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1년

31건 · '우리 사랑'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전 시민기자 유희옥 주부가 추천하는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이야기

    …추천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우리 모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청춘과 사랑에 대한 눈부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벅찬 생의 한순간과 사랑에 대한 반짝이는 통찰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희옥 주부는 “…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 취미

    … 제 초등학교 일학년의 한 일이 지금 내 눈앞에 떠올리고 있다. 그 때 우리 반에서 음악대표를 선발했는데 내가 용감하게 손을 들고 선생님께 내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선생님께서 저에게 노래 한 곡을 부르라고 말씀을 하셨다. 내가 어떤 일본 드라마의 …

    당진시대
  3.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살맛나는 시민, 꿈이 있는 당진”

    … 지금도 가슴 뭉클한 감정이 솟아오릅니다. 117년이란 역사를 가꾸면서 우리가 마침내 명품 당진시의 꿈을 이뤘고 2012년 1월1일 새 출발을 눈앞에 뒀습니다. 농경시대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지금 당진시는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향한 힘찬 날개 짓…

    당진시대
  4.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나는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다 장가경(중국) 저는 7년 전 사랑 하나만 보고 한국에 시집 온 장가경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도 없는 타국에서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

  5.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했다. 도시를 떠나 지인들과 차를 나누며 여생을 보낼 마음으로 찻집이자 사랑방인 ‘연지솔뫼’를 마련하고 귀촌생활을 하고 있다. 사관학교를 나와 오랜시간 군 생활을 하다 공직에도 몸담았던 유 씨는 은퇴를 하자마자 ‘복잡하고 경쟁에 시달렸던 도시생활’을 …

  6.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백일장] 2011년 초등학교 고학년 산문부문 대상 - 한단비(원당초 6)

    할머니의 사랑은 맛있다 내일은 할머니 생신이다. 저녁에 아빠가 퇴근해 돌아오시면 우리 가족은 고대에 사시는 할머니 댁에 갈 예정이다. 내일이면 할머니는 92세가 되신다. 할머니 댁 집앞엔 많은 벼 이삭이 고개를 숙이고 감도 익어 가겠지? 할머니 댁엔 …

    당진시대
  7.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상록문화제 최종길 집행위원장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제로 가기 위한 초석”

    …사를 재건축하고 필경사(심훈기념관)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더욱 사랑받는 문화제가 될 것입니다.” 최종길 집행위원장은 “이 시대의 스승은 없다고 흔히 말하는데 우리지역에는 이 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스승이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8.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봉규 당진고구마연구회장"만수예식장서 결혼하던 32년 전 그날"

    …당시 합덕교회 임병성 목사님 주례로 백년가약을 맺었다. 네 번째 사진은 사랑하는 우리 가족 사진이다. 아들이 12살, 딸이 10살 때 찍은 사진이다. 당시만해도 3남매 이상은 기본이었는데 내가 선견지명이 있어서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낳았다(웃음). …

  9. 2011.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과 함께 가을로 가는 문학기행

    … 작년에 집필한 장석주의 장자읽기 ‘느림과 비움의 미학’으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장석주 작가와 독자의 대화시간 독서광인 작가에게 질문이 갔다. “요즘 책읽기가 쉽지 않아요, 나이 탓인지 읽다 앞을 잊어버려 다시 앞으로 되돌아가기를 되풀이 하…

    당진시대
  10.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자문위원 - 안철수에 대한 바람

    …르는 기초질서 의식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임에도 신선함으로 느껴지는 것은 우리사회의 무질서 의식에 대한 반향이다. 또한 5% 지지율을 가진 자에게 50%를 상회하는 지지율을 가진 자가 양보하고 나오는 사례를 정치인들 사이에선 이상한 사람이라고 했다. 국…

    당진시대
  11.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아 성숙해지며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 그 빛으로 시작된 생명들은 또다시 우리 인간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생명의 에너지로 쓰인다. 그 누구도 그것을 취하지 않으면, 생명을 이어갈 수 없는 처절함이 있다. 생명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빛이 있어야 한다.…

    당진시대
  12.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화선지 속에 담겨진 자연 즐겨요

    먹그림사랑회(회장 박애림)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당진문예의전당 1층 전시실에서 먹그림 사랑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15명의 작가가 25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박애림 먹그림사랑회 회장은 “이 자리에 오기까지 성원해준 가족들과 헌신적인…

  13.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금액을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체면 문화가 없는 아주 자유로운 환경에서 그 좋은 머리로 자기 길을 스스로 개척한 경우라면 아마도 대단한 성공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미치게 된 것입니다. 유아 시절부터…

    당진시대
  14.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 못하지만, 남편은 제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은 적이 없어요.” 그녀는 사랑하는 남편을 떠올리면서 해맑게 웃었다. 한국에 산 지 1년이 되었을 때 김흐엉 씨가 남편의 동생을 탄냔 씨에게 소개시켜 주어서 동서 사이가 되었다. ■한국과 베트남의 기후차이?…

  15.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었다. 여행을 마친 시댁 식구들은 지금의 남편에게 내 명함을 건네주셨고 우리의 로맨스는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우리는 거의 매일 국제통화와 인터넷채팅을 했었고 어쩌다 서로 일 때문에 목소리를 못 듣거나 화상채팅으로 얼굴을 못 보는 날이면 마치 상사병에라…

    당진시대
  16.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 댄스, 댄스 스포츠 같은 실용무용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현대. 꿋꿋이 우리의 춤, 한국무용을 전공하여 사라져가는 전통을 계승하는 학생이 있다. 그녀의 부드러운 듯 곧은 춤사위와 여린 표정연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긴 치맛자락 밑으로 살짝…

  17. 2011.08.0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유선우 당진지회장이 추천하는 우리 아이 엉뚱한 행동, 왜 그럴까?

    …있는 계기가 된다며 추천했다. “귀여우면서도 엉뚱하고, 고집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꼬마 토끼 카르헨의 이야기예요. 자녀를 키우다 보면 한두 번쯤 경험했을 법한 내용들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요.” 유선우 회장은 “자녀들이 자라면서 어…

  18.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세계의 등불 팍스코리아

    …學)에 관한 소설쯤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읽어보면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 선조들의 불의에 굽히지 않는 훌륭한 언행에 폐부를 찔리고 몇 번이고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없을 만큼 깊은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인본(人本)이 결여된 오늘날 교육에 대하여…

    당진시대
  19. 2011.07.09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③ - 김윤숙 작가] “당진지역 문인화 저변 확대 노력”

    …교에서도 크레파스, 파스텔, 색연필 등의 서양화 위주의 수업이 진행되어 우리 고유의 문화를 접하고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았다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그녀는 당진문화원과 읍사무소에서 진행하는 강의에서 많은 제자들을 길러냈고 현재는 ‘먹그림 사랑회’와 ‘문…

  20.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한정초 현충일 추념식 가져

    …사를 가진 후 김정호 교장이 현충일의 의미를 설명했다. 김정호 교장은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 지금 이 순간에도 남북이 서로 대치하고 있다”며 “강대국 둘러싸인 지리적 조건으로 수많은 외세의 침입에 맞선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