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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16년

48건 · '우리 없는'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탄핵정국과 지역신문의 역할

    …니다.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한 표를 행사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미래와 우리 자손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국회의원들이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국민 전체의 눈치를 보고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을 선출해준 지역 유권…

    당진시대
  2. 2016.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87년 6월 항쟁의 추억

    … 외교국방 문제 등 국가적 난제가 쌓여있지만, 누구도 나서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다. 늘 청와대의 명령에 따라 움직여 왔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 중에서는 그 예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중앙 행정부의 권한이 막강한 나라다. 거의 모든 …

    당진시대
  3.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 23가지를 메모한다. 배움 노트를 하나하나 채워나갈 때마다 형용할 수 없는 무엇인가의 전율이 내 몸을 타고 흐르는 것 같았다. 그리고는 그것들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책에서 언급된 행복의 첫 번째 비밀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당진시대
  4.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김회영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유리천장이 뭐예요?

    … 승진에 어려움을 겪는 일을 기사로 다루면서 이 단어를 선보였다. 실력 없는 후배 남성이 실력 있는 선임 여성보다 먼저 승진하는 것이 유리천장의 대표적인 예다. 지난달 28일 자 당진시대 한 면에 기사를 보면서 며칠 전 여성 지도자 초청좌담회가 떠올랐…

    당진시대
  5.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전히 옷에 대한 사랑이 변함없다. 10편 길쌈 명인 이정의 씨 오래도록 우리 조상의 여름 필수 의복이었던 삼베. 하지만 지금은 삼베 옷을 입은 사람도, 삼베를 만드는 길쌈도 보기 어려운 시대다. 하지만 이정의 씨는 18과정, 1년이 꼬박 걸리는 고단하…

  6.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 촛불은 벌써 200만 명으로 확장하며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해체만으로는 우리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폐단(적폐)들을 척결할 수 없다며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200만 명의 민중들이 청와대를 에워쌓고 적폐 중심이라며 대통령의 구속과 퇴진을 요구하자 박근혜 …

    당진시대
  7.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상일 세한대 교수“학교사랑 음악사랑”

    …서 떨어지는 큰 사고를 겪었다. 이로 인해 가슴 아래로는 아무런 감각이 없는 상태가 됐다. 말 그대로 죽었다가 살아났다. 서울대병원에서 수술을 했고, 운좋게 다시 강단에 설 수 있게 됐다. 사고 이후 나는 이전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 됐다. 사…

  8.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패거리 문화’없어져야

    … 사람이라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특히 감투를 좋아하는 자가 곁에 있다면 우리가 꼭 그 사람과 스스로를 돌아볼 때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가르침입니다. 첫째, 저 감투를 쓴 자는 식견과 교양과 배움이 충분한 사람인가 아니면, 자신보다 잘…

    당진시대
  9.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의식이 잠깐 한눈을 팔면 나타나 예전처럼 행동하게 만드는 이것. 실체가 없는 듯 여겨지지만 언젠가는 나타나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무의식이다. 출근하는 길목에 속도 단속기가 있다. 가끔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무심하게 지나는 경우가 있는데 지나고 …

    당진시대
  10.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1월에 담긴 이야기 – ‘그날’

    …을 보면서 학생의 날 하루만큼은 학원도 안 가고, 숙제도 없으며, 오직 우리들의 시간을 갖는 날이 됐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보았다. 하루가 너무 바빠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학생의 주…

  11.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 전달했다. 하지만 채운 아가씨는 자신을 위해 쓰지 않았다. 그는 다리 없는 냇가를 건너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던 뱃사람들을 위해 통나무 두 개를 사 다리를 놓았고 그게 지금의 ‘채운교’다. 그후 채운동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채운 다리에서 주워 왔다”…

  12. 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함께 할 때 재밌고

    …하셨다. “아난다여, 그렇지 않다. 그런 생각은 옳지 않다. 아난다여, 우리들이 좋은 친구를 갖고 참다운 벗들과 함께 있다는 것은 이 거룩한 도의 절반이 아니라 진실로 그 전부를 이룬 것이다. 아난다여, 선한 벗을 사귀고 선한 친구들과 함께 있는 수행…

    당진시대
  13.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 상록수 그리고 당진

    …이 심훈 선생과 당진에 대한 지식을 나눴다. 당진문화재단에서는 ‘심훈,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다’를 주제로 그날이 오면 낭독 북콘서트를 주관해 심훈 선생의 문학세계를 그려냈다. 이외에도 심훈치어리딩페스티벌, 심훈농구대회 등이 이뤄져 당진시민들에게 즐거움…

  14.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윤장렬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한여름의 짜증

    올여름은 유난히도 더웠다. 몹시 더운 날씨를 ‘삼복더위’라고 했다. 우리 조상들은 복날의 의미를 벼가 나이를 한 살씩 먹는다고 두었다. 벼에는 줄기마다 마디가 있는데 초복, 중복, 말복을 지나며 벼의 마디가 셋이 되고, 그래야 이삭을 거둔다는 것이다.…

    당진시대
  15.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 칼럼]합덕제를 살아있는 역사·문화 체험장으로

    …(堤堰) 중 하나이지만 실제로 합덕제를 아는 사람은 지역민 말고는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렇듯 인지도가 높지 않은 합덕제를 전 국민이 찾아가고 싶은 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키는 것은 담당공무원의 관광지 계획수립과 예산 투입만으로 이루어 질수 없는 것이…

    당진시대
  16.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오징어 놀이…. 내가 어렸을 적에 늘 하던 놀이다. 수업을 마치는 순간 우리들은 운동장 한 구석에 가방을 던져 놓고 흙바닥에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치 약속이나 한 것처럼 그곳으로 친구들이 모여들었고 편을 나눠 공격과 수비를 시작하면서 우…

    당진시대
  17.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중부권생태공동체 호인희 회장‘좋은부모 무릎학교’개강을 앞두고

    … 올바른 부모교육을 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것입니다. 놀아본 기억이 없는 이들 역시 자녀에게 자신의 품과 무릎을 내어주는 방법을 알지 못해 자녀와의 교감이 단절된 상태의 육아를 하고 있는 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입니다. 그로 인해 아동폭력 가해자가 …

    당진시대
  18.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무더운 여름, 난타로 시원하게 보내자!

    …터 13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송승환의 난타는 대사가 없는 비언어극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리듬을 현대적 공연에 접목해 선보이고 있다. 한편 송승환의 난타는 17일까지 관람료를 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했다. 예매는 인터파크와 전화예…

    당진시대
  19.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7 호서중학교스스로 꿈을 찾아가는 호서인

    …다. 또한 호서중 탁구부 학생들은 토요스포츠와 방과후학교를 통해 시합이 없는 날이면 재능을 학생들과 나눈다. 오케스트라로 예술교육을 한편 2011년부터 운영돼 온 호서중 아름드리 윈드오케스트라는 대회에 나갔다 하면 좋은 성적을 거두기로 유명하다. 오케…

  20.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우철 원장의 두:드림 정신건강클리닉이우철 원장의 두:드림 정신건강클리닉

    …·금수저’, ‘헬조선’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는 것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네 삶의 팍팍한 현실을 얘기합니다. 이러한 현실에서는 신체건강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살벌한 경쟁과 근거 없는 비교의식으로 인해 더 빨리 소진(Burn- out)되는 경험을 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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