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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환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건
연도
2010년

119건 · '우리 환경'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군 내에서 운영되는 겨울방학 중 프로그램

    편집자주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겨울방학에 들어가면서 학부모들은 ‘우리아이들이 이번 겨울 방학은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걱정이 많다. 이에 본지는 당진군내 사회단체나 기관에서 운영될 방학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자세한 문의는 각 단체로 하면 된다. 접수 시에는…

  2. 2010.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년사

    …하나된 힘을 발휘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15만 군민 여러분! 올 한 해 우리가 이룩한 빛나는 발전과 성취에도 불구하고 당면한 현실은 우리에게 더 큰 시련과 도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진을 둘러 싼 환경변화를 주시하면서, 서로 배려하고 나누고 상생하는…

    당진시대
  3.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여성 스스로 주체가 돼야

    … 느껴지곤 했다. 군주민의 한사람으로 많은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가 군의원들을 직접투표로 선출해 놓고 그 후의 일에 대하여 무관심 했던 것의 부끄러움 때문이었다. 흔히들 선거기간에는 어떤 후보자를 뽑아야 하나 공약과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가졌…

    당진시대
  4. 2010.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희망

    희망은 어디에서나 존재하기 때문에 감동적이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은 그래서 더 가치 있고 빛나는 것인지도 모른다. 아무도 희망을 발견할 수 없었던 곳에서 종일 쓰레기장을 배회하던 아이가 하루 4시간씩 노래를 연습하기 시작했다. 온갖 질병…

    당진시대
  5. 2010.1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 - 2010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대호지면 출포리

    올해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에 대호지면 출포리가 선정됐다. 지난 15일 오전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수상을 마치고 돌아온 마을 주민들은 눈 내리는 오후, 마을회관에 모여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정재연 부녀회장은 “상을 받게 돼 무척 기분이 …

  6.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전선로 대안노선 재논의하기로

    … 떨어진 돼지농장에서 현재 교배가 되지 않고 있다. 송전탑 들어서 있는 우리마을의 경우 5m 떨어진 옆 마을에 서리가와도 우리마을에는 내리지 않는다. □김상호:답변 드리기는 어렵다. 건강상의 문제와 관련 수 많은 연구기관에서 연구 및 논의 중에 있다.…

  7. 2010.12.1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연말맞이 ‘바르게살기’ 캠페인 이어져

    …6일 나서 아미산 등산객 주차장을 시작으로 산불조심 현수막 게첨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으로 주운 쓰레기는 담배꽁초가 일부 포함돼 있어 안타까움을 산 가운데 1톤 트럭 차량에 가득 채워질 만큼 쓰레기가 수거됐다. 한편 지난 2일…

  8. 2010.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울꽃 시크라멘 잘 키우는 방법

    …서 어렵다고 고개를 설레설레 흔드는 꽃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시크라멘의 환경 조건과 물주는 방법 분갈이 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크라멘이 살아왔던 지역은 서늘하고 공중습도가 낮은 통풍이 잘 되는 지역이랍니다. (베란다. 서늘한곳에서 햇빛은 넉넉히 들…

  9. 2010.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유치는 주민생명 위협”

    …고 예산주물단지 입주반대 시위를 벌였다. 이에 대해 안희정 충남지사는 “환경을 파괴하는 공장 입주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충남도청 앞에 예산군 고덕면과 당진군 면천지역 주민 300여명이 모여 ‘주물단지 결사’를 외쳤다. 이들의 손에는 ‘주…

  10.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녀의 인생 도우미’

    …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이 쉽지만은 않다. 상담 활동을 하는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은 없다.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와 방안을 주면서 정작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늘 성적으로 아이를 판단하고 과정보다는 결과에 중점을 두고 있다. 생각으로는…

    당진시대
  11.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충남 우수교로 선정된 순성중학교

    … 담배와의 전쟁이기 때문이다. 이 교장은 앞으로 임기동안 순성중을 학교 환경개선과 복지사업, 도농간의 교육격차를 줄이는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공부만을 강조하는 학교가 아니라 아이들이 무엇을 잘 하는지, 잘하는 것을 잘 계발해 주고 있는지를 통…

  12.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갖다주기도 했다. -중략- 돌아오면서 우리는 ‘환경운동’이라고 쉽게 내뱉어온 추상적인 단어가 왠지 쑥쓰러웠다. 환경운동은 거창한 구호도 아니고, 양심을 걸어야 하는 문제도 아니었다. 그것은 아끼고 절약하는 상식적이고 …

  13.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 시루떡을 돌리고, 정겨운 이야기와 웃음꽃이 넘쳐 흘렀다. 하지만 지금 우리 농촌은 이런 인정과 풍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농업을 하면 할수록 우리 농민들의 주름이 깊어지고, 시름 또한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당진시대
  14.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직접 만든 헌법, 우리가 지켜야죠”

    …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정해지게 됐다”며 “담임선생님 과목인 인간사회와 환경이라는 과목의 탐구활동이기도 했는데 이 탐구활동이 시험에 중요하지 않지만 캠페인 참여를 시도하게 됐다”고 말했다. 곽다혜 학생은 “짜임새 있게 헌법을 정하다보니 처음에는 지각 …

  15. 2010.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럽 저탄소 녹색 도시 현장 답사를 다녀와서(1)

    …중한 재산과 인명피해 그리고 문화유산이 소실되는 재난이 많아지고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지구는 생태 환경의 변화가 가중되어 인류의 일상을 혼란 속으로 몰아가고 있다. 석유 자원의 에너지 이용률이 경제 성장 과 더불어 증가하면서 지구 온난화가…

    당진시대
  16. 2010.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장탐방] 쫓겨가는 ‘진해마천 주물단지’는 ‘예산주물단지’의 미래모습?

    … 입주한다는 얘기가 떠돌았지만 ‘신소재산업단지’라는 이름 그대로 첨단 친환경업체로 알고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지난 5월말 주민들은 예산군이 말한 ‘신소재산업’이 ‘주물공장’이라는 소문을 듣고 모내기를 끝내자마자 예산군청으로 달려가 공해업체는 안된다…

  17. 2010.10.27 · 산업·경제 · 김창연

    “알로에에서 천연 건강기능식품까지 출시”

    …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시험재배에 성공한 이후 꾸준한 연구와 투자로 우리나라의 알로에 산업을 개척하고 일구어 온 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 유니베라는 알로에 소재의 연구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천연물 소재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 세계 천연물 건강기능…

  18.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대표] 우리 지역의 명품을 반긴다

    나는 1년여전 우리나라의 막걸리장인을 한분 만나게 되었다. 40여년 동안 서울장수막걸리의 오늘이 있게 한 장본인! 알고 보니 우리나라 탁주제조면허제1호의 소지자였다. 탁주제조분야에서 평생을 살아오신 분답게 막걸리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남달라보여 다른…

    당진시대
  19.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일하고자 하고 있다. 한 예로 홍성군은 축산군이다. 하지만 축산 때문에 환경에는 문제가 엄청 많다. 때문에 축산만 자랑할 것이라도 군의도청 배후도시로서 도로변 축사시설이 미관을 해치거나 개발계획에 따른 불필요한 보상을 미리 막을 필요가 있다.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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