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5년

12건 · '우리 앞으로'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체소개]젊은이들의 합창단 ‘당진 혼성합창단’ - “열정과 순수함이 우리들을 모았죠”

    …룰 수 있는 능력을 중시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당진혼성합창단은 앞으로 젊은이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음악을 보여줄 예정이다. 안무와 노래를 혼합한다거나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장르를 시도한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박헌…

  2.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 삼봉 기사식당 심재희씨 “힘들었을 때 생각나 봉사해요”

    …이 이런저런 도움을 주었다”면서 “반상회나 모임이 있을 때 거르지 않고 우리 식당을 찾아주는 주민들이 고마울 뿐”이라고 말했다. 이런 심씨는 슬하에 1남1녀[이영준(28, 대학재학), 이은희(24, 직장인)]를 두고 있다. 고생은 많았지만 큰 말썽 없…

  3. 2005.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금융정보시스템, 석문 푸레기 특색마을과 ‘1사1촌’ 결연

    ▲ 우리금융정보시스템과 푸레기 특색마을 관계자들이 1사1촌 결연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속적인 교류 갖기로 우리금융정보시스템(대표 김종식)은 지난달 23일 석문면 초락도리 푸레기 특색마을(회장 홍성직) 회관에서 1사1촌 결연식을 갖고 앞으로…

  4.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도 지났는데 주방안은 여전히 더웠다. 냉커피 한 잔을 따라가지고 에어컨 앞으로 나와 얼굴에 맺힌 땀을 닦으며 얼마 남지도 않은 더위한테 발길질을 하고 주먹질을 하다가 또 나의 특기로 커피잔을 쓰러뜨렸다. 헌데 마침 방학이라 집에 있던 아들녀석이 휴지를…

    당진시대
  5.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 신순옥] 행복한 부부의 조건

    세상을 지각하는 방법은 가족으로부터 맨 처음 형성된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어린이로 구성된 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난다. 가족이야말로 앞으로 우리가 속할 수많은 체계들 중에서 최초의 것이며, 아마도 모든 체계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

  6.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정말 부족하기만 한 내가 우리동네 부녀회를 맡게 되었다. 기존 회원들은 ‘이제 젊은 사람들에게 넘겨줘야 한다’며 빠지면서 젊은 세대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었고 우리 회원들은 소득사업으로 500여평의 휴경지에 …

    당진시대
  7.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명수 당진군지체장애인 후원회장] 장애인의 날에

    4월20일은 장애인의 날이었다 지난날 우리는 우리 이웃 형제자매인 장애인을 위하여 무엇을 해왔으며 앞으로는 그들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잠시라도 틈을 내어 한번쯤 생각해 보는 여유를 가져 보면 어떨까? 국문학자이며 고려대 초빙 교수인 정창권 …

  8. 2005.04.12 · 지역사회 · 김기연

    “뜻만 있다면 나이 상관말고 참여해주길”

    … 건전한 사회풍토 조성과 함께 회원간의 친목도모라고 설명하는 김 회장은 앞으로 이 두가지 목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7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늘푸른적십자봉사단. 회원들 대부분이 고령이라서 어려움을 겪을 법도 한데…

  9. 2005.03.21 · 지역사회 · 김기연

    자원봉사단 리더 간담회 열려

    …사단 대표들은 지난 16일 가정복지회관에서 간담회와 함께 상견례를 갖고 앞으로 자원봉사활동 과정에서 단체간에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각 단체간 인적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고 활동에 따른 문제점과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

  10.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육수가 다른 ‘하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 안한건 아니예요. 하지만 요즘은 맛있는 곳은 찾아 다니면서 먹잖아요? 우리 가게를 그런곳으로 만들겠다는 각오와 용기가 없었다면 어려웠을 거예요.” 고대면 고산이 고향이라는 주인 유근분(46세)씨의 말이다. 이곳의 주 메뉴는 바지락과 홍합 등이 들어간…

  11. 2005.01.1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한국서 맞는 외국인 근로자의 새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우리의 문화와 민속을 체험하며 새해를 맞는 기쁨을 함께 나눴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한화자)는 지난 2일 군내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제3회 외국인 우리문화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필…

  12.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김천환 당진항지정범군민추진위 상임위원장] “평택 민간단체와 연계, 협의체 출범시킬 것”

    …연히 달성한 것이다. 일부에서는 당진항과 평택항의 분리지정을 요구했으나 우리는 분리지정을 하면 항계라는 새로운 문제가 대두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각계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본 결과 통합명칭이 훨씬 유리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앞으로 당진항이 발전하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