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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3년

15건 · '우리 손으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의 숲 당진센터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글쓰기

    …가 들어옵니다. 나의 눈을 통해 파란 하늘이 나를 찾아옵니다.매일 매일 우리들은 나만의 감각의 창문을 통해 선물같은 세상을 만납니다. 사고력은 감각의 창문을 통해 이 세상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세상을 몸으로 부딪히고 손으로 만지면서 자신만…

    당진시대
  2.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 서로 발표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래서 그 책의 이름을 빌려온 것이고, 우리 기숙사의 이름이 계고관이라 그 책의 이름을 살짝 바꿔 시인 대신 계고인을 채워놓은 것이었다. 설명을 듣고 나니 동아리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간단한 소개를 마치고, 회장…

    당진시대
  3.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단체장의 역할과 리더십

    지방자치시대는 선거를 통해서 주민의 손으로 직접 단체장을 선출한다. 그 지역의 일꾼을 뽑는것이다. 그러므로 새일꾼은 무엇보다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 지방자치 시대가 열린지 올해로 18년이 됐으며 민선5기 단체장의 임기도 이제 8개월여 …

    당진시대
  4.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뙤약볕·폭우 속에서도 ‘우리는 걷는다’ 국토순례 오리엔테이션에 처음 참석했던 작년 여름, 사무국장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국토순례를 수년년째 연이어 참가하는 학생들도 있단다.” 그 때는 ‘이런 고생을 왜 또 하지? 한 번으로 족하지 않나?’…

  5.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의 사용하지를 않아서 곧 있으면 사라질 판이야.” 용연초·회관건립 주민 손으로 지금 용연저수지는 원래 ‘해창보’라 불렸다. 시대는 가늠할 수 없지만 구문래와 해창이라는 장수가 서로 경쟁하다 두 사람이 보와 도랑(똘)을 누가 먼저 만드는지 내기를 했는데…

  6. 2013.08.24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1] 고병헌 성공회대 교수희망의 인문학 “존재가 희망이 되다”

    …헌 교수가 맡았다. 그는 ‘왜 인문학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문학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믿을 수 없겠지만 두 시간 남짓 이어진 인문학 강의가 단 한 번의 휴식도 없이, 자리를 뜨는 이들도 없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당신의 존재 자…

  7. 2013.08.16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리 손으로 만든 태극기

    …집 원생들이 대형 태극기 게시행사에 참가했다. 이날 아이들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야외공연장 일원에 태극기 바람개비를 세우기도 했다.

  8.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자리 잡고 있다. “초가집으로 시작했었지, 아마. 그땐 교회 종도 사람 손으로 치고 그랬어.” 대장간과 주막 있던 ‘거미장터’ 거산2리의 보골·중말·서두물(혹은 서드물)·거미장터·덕고개라고 불리던 마을의 옛 지명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마을회관에 모…

  9.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4] 고대면 당진포1리당진지명의 유래가 된 마을

    …깨 등 다양한 작물이 황토에서 자란다. 최종웅 이장은 “도시 소비자들이 우리마을의 농산물을 믿고 인정해 주고 있다”며 “당진포1리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한 참기름이나 고춧가루 등 가공식품에 대한 요구도 있어 설비도 갖춰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금…

  10. 2013.05.13 · 인물·동정 · 이선정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3] “우편부터 보험까지 낮은 문턱”

    …. 많은 물량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전산화, 자동화 시스템 덕분이다. 손으로 일일이 분류하던 예전과는 달리 기계로 자동 분류하고 우편네트워크 포스넷을 활용해 배달현황, 흐름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우체국 택배는 신속, 정확한 배송으로 이용자들에게 인…

  11.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보리밭

    …랑의 보리씨가 추운 겨울을 견디어 내고 새봄에 파릇파릇 자라는 그 삶이 우리에게 감탄과 감동을 자아내듯 우리의 사랑은 영원하다는 약속을 손가락 걸고 어깨동무하며 자꾸 속삭이리라. 나이가 지긋한 분들은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 듯 보릿고개가 떠오리라…

    당진시대
  12. 2013.03.22 · 산업·경제 · 임아연

    “대기업 농업 진출 반드시 막아야”

    …가 진행됐으며, 2013년도 사업계획(안)을 심의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우리농업살리기 운동본부의 김희봉 대표가 최근 농업정책과 농촌실상에 대해 설명을 진행했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이희조 농민회장은 회장인사를 통해…

  13.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농민회, 농민주유소 이웃돕기

    …중 700만원을 성금으로 쾌척했다. 이희조 농민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우리 손으로 돕자는 취지에서 작년부터 시작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이웃돕기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4.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 최장복 씨는 “병원에 오래 입원해 있다보니 퇴원하라는 눈치도 주고 내 손으로 돌보고 싶어 집에서 2년 간 간호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성으로 간호를 했지만 거동이 불편한 아내의 몸에 욕창이 생기면서 요양원을 찾게 됐다. 현재 아내는 요양원에 입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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