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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기간
1993—2026

39건 · '이곳은 우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1.04 · 환경·안전 · 유광호

    [시민기자영상] 소들섬과 어떻게 공존하면 좋을까요?

    … 마리의 철새들이 찾아와 계절마다 장관을 이루는 생명의 낙원, 소들섬. 이곳은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자연유산입니다. 하지만 자연을 지키고자 한 주민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송전탑이 세워지고 전기가 흐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아픔과 교…

  2. 2025.01.2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새들이 살 수 없는 환경에는 사람도 살 수 없어”

    …으로,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그 생태학적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매년 겨울, 월동을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 철새들 에게 없어서는 안 될 공간으로 서식을 위한 환경이 마련되기 위해서 먹이 나눔은 필수적인 활동이다.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소들…

  3.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90년 동독과 서독의 통일로 프랑스군이 철수하자 마을은 폐허로 남았다. 이곳은 다른 곳보다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했기 때문에 저소득층과 가난한 대학생들이 이곳에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 빈민가로 전락할 수도 있었던 이 마을이 지금의 친환경 마을로 거듭날…

  4.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 되고 보니 참 작은 산”이라고 덧붙였다. 지명 유래에서도 알 수 있듯 이곳은 본래 바닷물이 드나들던 갯벌이었으나 오래전부터 소규모 간척사업이 이뤄져왔다. 특히 삽교호방조제가 막힌 뒤로는 바다였던 마을이 농경지로 변해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됐다. 윤순화…

  5.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있는데 날이 따듯해지면 이곳에서 가재가 나와요. 물이 얼마나 깨끗하냐면 우리 주민들이 이 물을 먹고 살았을 정도니까요. 어렸을 때 이곳에서 다슬기 뿐만 아니라 붕어, 새우도 잡고 놀았어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

  6.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반짝반짝 빛나는 풍경은 더없이 아름답다. 겨울 철새들의 놀이터이기도 한 이곳은 봄이 되면서 번잡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끊임없이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조용히 낚시를 하는 사람, 여유롭게 차박이나 캠핑을 즐기는 사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라이딩하는…

  7.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에서 우강면 신촌리, 부장리를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을 철회하는 것이다. 우리는 최선의 방안으로 지중화(수중케이블)를 요구한다. 한전은 우강 노선을 철회하고 신평면 지중화 구간을 연장해 최단거리로 삽교천을 지나 아산지역으로 송전선로를 연결해야 한다. 이…

  8.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반입 지역제한…법 개정 시급하다”

    …시설을 조성 중이다. 지하 35.5m, 지상 18m의 매립고가 지어지는 이곳은 산업폐기물 매립용량이 633만6000㎥에 달하며 매립기간은 약 13년으로 예상하고 있다. 법 개정 및 사후관리 필요 이날 토론회에서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촉진 및 주변 지원…

  9.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홍인표 송산면 봉소리 경사로는 휠체어 장애인에게 자유다

    … 공모사업을 통해 경사로가 설치된 음식점이라 동료들과 자주 가곤 한다. 이곳은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를 통해 동료들과 장애인편의시설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여러 가지 조사를 했던 곳 중 한 곳이다. 조사를 하면서 음식점마다 제일 불편한 것이 있다. 바로…

    당진시대
  10.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뒤 허수정·이서은 학생이 소감을 전한 글이다.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우리는 당진시민이다 허수정 신평중3 저는 헌법재판소 피켓시위를 견학하기 전까지 당진이 영토를 잃어버렸고 잃어버린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버스를 타기 전 나눠주신 종이를 무심코 넘…

  11. 2018.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업체탐방 고대면 진관리 원광철물건재 손경수·박인숙 부부철물·건축자재 판매 터주대감

    …0여 년간 사업을 확장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건축자재들을 취급하고 있다. 이곳은 각종 공구와 설비부속을 판매하는 철물점도 겸하고 있으며 조립식 건축자재, 벽돌, 시멘트, 목재, 내장재, 합판, 몰딩 등 다양한 건축자재들을 판매하고 있다. 박 대표는 “마…

  12. 2016.10.20 · 환경·안전 · 이영민

    현안 인터뷰 강관묵 고대면 당진포2리 낙농착유단지반대 주민대책위원장“악취·수질오염 피해 예상…계획 철회해야”

    당진낙협 관계자를 중심으로 구성된 우리우유영농조합이 고대면 당진포2리에 낙농착유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강관묵)을 비롯한 인근 마을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우리우유영농조합은 약 4만 평 대지…

  13. 2016.09.03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아이들 급식은 안전할까?

    …의 뭇매를 맞았다. 한편 당진지역 학생들은 학교급식센터를 통해 공급받은 우리 지역 농산물을 섭취하고 있다. 시민단체를 주측으로 주민발의를 통해 ‘당진학교급식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이후 설립된 당진시 농산물유통 학교급식지원센터가 생겼으며 이를 통해…

  14. 2016.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설상가]읍내동 여물한우정육식당 정낙현 대표“여물한우와 부여서동한우를 한 번에”

    … 대표의 뜻을 이어 받아 앞으로 여물한우정육식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우리는 흔히 신선한 쇠고기를 좋은 고기로 알고 있다. 그래서 대부분 도축한지 얼마 되지 않은 쇠고기를 최상급 고기로 생각한다. 그러나 쇠고기는 어느 정도 숙성을 거쳐야 제 맛을 낸…

  15.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려한 도심의 짙은 그림자 ‘서문리 폐가촌’

    …오르는 곳. 범죄 스릴러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던 장소가 지금,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옛 이름은 서문리, 지금은 서문1길 등으로 불린다. 한낮에 지나다니기도 무서워 당진2동 주민센터 뒤쪽으로 불과 몇 발자국만 걸어가면 오래된 빌라가 보인다. 드문드…

  16. 2014.05.03 · 환경·안전 · 김창연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음식으로”

    …찾고 싶을 때 맛볼 수 있는 여름철 인기음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대덕동 우리국수 우리국수에서는 지난 4월부터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를 다시 선보이고 있다.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는 직접 삶아 만든 콩물로 구수한 맛을 자랑한다. 콩육수와 함께 식감을 자극하…

    당진시대
  17. 2014.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국 천주교의 메카 당진과 교황 방문 의미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당진을 방문하는 것은 더더욱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우리 당진시는 17만 시민과 더불어 교황 방문을 환영하며,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행사인 만큼 순례객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당진을 찾아와 가슴에 담아갈 수 있도록 정성을 다…

    당진시대
  18. 2013.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당진에서 ‘캠핑’ 떠나볼까?

    …mad, 유목민)적 삶에 대한 동경이 작용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심한) 집과 땅에 대한 집착과 그로 인한 피로가 쌓여 최근 유행처럼 캠핑이 번고 있는 것은 아닌지. 수고스럽긴 해도 내가 누울 자리를 직접 만들고, 좁은 텐트에…

  19.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종주 전국석면환경연합회장] 석면의 유해성과 석면관련 진실과 오해

    석면(石綿)은 우리말로 돌솜이며 불에 타지 않는 불멸의 물건(asbestos)이란 그리스어 어원을 가지고 있다. 석면은 광물이면서도 섬유성을 지닌 데다 불에 잘 타지 않는 특성 때문에 그리스·로마 시대 이전부터 매우 진귀한 물건으로 여겼다. 석면은 이…

    당진시대
  20. 2010.07.1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피서철, 먼 곳으로 떠날 필요 있나요?섬 속의 해수욕장, 대난지도

    … 쓰이고 가까운 곳에 피서를 즐길만한 곳이 어디 없을까?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지형처럼 곳곳이 바다인 당진군은 여름철 피서지로 축복받은 고장이기도 하다. 당진읍내에서도 마음만 먹으면 30분 이내에 바닷가에 닿을 수 가 있다. 그중에서도 당진군내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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