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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6년

10건 · '우리 안에'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음 괴로오신데 제가 잘 해주시 못해 미안해요. 어머님께서 돌아가시던 날 우리 싸우지 말고 잘 살라고 하셥는데... 당신과 싸우기는 하지만 전 당신 많이 사랑하고 한국이 정말 좋아요. 아직 한국말 잘 못해서 당신 말씀 잘 못알아들어 미안해요. 하지만 지…

    당진시대
  2.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자원봉사자들이 눈물로 그린 기념벽화

    … 하나... 대축제 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모였다. “어려울 것 같은데 우리 포기하죠?”라고 하자 모든 분들이 벽화 청소를 하자고 한다. 우리는 할 수 있다고 힘을 주신다. 아! 그래 소방서도 우리 봉사단이다. 소방서봉사단에게 부탁하여 살수차를 빌리자…

    당진시대
  3. 2006.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60 - 애완동물의 대중교통 이용시 유의점

    “아. 그 개는 버스에 태우면 안돼요. 내리세요” “괜찮아요. 우리 해피가 얼마나 얌전한데요” “그래도 안돼요. 빨리 내리세요” 퉁명스럽던 버스기사님의 목소리가 예전 버스 안에서는 종종 일어났던 일인데, 현재는 애완동물의 확산으로 인해 예전보다는 말다…

    당진시대
  4.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 새소리의 합창이 참 정겹구 말이지! 이 싱그러운 자연의 주악에 맞추어 우리 가족 오순도순 살아가면 참 좋을텐데, 못내 미안하구먼! 당신은 창세기 2장 23절 중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말씀을 빗대어 나보고 이렇게 얘기하지. 「내 원…

    당진시대
  5. 2006.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1 - 모기와의 악몽

    … 수 있는 뇌염 등 많은 해를 끼치고 있는 생명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의 반려동물들도 예외일 수 없어 모기로 인한 많은 질병이 발생하지만, 이맘 때면 어김없이 발생되는 모기로 인한 심장사상충증이 가장 심각한 질병 중에 한가지입니다. 우리가 공포 …

    당진시대
  6.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8) 장고항] 선착장 끝에서 바라본 노적봉

    경차 안에서 노적봉을 담다 겨울의 끝인가. 봄바람이 너무 차다. 장고항 선착장 끝에서 노적봉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리기로 한 우리는 봄바람을 이겨내지 못하고 차 안으로 피신, 추운 한겨울에도 차안에서 그린 적은 없건만 바닷가 봄바람은 우리를 한없이 약한…

  7.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10년차 우리마을 사랑운동

    당진군의 지역사회 개발 활성화를 위한 고유 브랜드 사업인 「우리 마을 사랑운동」은 1997년 시작됐다. 전년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온 이 사업은 당시 현실적 분위기에 맞물려 태동됐다. 노태우 대통령의 군부정권을 끝으로 일기 시작한 민주화 바람은 사회적 …

    당진시대
  8.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0 - 겨울철 애견관리 ‘그때그때 달라요’

    요즘 병원에 자주 오는 문의전화. “우리 집 강아지가 자꾸 마르고, 피부에 윤택이 없어요”, “우리 집 강아지가 왜 이렇게 피부를 긁지요?” 등등. 겨울철 부적절한 관리 방법으로 인한 질환이 많이 발생합니다. 겨울철에는 추위로 인해 모든 동물이 추위 …

    당진시대
  9. 2006.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병술년, 아홉가지 특징으로 본 개(犬)

    …을 방지한다. 여섯째 진돗개(천연 기념물 제53호). 몸길이 52cm인 우리나라 재래종으로 몸 빛깔은 황색 또는 백색이고 귀는 생후 3개월 안에 뾰족하게 선다. 등은 곧고 꼬리는 털이 많고 힘이 있으며 생후 3개월부터 꼬리를 감기 시작한다. 감각이 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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