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우리의 2014년을 정리합니다~”
…일 제5회 당진시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모니 콘서트에 참여한 아이들이 한해 동안 센터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무대에 펼쳐내며 한해를 마무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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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건 · '우리 아이'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일 제5회 당진시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모니 콘서트에 참여한 아이들이 한해 동안 센터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무대에 펼쳐내며 한해를 마무리 하고 있다.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계모 사건,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지난 13일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의 8번째 정기연주회가 진행됐다. 아이들은 노래에 꿈과 희망을 담아 노래하며 행복을 전했다.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자 했던 비전을 현실로 이뤄갔던 기억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평화의 집 아이들은 비록 부모·형제가 없지만 같은 지구촌의 사는 우리들에겐 미래의 희망이다. 이런 새싹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모진 가난 속에서도 세계경제대국 대열에 들어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미술을 전문으로 배우거나 봉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 등 다양한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벽화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뒷편과 합덕우체국 벽에 완성 됐다. 김수진 청소년지도사는 “다들 고생했지만 완성 후 뿌듯해 했다”며 “많은 분들이 벽…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진행하는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이 채운동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이웃 간 친밀감을 쌓고 아이와 엄마의 교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휴먼시아 아파트의…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 마을로 변화하기에 이르렀다. [주민자치 해외사례 2] 독일 바이에른주 아이든하우젠 “주민 운영, 마을자치상점”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변하는 세태에 적응해야 하고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다. 그러다보니 아이를 양육하면서 일을 병행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이곳은 아이를 돌보면서 일하기가 수월한 편이다. 박미영 : 전에는 학원 강사였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해야 했다. 육아와 …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일에 성도들의 자녀들에게 축복기도를 진행했다. 이날 이수훈 담임목사는 “아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쓰임 받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이 줄을 서서 기다려 닭갈비를 먹었다. 두 대표는 그때를 생각하며 “‘우리 집에 줄이 다 서있네’라는 생각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소양강 닭갈비를 처음으로 인터넷에 게시한 사람을 찾고 있다. 처음에 인터넷에 소양강 닭갈비가 소개된 줄도 …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느긋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재촉하는 등 상당히 급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은 둘째 딸 아이가 어렸을 때 일이다. 차를 타고 나들이를 가는데 출발한 지 얼마 안돼 “아빠 다 왔어요?”, “얼마나 더 가면…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해져서 그런지 그만 집 안으로 쥐가 들어온 모양입니다. 외출을 하려다 아이들과 쥐를 마주친 사모님은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온통 쥐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어떻게 잡을까? 다행히 허락 없이 집안으로 침투한 쥐를 일명 ‘끈끈이’…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와 아들 산 큰 봉우리와 작은 봉우리, 두 개의 산등성이로 이뤄져 있어 그 모습이 마치 어머니와 아들 같아 보이는 자모산에는 이름에 얽힌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남편과 부인 아들 세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 남편이 뱃일을 나간 뒤 소식이 끊겼다. 부…
2014.08.22 · 지역사회 · 김창연
…불편함 없이 자연스럽게 풍성한 속눈썹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호 아이래쉬는 기존의 엉키거나 부자연스러운 속눈썹연장 기술을 보완한 자체적인 스테어 기법으로 최대한 자신의 눈썹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시술을 하고 있어 인위적인 느낌을 최소화 한다. 또…
2014.08.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됩니다. 바쁜 회사원이 보는 사과, 목수 아저씨가 보는 사과, 소풍가는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사과 등 사과는 만나는 사람마다 다른 모습과 다른 느낌과 다른 의미가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 관심사와 직업에 따라 사과의 모습을 보면서 서로 다른 느낌…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 바로 <사자소학>이다. 서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쓰였던 사자소학은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이 네 자의 한자로 나열돼 있는 책이다. “요즘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세상살이에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집을 나서는데 어린 아들이 같이 가겠다고 울며 떼를 썼습니다. 엄마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별 생각 없이 “시장에 다녀온 후 돼지를 잡아 맛있는 반찬을 해 줄 테니 집에서 놀아라”라고 말합니다. 아들은 울음을 그치고 증자는 옆에서 묵묵히 아내의 말을 …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한때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이제는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독일연방공화국을 구성하고 있는 16개 주정부 가운데 바이에른주의 알리안츠 호프하임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
2014.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려오는 캠페인에 귀를 기울였다. 그 캠페인 내용은 이렇다. 천진난만한 아이들 몇 명이 자랑하듯이 차례대로 말을 이어가기 시작한다.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합니다. 우리 아빠는 나를 사랑합니다.” 여기까지는 마음이 따듯했다. 자랑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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