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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년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6년

12건 · '위해 년간'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어기구 국회의원

    …감사는 내게 조금 특별했다. 초선 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4년간 우리나라 에너지정책을 살폈다. 이후 6년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농어업과 농어촌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그리고 제22대 국회 후반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첫 국정…

  2. 2026.09.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평균 잔액 5000억 시 금고를 수십 년간 ‘단수 독점’

    …액만 5000억 원에 달하는 당진시의 자금을 특정 금융기관 1곳이 수십 년간 독점 위탁 관리하고 있어, 경쟁 부재에 따른 이자 수익 손실을 막기 위해 복수 금고 체제를 전면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명우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1일차 징수과 소…

  3.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용인 반도체산단 재검토 · 송전탑 반대 전국 행동 “당진에 더는 송전탑 안 돼”

    …4개 지역을 찾아 장거리 송전망 건설의 문제를 알리고 주민들과 연대하기 위해서다. 대행진단은 지난 12일 당진을 찾아 오전 9시 당진버스터미널에서 캠페인을 진행한 뒤 당진시청까지 도보로 행진했다. 이후 당진시청 앞에서 당진송전탑백지화대책위원회 준비위원…

  4.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도 넘은 ‘퇴직공무원 자리차지'

    …관의 운영 논리가 자연스럽게 행정 논리로 수렴된다. 퇴직공무원들은 수십 년간 공직 내부의 절차와 관행, 사업 방식에 익숙해진 사람들로 이들이 산하기관장이나 사무국장을 맡으면 해당 기관이 행정의 의중을 파악하고 이에 순응하는 방향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

  5. 2026.05.0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여성을 만나다] “양보단 질적인 일자리를 원해요”

    …생한 목소리를 통해 이번 선거의 과제를 짚어보고자 한다. 당진에서 수십 년간 지내 온 여성들에게 당진은 어떤 곳인지 물었다. ‘단순한 생활 공간을 넘어 책임을 나누는 곳’, ‘떠나기엔 정이 많 이 들어’, ‘어머니의 고향이자 나의 자긍심’ 이처럼 대부…

  6.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자 지상토론 2]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

    편집자 주 당진시대는 유권자들의 선택과 이해를 돕기 위해 총 5회에 걸쳐 당진시장 후보의 지상토론을 실시한다. 당진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후보와 국민의힘 오성환 후보의 두 번째 지상토론은 각 후보별 공통질문과 신상질문, 그리고 후보간 질의응답을…

  7.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개혁신당 고재윤

    …? 앞으로의 당진이 가장 절실한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저는 수십 년간 이 당진에 머물며 “앞으로를” 살아가야 할 청년 당사자인데, 지금처럼 고질적인 문제들이 방치되는 낡은 관성을 저마저 방관할 수 없었다. 기성 시의원들이 인식하지 못하거나 해결…

  8.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청년 떠나는 정당에 미래 없다” 국힘 당진당협 내분 심화

    …17일 사무국장직을 내려놓으며 현 당협 운영 방식을 맹비난했다. 10여 년간 당을 지켜온 김 전 국장은 “현재 당협은 쓴소리를 하면 배척되고 청년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 공간이 됐다”며 “조직이 미래가 아닌 자리와 배지만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

  9. 2026.03.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청양~고덕 345kV 송전선로 건설 전면 재검토 촉구

    … 강력히 제동을 걸었다. 김 의원은 "정부와 한전이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청양에서 고덕까지 약 200기의 철탑을 세우려 한다"며 "이로 인해 당진시 6개 읍면 면적의 30%가 사업 대상에 포함되어 시민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

  10.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본소득당 전상미, 충남도의원 비례후보 출마 선언

    …. 전상미 출마예정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30여 년간 영어강사로 교육 현장을 지켜왔다. 민주노총 공공운수 전국교육공무직 본부 충남지회 영어전문회화강사분과 초등대표로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를 위해 싸워왔으며, 당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 …

  11. 2026.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나소열 “충남·대전 통합으로 수도권 1극 체제 정면 돌파”

    …게 바꿀 수 있는지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나 전 부지사는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충남과 대전의 통합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 지역소멸 위기를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 ‘5극 3특’ 체제와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 나 전 부지사…

  12. 2026.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650만㎥ 준설토, 당진은 왜 단 한 삽도 못 받나

    … 650㎥의 준설토가 발생한다. 바다에서 건져올린 준설토는 통상 매립을 위해 사용되거나 투기장에 버려지게 된다. 행정 원칙만 놓고 보면 가장 가까운 합법 투기장으로 처리하면 될 문제다. 현재 기준으로는 평택항이 해당된다. 그러나 당진에서 이 문제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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