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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2년

31건 · '우리 주변'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6(마지막회)] 대호지면의 관문, 장정리

    …을 뿜듯이 물이 잘 난다고 하여 고래샘이라 이름붙였다. 지난 1997년 주변 경지 정리 사업당시 주민들은 고래샘 주변을 가꾸어 정원으로 꾸몄다. 고래샘 주변에는 분수대와 정자가 설치되어 있으며 마을 주민들이 정성스레 기르는 잉어들도 놀고 있다. 고래샘…

  2. 2012.09.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어려운 이웃이 감동 받는 사업 마련”

    … 긴급구조 지원 자금을 마련해 태풍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이 많습니다. 상생재단은 나눔을 통한 상생의 가치관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생재단은 지역…

  3. 2012.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감 살려 다양한 목소리 실어야

    …기사 구성과 편집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지역신문의 장점을 살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을 지면에 실어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또한 사진에 사람들의 다양한 표정을 담아 내 생동감 있는 사진을 찍을 수 …

    당진시대
  4.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그때는 소화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근처에 의원이 없으니 급하면 우리 가게를 찾아왔죠. 급하게 찾아와 약을 사가고 다음날 고맙다며 인사를 하러 오는 사람들도 여럿이었어요.” 45년 외고집의 약업사 낡은 약방에 비해 약업사 김동철 할아버지는 정정…

  5. 2012.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초대2리 최재환 이장"품앗이하며 이웃 간 정 쌓던 시절"

    … 일처럼 느끼지만 사람들의 모습이나 급속도로 발전해 버린 당진의 모습, 주변 풍경들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한다. 첫 번째 사진은 당진상업고등학교(현 당진정보고등학교) 재학 당시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이다. 당진상고 24회 졸업생인 우리는…

  6.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8] 한성아파트 경비원 차규석 씨“아파트 전 주민이 사장님이죠”

    …우릴 믿고 산다고 생각하고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부터 큰 일까지 우리 집 일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일한다”고 말했다. “흔히들 경비원이라고 하면 하는 일 없이 경비실에 앉아만 있다고 생각할 거예요. 경비실에 앉아 꾸벅꾸벅 졸기만 한다고. 허허허(…

  7.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동산에 올라가면 성제(성터)가 있어. 동서남북이 그 성을 따라 갈렸는데 우리 마을이 성의 동쪽에 있어 성동리라 불렀지.” 표정길 노인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성동산 속 작은 암자 용연암 옆 샛길로 들어서자, 노인회 회원들이 얘기한 대로 나지막한 토성이 다…

  8.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9.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0.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엄마의 공부, 아이들에게도 영향 조용한 성격에 집안일만 하며 살았던 정은모(48) 주부는 5년…

  11.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사무국장단골음식점

    …마련한다. 그래서 참고 견디다 못해 문을 닫기까지는 피를 말리고 자신과 주변과 하늘을 원망하는 지경이 된다. 보통 고도의 전문역량 없이 일반인들이 쉽게 선택하는 생업이 옷장사와 음식 판매업이다. 그러나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선택에 있어서 상당히 예민하…

    당진시대
  12.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현대제철 지역사회 공헌사업“기업도 지역주민과 어울려 살아야죠”

    … 사업을 통해 가까이 있는 9개 마을을 시작으로 기업의 성장과 발맞추어 주변 지역의 생활여건 향상을 도모하는 본격적인 발걸음을 떼게 되었다. 마을의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지역상생 프로젝트가 시작되자 각 마을의 어르신들은 농번기로 바쁜 중에도 정해진 날이…

  13. 2012.05.18 · 지역사회 · 우현선

    수청동 문미라 주부가 추천하는 “주부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죠”

    … 새마을 꽃밭을 가꾸러 가야 한다고 말했다. 문미라 주부는 “수청1통은 주변이 도시로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에서 아직까지 농촌에 속해 60~70대 어르신들이 대부분이고 40대 주부는 몇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읽은이가 밑줄 친 구절 4월 내가 행복하지…

  14.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당진시등산연합회“정상에서 느끼는 성취감 등산의 매력”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입니다. 전국의 아름다운 강산을 다니며 맑은 정신과 건강한 몸을 얻을 수 있죠. 특히 평탄하고 험한 길을 거쳐 정상에 올라 맛보는 성취감은 등산의 큰 매력이죠.” 최근 등산은 건강과 취미를 위…

  15.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4-엄마 이화영 씨와 딸 가윤이의 사연 “우리 딸,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 어릴 적에 아궁이 옆에 앉아 있다가 간질이 갑자기 발생해 오른뺨과 입 주변에 화상을 입었다. 이후 결혼해 시아버님 식사를 차리다가 또 간질이 나타나 오른팔마저 화상을 입었다. 지체장애 3급에 신경장애 1급까지 앓고 있는 엄마 화영 씨는 홀로 딸을 키…

  16.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 걱정했다. 백 씨도 농사가 본업이 아니다. 사업체를 운영하며 자식들과 주변 지인들과 나눠먹을 요량으로 틈틈이 농사를 짓고 있다고 한다. 겨울잠에서 깨어난 우렁이들도 활동을 시작했다. 정미 승산리의 우렁 양식장 내 하우스 땅 속에 숨어들어 추운 겨울이…

  17. 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의 숨은 봉사자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여생을 어려운 이웃과 함게 하고파”

    우리 주변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의 손길을 전하며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는 이들이 있다.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는 20년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노인환자의 자택…

    당진시대
  18.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강순희 까치글짓기 당진지사장“주변 이웃들 이야기 많아졌으면”

    …했으면 한다”며 “독자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우리 주변에 성실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많이 다뤄줬으면 한다”며 “지역이 발전하며 사라져 가는 공동체, 집성촌, 동네 정취들을 기록해 자료로 남겨놨으면 좋겠다”고…

  19. 2012.03.1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2기 시민기자 김석준 씨가 추천하는 “가난과 숙명으로 유명한 성인”

    …일반인들에게는 뜬구름 잡는 허황된 이야기일 수도 있죠. 실제로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이 성 프란치스꼬를 이해 못할 사람으로 취급했어요. 헌데 나중에 하나님의 은총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따르며 본받기 위해 노력하죠. 성 프란치스꼬는 하나님의 은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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