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책소개] “사랑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 하는 것”
…있게 쓴 에세이다. “병이나 사고로 투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접할 때면 우리는 잔망스럽게도 그들의 불행을 통해 ‘나는 저 사람보단 낫지’라며 위안을 받거나 그들의 비극에 눈물 흘리며 삶이 허무하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위지안 작가는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우리 아이'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있게 쓴 에세이다. “병이나 사고로 투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접할 때면 우리는 잔망스럽게도 그들의 불행을 통해 ‘나는 저 사람보단 낫지’라며 위안을 받거나 그들의 비극에 눈물 흘리며 삶이 허무하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위지안 작가는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전단가에 못 미치는 산업용 전력에 전기료를 올려야한다. 산업용 전력이 우리나라 사용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기업이 이익이 난다면 그중 많은 부분이 국민이 낸 전기요금일 터이다. 그런 지적에도 꿈쩍하지 않으면서 무언가 하고 있다 하…
2012.11.02 · 정책·행정 · 오동연
…편명희 시의원은 “여성정책은 사회적 환경과 현상을 터주는 역할을 해줘야 우리 경제가 더 커지고 도약할 수 있다”며 “아직 우리나라 여성정책은 선언적이거나 약자인 여성들을 지원하는 수준을 못 벗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편 의원은 “여성들이 자신들의 꿈…
2012.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시정! 시민이 시장인 시대를 열어가려는 2013년 시책구상 토론회는 우리 당진시가 시 승격 후 처음 갖은 시책구상이다. 군 행정을 벗어나 시다운 행정을 펼쳐보고자 좀 더 새로운 아이디어와 참신하고 도전적인 시책 발굴 등 좀 더 새로운 방식으로 시책…
2012.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운 흥정과 만남으로 귀 또한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세월은 흘러 우리네 재래시장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가 세상의 화두가 되는 세월을 맞이한 듯 합니다. 통계를 보더라도 2006년 1,610개 재래시장에서 연간 매출은 약 30조원이었지만 2012년…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 가장 큰 보람이다. 학창 시절 교복치마를 줄여달라고 가져왔던 여고생이 아이의 엄마가 되어 찾아오는가 하면, 35년째 이 씨가 만든 옷을 입는 단골손님까지, 얼마 전에는 단골손님의 소개로 인천에서까지 옷을 맞추러 온 이도 있었다고. “몇 해 전인가, …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용해 국공립 보육시설을 증원해야 한다. 정부에서 보육료 지급하니까 많은 아이들이 보육원을 찾았으나 보육원이 선별해 맞벌이 부부 아이들을 안 받으려고 한다고 했다. 이런 문제가 해결돼야 도농이 함께 어우러져 잘 살 수 있다. 김동완- 우선은 입주기업들과…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한두 번쯤 적지 않게 당황스런 경험을 하게 될 때가 있다. 특히 아이들의 대화 과정을 듣다보면 더욱 그렇다. 몇 년 전 자신들의 장래희망을 이야기하던 아이들의 대화는 두고두고 곱씹게 된다. 당시 광우병 수입쇠고기 논란으로 인해…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효과(Couplings Effect)에 의거 훨씬 경제적이다. 여기서 우리 당진이 주장할 일은 원인자 부담의 원칙에 따른 발전(發電)이익의 공유이고 발전소 내에서 상주하면서 상시적으로 환경오염을 모니터링하여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일일 것이다. 2. …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기적인 후보가 당선된다면 독재를 할 가능성이 많은 것 같다. 이민선 : 우리나라 정치인이라고 하면 보통사람들을 지도하고 이끌어 가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이다. 헌데 선거 때가 되어서야 정당마다 후보자들을 급히 뽑는다. 일본의 경우 정당에서 미리 신…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엄마가 당진터미널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세 아이들과 함께 있었다. 이윽고 엄마는 우리 차에 와 “우체국 가요?” 하고 물었다. 기사는 “아뇨”라고 했지만 내가 “맞은편에 서는 데요”라고 하였다. 그 가족은 버스에 냉큼 올라탄다. 그쪽 승강장에 차들…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살고 있는 지역 등 모두 자신이 선택한 것들이고, 그러한 선택의 결과가 우리의 지금 인생이다. 인간은 또한 선택을 즐긴다. 값비싼 커피전문점이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이유 중에는 20-30여 개에 달하는 커피메뉴 중에서 고를 수 있는 즐거움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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