생은 국민과 함께 울고 자고, 굶고 눕고, 뼈를 깎는 아픔의 세월을 수십 번 뒹굴어 ‘씨알의 소리’로 …

    당진시대
  6. 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소속이 어디이신가요?

    …스스로 파괴하는 것입니다. 동성애로 인한 무서운 육체적 정신적 전염병이 우리 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건강한 사회, 행복한 가정을 지키려면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옳지 못한 것의 침입을 막아야 합니다. 잘못된 성소수자의 왜곡된 성문…

    당진시대
  7.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원당중앙감리교회 박두재 담임목사

    …진리의 거룩함으로 창조된 새 사람이 되십시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제의 정보가 오늘은 쓰레기가 되는, 빠른 시간의 흐름 속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이 핑계 저 핑계를 내세우며, 과거의 사고에 갇혀 내일을 보지 못하고 제…

    당진시대
  8.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친일미화 교과서 국정화 안 된다”

    …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움직임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민족문제연구소충남지부, 전교조충남지부 등 충남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지난 7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충남 시민단체 선언’을 통해 “정부는 역사 왜곡과 친…

    당진시대
  9.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수빈 호서고 2학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당진시대
  10.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우리의 명절 한가위,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며

    민족의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지난 여름은 무척 무더운 데다 가뭄으로 고생해 선선한 바람과 함께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석이 더욱 반갑게만 느껴집니다. 추석 때가 되면 자주 듣는 덕담이 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풍요…

    당진시대
  11. 201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천안 향토문화유적 탐방기

    …당(현 이화여고)에서 신문학을 배웠고 학교 옆 정동교회를 다니며 나라와 민족에 대한 열정과 애국심을 키웠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만세시위에 참여했고,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일제의 침략에 항거하다 1920년 10월 12일 순국했다. 우리들…

    당진시대
  12.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향에서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우리 집에 망조가 든 것은 너희 큰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독립운동에 참가하면서부터였다.” 이범일(90) 옹이 집안 어르신들에게 어릴 적부터 숱하게 들어오던 이야기였다. 대호지면에서 손꼽히던 명사가 한 순간에 몰락한 계기는 바로 당진의 대표적인 독립만세…

  13. 2015.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신설상가]송악읍 가교리 토석정 조성남 대표“황칠나무 진액이 들어간 건강식”

    …진에서 선보이고 싶었다고. 조 대표는 “황칠나무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우리 민족의 보물 중에 보물인 약재’라고 할 정도로 귀한 약재”라며 “황칠나무 진액을 재료로 오리, 토종닭 백숙과 문어, 낙지, 주꾸미 샤브샤브 요리를 토석정에서 선보이고 있다”고…

  14.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하는 과일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릇 속에서 샐러드 같이…

    당진시대
  15.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난지도 의병항쟁 109주년 추념식

    …현충시설로 등록됐다. 손순원 소난지도의병항쟁기념사업회장은 “영토를 잃은 민족은 회생할 수 있지만 역사를 잃은 민족은 회생할 수 없다고 한다”며 “국권을 찾기 위해서 이곳 소난지 의병항쟁 절규의 소리를 후손들에게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으로 물려줘야 한다”…

  16.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남기은 문화관광해설사가 추천하는 “남이흥 장군의 역사가 담긴 책”

    …임보다는 위인전 등을 읽고 삶의 지혜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독서하는 습관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읽은이가 추천한느 도서 <도호의숙> 저자 김상기 | 출판사 당진문화원 도호의숙은 조선 말 충청도 해미현 …

  17.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목소리로 외친 대한독립만세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호지면 출신 인사들이 서울 파고다공원에서 있었던 3.1운동에 참가한 뒤 우리 지역에서도 독립운동을 펼칠 것을 다짐하며 귀향한 것이 동기가 됐다. 당시 대호지면장이던 이인정과 대호지면사무소 직원이던 민재봉·송재만, 지역유지였던 남주원 등이 중심이 돼 4…

  18. 2015.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채륜 조금초 5학년 1반 4.4 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

    여러분은 경술국치를 아십니까? 경술국치란 민족의 정통성과 단절을 당한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 역사로 1910년 경술년에 일어난 치욕이라 하여 ‘경술국치’라 부릅니다. 국치일은 일본 매국노 등이 한일강제병합 조약을 불법으로 맺은 후, 이를 선포한 날을 말…

    당진시대
  19.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조선족 아닌 중국동포

    우리는 한민족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따르면 한민족(韓民族)은 ‘퉁구스계의 몽고 종족으로 한반도를 중심으로 남만주 일부와 제주도 등의 부속된 섬에 거주하는 단일민족’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현재 한민족은 남한지역에 약 5000만 명, 북한지역에 약 2…

    당진시대
  20.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갑(甲)과 을(乙)의 관계

    …어가고 2015년 을미년 새해의 밝은 태양이 떠올랐다.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민족은 항상 좋은 덕담으로 한 해의 소원성취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타인의 만사형통을 위한 진심어린 덕담으로 복을 빌어 주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사회의 미덕과 가치관을 혼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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