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6] 사랑을 나누는 연말이 되길
…내리고 있다. 이렇게 하얀 눈이 연일 내릴 때면 중학교 시절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신문을 배달했던 때가 기억이 난다. 100여부가 넘는 신문을 옆구리에 낀 채 버스에 오르면 차장 누나의 따뜻한 배려가 정겨웠다. 또 집집마다 신문을 돌리다 보면 마음씨 좋…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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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우리 이용'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리고 있다. 이렇게 하얀 눈이 연일 내릴 때면 중학교 시절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신문을 배달했던 때가 기억이 난다. 100여부가 넘는 신문을 옆구리에 낀 채 버스에 오르면 차장 누나의 따뜻한 배려가 정겨웠다. 또 집집마다 신문을 돌리다 보면 마음씨 좋…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민들의 인식 변화도 필요하다. 이웃 마을에는 새 경로당을 지어주면서 왜 우리 마을에는 안 지어주느냐는 식의 주장이나 경로당 신축이 마치 마을 지도자의 업적을 대변하는 일인 양 내세우는 태도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또 경로당 건축이 표를 의식한 선심성 사…
2005.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지 의심케 하고 있다. 셋째, 북한의 핵개발을 위한 시간끌기 전략에 이용당할 가능성에 대한 문제이다. 북한이 성명서의 모호한 표현을 가지고 기존 핵시설을 ‘폐기’하지 않고, 경수로 제공시점을 놓고 대립과 논쟁으로 시간을 끌 경우, 북한은 핵 개발을…
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모임이다. 5년전 현재의 안평일 회장과 안 회장과 절친했던 이기택씨가 ‘우리 이런 단체 하나 만들어보자’해서 만들어진 단체다. 작은 출발인지 큰 출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역 내에서 나름대로 기반을 닦고 여러가지 일을 해오던 두 사람이었기에 뜻을 가진…
2005.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키기 운동’이 잘 보급되어 생활화되는 듯 싶어서 보람을 느끼게 된다. 우리나라의 의료보험재정이 어렵다고 한다. 조금만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부터 찾아가서 몇 시간씩 기다리며 진찰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운동을 하여 개인의 건강을 지킨다…
2005.09.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있다. 또 리사무소 안에는 경로당도 함께 마련돼 노인들의 휴식공간으로도 이용될 예정이다. 이승문 이장은 “임대료는 군에서 지원했지만 리사무소를 꾸미는 데는 우리 마을 사랑운동 상 사업비가 사용됐다”면서 “음으로 양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새마을지도자(…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간혹 선천적으로 기형인 발가락과 귀, 꼬리의 이상에도 위의 수술들이 이용되지만 아직도 동물에 고통을 준다는 점에서 동물 애호가들이나 단체에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일부 국가, 특히 영국과 독일의 경우는 법으로 규제할 만큼 엄격하지…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죽을 텐데 위험을 무릅쓰고 씨족보전의 본능으로 뱀을 죽이고 말았다. 우리나라에서 일년에 뱀에 물리는 숫자가 500건이 넘으며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는 것도 300여건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부분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간혹 뇌신경에 손상을 입…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파트는 다르다. 임대아파트임에도 관리가 잘돼 복도며 주차장 등 여럿이 이용하는 공간도 깨끗하다. 주변엔 여러가지 꽃나무와 관상수들이 잘 심어져 있다. 이유는 이곳에 사는 젊은 엄마들이 뭉쳤기 때문이다. 신세대아파트 부녀회(회장 김정미, 38)는 당진…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은 간척사업이 진행되기 전 삼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썰물때를 이용하여 바지락, 굴, 낙지, 갯지렁이 채취로 어려웠던 시절에 서울 등 도시로 자녀들을 유학보내고도 살림살이를 꾸려 나가기에 큰 어려움이 없이 지낸 시절이 있었습니다. 옆집으로 큰 돈을 …
2005.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걸쳐 봉사를 해오고 있다. 이날 이미용봉사를 받고 난 한 할머니는 “우리같이 나이가 많은 노인네들은 몸이 불편해 미용실이나 이발소를 이용하기가 쉽지 않은 형편”이라며 “며느리같은 분들이 이런 곳까지 찾아와 머리를 깎아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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