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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연도
2001년

45건 · '우리 아이'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이해운/햇살이 되고 싶은 아이

    …울인가 보다. 눈 덮인 조용한 산사가 보기 좋을 듯하다. 가보고 싶다. 우리 집은 대상아파트 15층이나 된다. 멀리 석문방조제와 서해대교 교각자리도 보인다. 부모님이 서울에 계신지라 바로 저 너머만 같아 멀지 않게 느껴진다. 사실 멀지도 않지만 자주 …

    당진시대
  2. 2001.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구자생/맹모삼천(孟母三遷)

    …의 어진 어머니는 백사람의 교사에 견줄 만하다 하겠다. 갈수록 사라지는 우리 고유의 문화와 유지해야 할 전통적 가치가 갈수록 퇴색해 가는 요즈음 소중한 가정 교육은 우리 생명의 언덕이고 뿌리일 것이다. 휴가철 아무데나 버리는 쓰레기더미, 담배꽁초를 자…

    당진시대
  3. 2001.11.26 · 문화·교육 · 손성진

    쌀음식 전시회 열려

    …품 등 총 300여 점이 전시됐다. 특히 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양상순) 우리음식연구회에서 출품한 쌀 음식 20여 점이 주목을 끌었다. 진달래 쌀국수, 쌀과 단호박으로 만든 떡버거, 고구마피자볶음밥, 밥 샌드위치, 간식용 미니 주먹밥, 밥 바, 밥 소시…

  4.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8주년 설문조사 -토 론 - 청소년의 이성교제 26~28 -설문조사 - 우리들의 성 이야기 29~31 ‘청소년의 성과 사랑’에 대한 또래들의 목소리는 어떠할까? 청소년들의 성지식은 어느 정도일까?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8주년을 맞아 변화되어가는 청소년들…

  5.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병도/차별화 교육·귀족교육 양산하는 7차 교육과정

    …학원에 다니고, 해외연수를 가고, 경시대회용 학원을 따로 다니고, 모든 아이들이 학교를 파하면 유랑의 무리처럼 학원을 전전하는 지금의 교육, 그것이 바로 7차 교육과정의 문제이다. 특히, 고등학교 2·3학년에서는 선택교과제가 도입되는데, 이는 원론적으…

    당진시대
  6. 2001.11.12 · 문화·교육 · 서명희

    “우리가 키웠어요” 내경초 3학년 10명의 아이들.

    “우리 손으로 키운 국화 보러 오세요” 합덕에서 내경초교로 가는 길은 아직 거두어들이지 않은 누런 벼들로 가득하다. 멀리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는 걸 보니 돌고돌아 찾아온 이곳은 작은 학교 내경초교가 맞다. 교문으로 들어서자 국화향기가 난다. 작은 건물…

  7. 2001.11.12 · 문화·교육 · 손성진

    와이즈멘 당진클럽 제1회 주부시낭송대회 열어

    …를 주최한 당진와이즈멘 김광식 회장은 “시를 잃어버려 어른들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마음도 점점 거칠어지고 있는 것 같아 이런 행사를 갖게 됐다”며 “시의 생활화가 이뤄져 우리 사회가 밝고 맑은 세상으로 변하고 지역의 문화수준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

  8.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노랫소리가 그렇게 이쁜지 우리도 알지 못했어요” - 한정초등학교 합창부

    “잠깐만요. 단장 좀 하구요.” 단발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 아이, 옷매무새를 다듬는 아이, 신발을 고쳐 신는 아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는 헛기침들... 처음도 아닐 진데, 낯선 손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일이 그렇게 어색하고 신경 쓰이는 일이었을까…

  9.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소리와 과감한 무대매너로 관객의 넋을 사로잡았다. 막동이도 한몫 거든 ‘우리 가족 최고!’ 토요일 저녁에 펼쳐진 가족노래자랑은 쌀쌀한 초가을 날씨를 잊게 할 만큼 훈훈하고 정감 넘치는 무대였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안임숙) 주관으로 올해로…

  10. 2001.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세대차이를 넘어서는 부모 은혜를 고마워하는 자식

    … 소학교 시절(필자는 실향민으로 1.4후퇴 때 월남) 옆에 앉은 같은반 아이 때문에 무척 속이 상하고 기분이 나빴다. 바지저고리는 때에 찌들어 항상 지저분하고 더구나 점심때 도시락을 먹을때마다 기다란 머리카락이 잔뜩 들어 있는 것도 역한데 이 친구는 …

    당진시대
  11.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어디선가 들려온 이 한마디 덕분에 느티나무 그늘아래서 옹기종기 모여있던 아이들은 대번에 기자를 사진관 아줌마로 믿어버렸다. 보는 그대로 말하고, 말한대로 믿어버리는 아이들. 오늘은 아이들이 믿는 대로 사진관 아줌마 노릇이나 톡톡히 해야겠다. 제발 이 …

  12. 2001.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경 대전광역시 삼성동"25년전 중학교 입학 때 세라복과 까망치마, 그리고 단발머리"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내 딸아이가 내년이면 중학생이 된다 친정집에 갔다가 무심코 앨범을 뒤적거리다가 지금의 내 딸아이보다 꼭 한살 많았던 내 모습을 발견했다. 지금부터 25년전 중학교를 갓 들어가 입었던 하얀 세라복 상의 교복에 까망 교복치마, 그리고…

  13. 2001.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강복환/독서의 힘

    …가장 컸다고 할 수 있다. 사람은 독서를 통하여 지식을 습득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다. 책에는 오랜 세월을 두고 탐구한 인류의 지식들이 잘 정리·축적되어 있으므로 그것을 읽는 사람은 짧은 시간 동안에 수세기에 걸친 연구과정과 그 결과를 파악할 수 …

    당진시대
  14. 2001.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동산의 세자매 - 김경희

    우리가 놀던곳도 집위에 있는 작은 동산이다. 무슨무슨 꽃들도 피어있었고 풀도 많았다. 경희, 진희, 선희 세자매는 선희의 돌을 맞아 이렇게 햇볕 좋은 꽃동산에 앉아서 놀았다. 첫돌배기 아이였던 선희가 이제 서른 세살의 주부가 되었다니 기가 막히기도 하…

  15.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학교탐방]숲속 작은학교에 가을이 오면…

    … 졸이며 학교 건물로 들어서니 1층 한 쪽에 자리한 급식실에서 재잘대는 아이들 소리가 새어나온다. “찰흙 더 빌려줘. 나중에 내 것 쓰면 되잖아.” “만지지 마. 꽃게 망가져. 선생님...” 홍현경(여·30세) 교사를 앞세워 들어선 급식실 안에는 스물…

  16. 2001.09.10 · 문화·교육 · 송희정

    화이팅! 합덕초 야구부

    …것이다. “야구는 단체운동입니다. 선수들간의 팀웍이 가장 중요하죠. 이 아이들의 단결력과 정신력만큼은 고교야구 선수들 못지 않습니다.” 구대회(30세) 감독에 따르면 주장인 오성규 군은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왼손잡이 투수이다. 중견수도 겸하고 있는 고대…

  17. 2001.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최은영/「아들키우는 재미 큰아들 만드는 예술」

    …당진읍 원당리 아들의 진정한 성장을 위한 부모역할 지침서 처음, 뱃속의 아이가 아들일 가능성이 많다는 소견을 들었을 때, 나는 무척 당황했다. 어찌된 일인지 단 한 번도 아들을 낳으리라는 예상을 하지 못했던 게 그때서야 의아할 지경이었으니, 임신 전부…

  18.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음악처럼 사는 우리 - 신평초등학교 사물놀이반

    … 장고, 꽹가리의 진동으로 어우러진 ‘소리의 공간’이 생겨났다. ‘요즘 아이들이 과연 전통음악을 좋아할까.’ 이렇게 혀를 차는 사람이 있다면 이 아이들의 연주를 들어 볼 일이다. 신평초등학교(교장 신현문) 4·5·6학년 13명의 아이들로 구성된 사물놀…

  19. 2001.08.27 · 문화·교육 · 송희정

    합도초교 1학년 1반의 개학날

    …학년 1반 교실. 학교에 들어와서 처음 방학이란 걸 경험한 서른 세명의 아이들은 그새 몸도 마음도 한 뼘이나 커버렸다. “외할머니 댁에 엄마랑 놀러갔구요. 우리 할머니가 밭일하실 때 도와드려서 칭찬 받았어요(양동이에 물을 받아놓고 친구들이랑 물놀이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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