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주민의 진정한 눈과 귀, 입의 역할을 기대
….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보 소식지로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를 주민들에게 신속정확하게 빠짐없이 전달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오신 손창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우리 우리의'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보 소식지로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를 주민들에게 신속정확하게 빠짐없이 전달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오신 손창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감…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정신’, ‘공동체 정신’, ‘인간 중심의 정신’을 창간이념으로 출발한 우리 당진시대는 그 동안 독자제일주의를 지향하며 항상 주민 편에서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며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지역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오늘 당진시대가 창…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은빛 연어의 모습에선 언제나 그 자리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비쳐야 하는 우리의 진실한 모습들이 비추어집니다. 『연어』는 작고 소박한 동화적인 글로 우리의 순수함을 되찾아주고 각박해진 우리의 삶의 질을 높여줄 아름다운 책입니다. 은빛 연어는 마지막까지 …
2002.11.03 · 지역사회 · 이희철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감성과 창의력에 주목해야 할 때”라며 “우리의 자녀들이 자기만의 능력을 인정받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어머니들이 먼저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국주부교실 당진군지회가 주최하고 당진군과 충남비영리 민간단체가 …
2002.09.29 · 지역사회 · 김진식
…역을 돌아보고 강릉음식업지부에 지정기탁했다. 장신석 사무국장은 “몇년전 우리가 수해를 입었을 때 남에게 도움을 받았으니 이제 그 빛을 갚아야 되지 않겠느냐”며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강릉지역 수재민에게 우리의 정성이 작으나마 희망의 불씨가 되었으면…
2002.09.15 · 지역사회 · 김진식
… 삶의 터전을 잃고 큰 시름에 잠긴 수해주민을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우리의 조그마한 정성이 그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치루어진 이날 행사는 약 600명이 참여해 500여만원의 기금이 모아졌으며…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전지원사업을 분명히 구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해서 안될 것은 화력발전소의 피해는 비단 석문면만이 아니고 이웃 고대면, 송산면, 송악면 나아가 당진 전역에 피해가 확산될 것이며(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피해규모도…
2002.09.08 · 지역사회 · 김진식
…말했다. 이에 대해 김경헌 이배산보존대책위원장은 “이배산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권리와 의무”라며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다함께 힘을 모아 더 이상의 석산 개발을 막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1단계 석산개발…
2002.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돌아보지 말 일이다 디딤돌은 온데간데 없고 바라볼수록 강폭은 넓어진다 우리가 우리의 땅을 벗어날 수 없고 흐린 강물이 될 수 없다면 우리가 만난 사람은 사람이 아니고 사람이 아니고 디딤돌이다 " 「무인도를 위하여」 중에서 "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받으며 한가정을 이루었답니다. 꿈같은 3박4일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우리는 현실세계에 부딪혀야만 했지요. 외아들로 곱게 자라 고집이 세고 꼼꼼한 성격의 신랑과 2남3녀의 막내딸로 태어나 욕심 많고 고집 세고 털털한 성격의 나인 우리의 신혼생활은 평…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음속을 다듬고 보듬어 주시는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액자의 틀처럼 우리의 사이는 정해져 있지만 나는 그 사이를 일부러 깨려하진 않습니다. 당신의 이름이 어머니기에 내 이름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마음 속 상자 안에 가두어 두었던 말 사랑합니다..…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또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며 사는데 그러기에 이제 펜을 들어 나의 뜻을 서술하는 것도 두렵다. 남들의 판단을…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작게 느껴졌던 이유, 그 답을 비로소 찾을 수 있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그들의 지독한 이야기 다음부터 읽게 될 얘기는 전혀 나의 주관이 개입…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나를 바라보며 무료한 오후의 한때를 보냈다. 1956년 11월26일 우리가 결혼할 때까지 나는 당신을 딱 한번 봤을 뿐이었다. 맞선 자리에서 선뜻 고개를 들지 못하던 당신. 그렇게 딱 한번의 만남으로 당신은 나의 안사람이, 나는 당신의 바깥사람이 …
2002.03.22 · 지역사회 · 김태숙
고통 속에 있을 때 우리는 마치 그것이 영원히 계속될 것 같은 절망에 빠진다. 중단되지 않을 고통, 그 희망없음이 우리를 더욱 견딜 수 없게 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고통의 시간은 어느날 기적처럼 지나간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을 …
2002.0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기꾼으로서의 자질을 십분 발휘하여 시종 능청스럽고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우리들이 잊고 잃어버린 심성과 본디적 삶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며 현재의 우리가 얼마나 부피없이 부박한 존재가 되어 버렸는가를 반성하게 만든다”고 했다. 또 사회적 제도의 모순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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