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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음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5년

23건 · '웃음 가득'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박영규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장싱가포르 항만사업이 주는 교훈

    …불구하고 이를 극대화 시키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답답한 마음만 가득했다. 이곳에서 일하는 부두 노동자들 또한 자신들의 일자리에 대한 자부심과 만족도가 남달랐다. 많은 부분 전산화되어 사람이 직접 하는 일은 잘 볼 수는 없었지만 공보관의 설명을…

    당진시대
  2.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빠와 아이의 행복한 웃음 한 가득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다문화가족 아빠와 자녀와의 친밀감을 높이고자 아버지 교육을 지난 12일과 19일 저녁시간을 이용해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들이 함께 놀이, 체육활동, 한국 전통놀이 등을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마…

  3. 201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공짜 예술은 없다류종인 당진문화원장

    …한 ‘당진을 그리다 展’ 작품전시회가 기억에 남는다. 그 넓은 전시장을 가득 채우고도 자리가 좁았는지 평소에 쓰지 않던 공간까지도 작품들로 가득 차 있었다. 작품을 들러 보고 난 다음 방명록에 “발전하는 모습에 찬사를 보냅니다” 라고 썼다. 옆에서 물…

    당진시대
  4.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흰 벽 채운 담쟁이 가을빛 물들다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 가을이 왔다. 흰 벽을 가득 채웠던 푸른 담쟁이들이 어느새 붉게 물들어가던 어느 가을 날, 그 정취에 흠뻑 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아미미술관에 모여들었다. 2015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작품전이 열리고 있는 아미미술관에서는…

  5.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작은소식

    …회에도 도전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인형극 웃음 가득 당진도서관 당진도서관(관장 한경석)이 당진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형극 ‘노래하는 혹부리 영감’을 오는 24일까지 총 7회 진행한다. 지난 13일 기지초에서 진…

    당진시대
  6. 2015.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웃음 꽃 만발한 노인대학

    … 목요일이 되면 신평노인대학은 행복한 노년의 삶을 즐기고 있는 노인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찬다. 이날이 되면 각 분야의 유명 강사들이 신평노인대학을 찾아 노래교실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장이 펼쳐진다. 이 덕분에 노인대학은 노인들의 만남의 장이 돼 서로…

  7. 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축제 속 함께 한 벽화거리장터

    …를 구연하는 연극과 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고 장터는 아이들의 웃음으로 가득찼다. 한편 장터의 물품도 다양했다. 당진문화재단·당진문화연대·당진시문인협회와 함께하는 책장터와 한울타리 봉사단의 먹거리 장터, 그리고 20여 개의 개인 혹은 단체의 …

  8.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종종 건네는 학부모들이 따뜻한 인사말과 아이들의 웃음에 하나도 힘들지 않단다. 어느덧 할머니 손을 잡고 등교하던 희섭이가 학교를 졸업하게 될 6학년이 됐다. 하지만 박 씨의 봉사는 끝나지 않는다. 둘째 손자 민섭이도 있고 그를 …

  9.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활기찬 매방리 경로당은 여전히‘청춘’

    … 신나는 음악에 맞춰 쉽고 간단한 율동을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얼굴에는 웃음꽃이 가득 피어나고, 마음마저도 밝아진다. 당진의 노인 우울증이 늘고 있는 추세라는데, 매방리 노인들에겐 머나 먼 이야기란다. 이종모 노인회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노인들이…

  10.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 웃는지 뽐내고 있다. 아이들이 잠시 쉬기 위해 들린 오두막에는 해맑은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11.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 어린이집인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아들을 만났다. 아이들 얼굴에는 생기와 웃음꽃이 가득했다. 아이들이 자연이 만들어 낸 교육현장에서 한 뼘 씩 자라고 있다.

  12.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오랜만에 장성한 조카가 집 마당으로 들어서자 고모가 반가움 가득한 얼굴로 멀리서 달려오며 조카의 손을 잡았다. “아유~ 얼마만이니. 너무 반갑다 얘.” 한 번 잡은 손을 꼭 부여잡고 혹여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근심은 없는지 재차 물었다. 그 때 고모…

  13.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속에서 활짝 웃고 있는 자신의 얼굴을 자주 바라보세요. 웃을 일이 없어 웃음을 잃은 얼굴이 거울 속에 있거든 소리 내 웃는 흉내를 내어 보세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웃음이지만 웃어서 만들어진 웃음 속에서 나도 모르게 행복이 피어나기도 합니다. 웃음은 …

    당진시대
  14.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골목길을 찾아서 천의장터의 시간은 느리게 간다

    …의장터는 시간이 멈춘 지 오래다. 복도에 광을 내고 칠판에 낙서를 하며 웃음소리로 가득했을 미호중학교의 모습은 온데 간데 찾아볼 수 없다. 창문은 깨져 바닥엔 유리조각이 나뒹굴고 운동장엔 잡초만이 무성하다. 천의장터의 멈춰버린 시간처럼 교실에 걸린 시…

  15.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 제8회 농심체험한마당‘농심’으로 돌아간 한마당

    …지는 가운데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 이하 농기센터)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울려 퍼졌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농기센터는 제8회 가족과 함께하는 ‘농심체험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농촌을 몸소 체험하고 지역 농업을 알리기 위해 3…

  16. 2015.04.03 · 정책·행정 · 한수미

    오, 酒여! 음주단속 현장을 가다

    … 검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맥주 딱 한 잔”이라고 말했다. 연신 어색한 웃음을 경찰에 지어 보이며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는 “정말 딱 한 잔 했다”는 말만 되풀이 했다. 그는 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 과거에는 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지 않았을…

  17.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래는 집으로 가져와 세탁하기도 했다. 그래도 힘든 것 하나 없다고 그는 웃음 가득한 얼굴로 말했다. “어르신들이 ‘기다리느라고 눈 빠지는 줄 알았다’고 말해. 나 같은 사람 누가 기다려주겠어. 일 하는 게 정말로 행복해. 나는 이게 천직인가 벼.” 부…

  18.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레임 가득 행복한 첫 만남

    …아이들, 먼지바람 속에서도 환호성을 지르며 운동장을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속에서 학교 건물도 따라 웃는 것처럼 보였다. 고산초등학교는 내가 보고 경험했던 여느 학교들과는 뭔가가 달랐다. 이 학교에는 뭔지 모를 풍요로움이 있었다. 아이들은 그을린…

    당진시대
  19. 2015.03.1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6] “웃으면서 일하면 일의 성취율도 높아져요”

    …차근차근 사업을 이끌어 온 이 대표는 그만큼 자신의 사업에 대해 애착이 가득하다. 당진에서 만난 좋은 사람들 아는 이가 한 명도 없는 타지에서 12년간 사업만 한 이 대표는 우연히 재당영남향우회를 알게 됐고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향우들을 만나면서…

  20. 2015.02.27 · 문화·교육 · 정호성

    신성대학교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환경 문제 깊게 다뤄 좋아”

    …작을 알리는 입학식이 찾아올 때마다 새로운 감회를 느낀다. 윤 교수는 “웃음과 설렘을 한껏 머금은 신입생들을 마주하면 나도 젊어지는 기분이 들어 좋다”고 말했다. 윤 교수는 내년이면 신성대학교에 재직한지 20년을 맞는다. 첫 직장인 이곳에서 오랜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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