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기간
1993—2026

20건 · '우리 부부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이순이 다육 (송산면 당산리) 김성수·이순이 대표 다육이로 제2의 인생을 키워요!

    …장은 그 이름처럼 따뜻한 정성과 노력이 담긴 공간이다. 김성수, 이순이 부부는 인천에서 다육이를 판매한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에서의 삶을 뒤로 하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할 결심을 하고 당진으로 이주했다. 이순이 대표는 “당진에 농장을 차릴 결…

  2. 2022.11.05 · 환경·안전 · 박경미

    [우리지역 로컬푸드] 설향 딸기 “새콤달콤한 올해 첫 딸기 드세요”

    …가 순성면 광천리 임관태·남영숙 씨 농가(참딸기농원)에서 첫 출하됐다. 우리나라 딸기 생산은 9월 초 묘를 정식해 11월 말에 수확하는 촉성재배(온실·비닐하우스 안에서 재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참딸기농원에서는 촉성재배보다 보름 이상 정식시기…

  3. 2022.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 원당풍천장어 단백질 풍부한 보양식 장어로 한여름 건강 챙겨요!

    …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자란 장어는 육질이 단단하면서도 고소하다”며 “우리 집에서 장어를 맛본 고객들은 건강하면서도 맛도 좋은 장어를 먹고자 꾸준히 찾는다”고 말했다. 신안 소금에 숯불로 구워 고소한 장어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소금구이를, 매콤…

  4. 2021.05.24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시곡동 정담명가 남원추어탕 대표 정진아·지형철 부부국내산 미꾸라지로 끓인 추어탕으로 원기회복!

    …. 한편 겨울에는 직접 구운 고구마와 숭늉을 먹을 수 있다고. 그는 “‘우리 집에 손님들이 온다’는 생각으로 손님들에게 음식을 푸짐하게 제공하고자 준비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이 맛있고, 즐겁게 식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객 사랑에 보답코자” 한…

  5. 2018.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업체탐방 고대면 진관리 원광철물건재 손경수·박인숙 부부철물·건축자재 판매 터주대감

    … 공장은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기술자였던 사람이 직접 운영하는 만큼 우리를 믿고 많은 분들이 맡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용 고객 높은 만족도 한편 두 부부는 원광철물건재를 운영하면서, 막중한 책임감으로 신중하고 꼼꼼한 일처리를 가장 중시한다.…

  6. 2016.04.02 · 환경·안전 · 한수미

    화재 현장에 손길 더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급히 불길을 피해야만 했던 음식점 주인 부부는 옷조차 제대로 갖춰 입지 못한 채 화마가 삼키고 있는 음식점만 바라봐야 했다. 그때 자율방범연합대 거산기동대가 손을 내밀었다. 신평에서 명품대리운전을 운영하며 순찰·방범 등…

  7. 2015.07.17 · 환경·안전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 난지섬

    …거리 다양 난지섬은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현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우리나라 10대 명품섬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섬의 난초와 지초가 많이 자라 ‘난지도(蘭芝島)’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현재는 서울에 있는 난지도와 차별성을 두기 위해 ‘난지섬’이…

  8.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2 -명민재, 이혜정(원당동) 부부신혼부부의 좌충우돌 정착기

    …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건강한 가족 이야기라고요? 저희 아직 부족한데... 초기에는 정말 많이 싸웠어요. 하루라도 …

  9. 2012.01.20 · 환경·안전 · 박기욱

    [농가 인터뷰] “신선한 친환경 딸기 맛보세요”

    …, 남한숙 부부가 친환경으로 키운 딸기가 빨갛고 탐스럽게 익어있었다. “우리 딸기는 크기도 크면서 단단하기도 하지. 맛은 전국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는다구. 한 번 먹어보면 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거야. 친환경으로 재배해 씻지 않아도 되니깐 먹어봐.”…

  10. 2007.03.19 · 환경·안전 · 최운연

    [결혼이야기] 당진환경운동연합 부부활동가 김병빈·이경희 부부

    …가능한 일이었다. 환경운동에 대한 깊은 철학과 가치관을 갖고 있는 이들 부부는 자신들이 이 운동에 이토록 열심인 이유가 바로 자녀들을 위해서라고 강조한다. 진정으로 건강한 생태계를 물려주는 것, 상처받지 않고 안전하게 물려주는 것. 이것이 자신들이 해…

  11. 2005.09.26 · 환경·안전 · 이명자

    [임진강서 훈련 중 사망한 고 안학동 하사] 가슴에 묻은 이 땅 모든 어머니의 아들

    …안고 있다. 애시당초 잘못 알려진 아들의 죽음에 관한 보도 때문이다. “우리 아이는 실족한 게 아닙니다. 적의 포탄이 떨어졌으니 대피하라는 명령을 수행하던 중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모든 언론들이 일제히 우리 아이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

  12. 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 당진점

    …없이 이용하면 꺼림직하지도 않다. 하지만 유기농 녹색가게 안효권·구희숙 부부는 “우리가 먹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 자신 만큼 먹는 것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에 가면 …

  13. 2004.05.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들 핑계로 떠난 여행 사실은 아내를 위한 것 - 신현근(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

    …하고 나니 전 재산이 현금 2만7천원과 가재도구와 이불 뿐이었다. 젊은 우리 부부는 눈에 보이는 재산보다는 사랑과 믿음, 그리고 아이들이 재산이고 행복이었다. 이때 삽교천의 모습도 내 장발 모양만큼 어색해 보인다. 세번째 사진은 아이들이 졸라서 제주도…

    당진시대
  14.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의 신부에게 바치는 결혼행진곡 - 김회식·김윤희 부부

    …때 도와주고 같이 있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부부는 석문면 삼화리에서 노부모를 모시고 살고 있는데 두 분 모두 건강이 좋지 않다. “결혼 전 같으면, 오늘 수업을 빠지고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병원에 다녀와야 할 상황이었는데 이…

  15. 2002.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김봉운 사무차장이 추천하는문명 저편, 성스럽고 평화로운 삶의 기록

    … 기뻤다. 최근 환경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여유와 느림의 미학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흐름과 맞물리면서 행복의 가치가 새롭게 제시되고 있다.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바이올린을 공부했던 헬렌, 재력가의 아들로 태어나 펜실베이나아대 교수를 지냈던 스코트. 우…

  16.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 똥을 남의 집에다 눴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었다. 참 우습지만 우리 세대에게도 결코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컴퓨터공학과 고도의 사고활동을 하면서도 우리인간이 여전히 자연의 소박한 일부로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문득 깨닫게 해주는 것이 바로 똥이 …

  17.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 전자순씨 부부

    …, 상록수 정신 잊지 않고 삽니다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전자순씨 부부 우리의 50년대, 60년대는 너무나 가난했다. 입을 것도 없었고 먹을 것도 없었다. 한끼는 죽, 한끼는 고구마... 어떻게든 굶주리지 않고 하루하루를 넘기는 것이 사람들의 가장 큰…

  18. 2000.05.22 · 환경·안전 · 이명자

    모내기 고대 진관리 손용관

    모내기 현장 스케치, 고대 진관리 손용관씨 “우리네야 해 다 갔으니께 자식덜 방이나 얻어주면 족허지” 곳곳에서 모내기 하는 농부들의 손길이 분주한 16일 당진 채운들. 이곳에서 논 6천평을 경작하는 손용관(고대면 진관리, 54세)씨는 오늘이 모내기 첫…

  19.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를 깨우는 햇빛의 장엄한 광경을 경건하게 바라보면서 자욱한 안개바다에 봉우리 솟아오른 뫼뿌리를 내려보니 대가의 붓길이 흐른듯 산수에 넋을 잃었는데 후두띠(남쪽에서 온 철새, 봄에 왔다 여름에 가는데 주 거처지가 당진이다) 한쌍이 선잠을 깨었는지 몽산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