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5년마다 다시 그리는 당진의 얼굴, 경관계획은 이어져야 한다
…드리고자 한다. ‘경관’이라는 말이 낯설게 들릴 수 있지만, 쉽게 말해 우리가 매일 보는 도시의 풍경이다. 출근길 가로수와 간판, 아파트와 상가의 모양과 색, 왜목마을의 해돋이와 면천읍성의 옛 성곽이 모두 경관이다. 경관계획은 이 풍경을 어떻게 지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7건 · '우리 이웃'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9쪽
2026.10.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드리고자 한다. ‘경관’이라는 말이 낯설게 들릴 수 있지만, 쉽게 말해 우리가 매일 보는 도시의 풍경이다. 출근길 가로수와 간판, 아파트와 상가의 모양과 색, 왜목마을의 해돋이와 면천읍성의 옛 성곽이 모두 경관이다. 경관계획은 이 풍경을 어떻게 지키고…

2026.06.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수위를 높인다. 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단순히 행정적인 절차를 넘어 우리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숭고한 약속"이라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가 도시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첫 번째 ‘충남 최고의 도시경쟁력을 갖춘 당진시를 만들겟습니다. 현재 우리 시 인구는 교육·의료·공원 등 정주 여건의 부재로 외지로 전출한다고 용역결과에 나와 있습니다. 저는 가장 먼저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유치로 부모님들의 교육 걱정을 끝내고, …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현장에서 발로 뛴 자영업자다. 책상에서 정책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이웃의 가게 문이 닫힐 때 가슴 아파해 본 사람이 시의회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주민 삶과 직결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고자 출마했다. Q. 당진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
2025.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앞장서겠다는 굳은 결심과 함께 가슴속에 늘 사무치는 일이 있었다”며 “우리 합덕·우강·순성·면천 지역이 유독 당진시에서 제일 낙후되고 홀대를 받고 있다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낙후된 우리 지역을 확뜯어 고치고 …
2025.08.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25년 6월 말, 충남에는 1307명, 당진에는 79명의 보호아동이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 또한, 충남에는 468명의 자립준비청년이, 그리고 당진에는 21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우리 주변 어딘가에서 자립하기 위해 땀 흘리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다 …
2024.11.2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강연했다. 이종현 회장은 “오늘 귀한 강연을 통해 통일역량을 강화하고 우리 사회의 남남갈등 해소와 국민통합,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역에서 오피니언 리더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면서 “우리 지역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이웃…
2024.05.17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평통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종현 회장은 “북한의 잦은 도발로 우리 또한 여러 가지 정책 추진과 위기에 대한 대응 방향을 연구하고 있다”며 “특히 오늘 탈북민 멘토-멘티 결연식을 시작으로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탈북민을 따뜻하게 이웃사촌으로 포…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길을 만들어 나가는 데 어려움도 따를 것 같다. ‘나’의 선거가 아닌 ‘우리’의 선거라는 걸 깨달았다. 혼자 하는 선거가 아니다. 양성평등도 첫 세대가 어렵게 길을 만들어 왔다. 누구는 한 발을 내디뎌야 한다. 앞서 나가다 보면 주변에서 누군가 돕기에…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터미널이 있었기 때문에 당시 당진군민은 물론 당진을 찾은 모든 사람들이 우리마을을 거쳐가야 했다”면서 “가장 번화했던 곳이 지금은 가장 발전이 더딘 곳이 됐다”고 말했다. 도시재생 사업 추진 ‘반신반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문화가 형성된다. 읍내1통…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 동요는 설날이 돌아오면 어린 시절에 언제나처럼 즐겨 불렀던 노래다. 올해도 어김없이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계묘년(癸卯年)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이 다가온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고 바꿔보고 싶다. 주요공약 5가지를 말해달라 1. 안전한 통학로 조성(우리 어른들이 지켜줘야 할 당연한 의무다) 2. 소아 병동 유치(당진도 새벽에 내 아이가 아프면 갈 수 있는 병원이 있어야 한다) 3. 산업 단지별 출퇴근 통근버스 체계적 구체화(…
2022.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창궐로 2년 넘게 우리 사회와 이웃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이 가져오는 부정적 영향의 파급은 맨 먼저 사회적으로 취약한 부분에 강한 충격을 주고, 연쇄적으로 공동체사회 전…
2021.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트, 사진 중심 소셜네트워크, 키워드를 기반으로 네이버 검색에 노출되고 이웃과 소통을 통해 브랜드를 알릴 수 있다. 지역언론 블로그를 운영할 때 중요한 네 가지가 있다. 텍스트, 사진, 키워드, 노출이다. 지역언론 블로그 운영법에는 보도형 틀과 블로그…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 소상공인 분들과 방역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의료진분들과 가족, 이웃을 위해 시민 모두 한마음으로 동참하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하루 빨리 되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지혜를 모아 지속가능한 당진의 …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최했다. 부황 3리에서는 주민들이 모여 집장을 만들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 잔치를 벌였다. 마을마다 주민주도 마을사업이 빠짐없이 기획돼 집행되고 있다. 논산시는 전국 최초로 15개 읍면 동장을 모두 주민들이 직접 선출하고 있다. 일부 읍면 …
2021.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근래 우리 지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이 있었다. 대덕수청지구의 민간임대아파트를 두고 입주민들과 시행사 간에 벌어진 갈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번 분쟁은 4년 단기임대로 알려진 아파트를 10년 장기일반 민간임대주택으로 등록했다는 시행사의 일방적인 변…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어. 그 당시에는 다들 집에서 술을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단속반이 뜨면 이웃들끼리 서로 알려주곤 했었어. 단속이 떴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모두 대문 걸어 잠그고 나물 캐러 나갔어. 그날 마침 이웃집에서 상철네가 단속에 걸렸다며 우리도 조심하라고 말해주는…
2020.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으로 기도하여 구세주를 믿는 마음 더옥 견실하면 전능하옵신 하나님깨서 우리 마음속을 세세이 살피사 믿는대로 우리를 구하여 주실거시니 참환난에서 우리 마음을 연달함이라” 복음전하는 자들에게 이 얼마나 든든한 위로인가? “참 환난에서 우리 마음을 연달함…
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나 순성면, 면천면 등과 같이 해당 지역구 출신 의원이 없는 지역에서는 우리 지역을 신경써달라는 부탁을 받기도 한단다. 김 의원은 “덕분에 당진시 전체의 의견을 듣고 있다”며 “시민이 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로 의원을 선출한 만큼 지방의회 의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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