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대호방조제앞 회처리장, 허구적인 해안관광정책
…호방조제를 당진의 관광명소로 꼽고 있다. 가 본 사람은 알겠지만 실제로 이곳은 쭉 뻗은 해안도로의 시원스러움과 방조제 위에 올라서서 바라본 바다와 섬의 풍광이 어우러져 서해안에 위치한 당진의 매력을 한꺼번에 물씬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특히 방조제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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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이곳은 우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방조제를 당진의 관광명소로 꼽고 있다. 가 본 사람은 알겠지만 실제로 이곳은 쭉 뻗은 해안도로의 시원스러움과 방조제 위에 올라서서 바라본 바다와 섬의 풍광이 어우러져 서해안에 위치한 당진의 매력을 한꺼번에 물씬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특히 방조제 시…
199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비해 별다른 기복없이 안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던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위안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빠르게 전개되는 산업화의 물결로 인해 우리고장에도 급속도로 굴뚝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낙원과 같던 갯펄들은 대단위 물막이 공사로 황폐화 된…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하루 80,982대(96년 10월 조사)의 차량이 통과해야 하는 이곳은 매일 국내최악의 교통대란을 연출시키면서 주말은 매차 3~4시간 대기시킨 뒤에야 통과시키는 네거리다. 늦게나마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이곳에 로터리가 착공됐다. 연초 관리청 당…
199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경기도 남양주 서울근교의 울창한 광능숲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이곳은 서울시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많은 동식물이 보존되고 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알려져 있다. 광능숲에 도로가 뚫리고 고급식당과 러브호텔등 각종 건축물이 세워지면서 생태계의…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직도 이주문제를 끌어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장어횟집으로 유명했던 이곳은 유공 탱크옆에 있어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 뿐 아니라 아직도 80명의 학생이 있는 초등학교 담옆으로 한 업체의 소각장이 있어 한 여름에도 문닫고 수업을 했다고 한다. 유…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운학리 주민들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교옆 쓰레기 상습투기지점에 3백평 규모로 일부 주민들이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버려와 오가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당진천변이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변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읍 운학리(이장 김덕성, 지…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 74개 도시중 71위 86년 환경ㆍ대기ㆍ해양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 우리의 황금어장을 매립할 때도 농경지를 국가공단으로 지정한다고 했을 때도 당진화력, 한보철강, 고대공단, 부곡공단이 들어설 때도 우리주민은 언제나 뒷전이었다. 일부에서는 우리지역은…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대책위원장과 김정환 환경명예감시위원은 그간의 피해상황을 열거하며 “만일 우리가 당진군민이라면 석유화학단지를 결사반대하겠다”고 단언했다. ‘여천주민들은 감기만 걸리면 천식을 앓고 저기압 때는 앉아서 숨쉬어야 할 지경’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피부병과 만성…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 호황을 누렸다. 그러나 한동안 하루 생산량의 대부분을 한보에 납품했던 이곳은 지난 5개월간 어음결재가 안돼 지금은 2억5천만원이나 밀렸다. 부도이후 생산과 공급이 거의 중단된 상태. 바쁘기만 하던 직원 15명도 김동환 사장의 걱정반 위로반 속에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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