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는 꼭 알려야 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보이지 않는 봉사가 더 의미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 회원들이 가장 기억하는 봉사는 거동이 불편한 한 어르신을 만났던 순간이다. 생필품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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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건 · '이렇게 생각한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는 꼭 알려야 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보이지 않는 봉사가 더 의미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 회원들이 가장 기억하는 봉사는 거동이 불편한 한 어르신을 만났던 순간이다. 생필품을 …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서로 나누려고 한다”며 “순성면 광천리로 이사 온 게 참 복이 많구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원정순 부녀회 총무는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도로에 인도가 없어 마을 어르신들이 통행에 위험하다”며 “도로 한쪽만이라도 인도가 만들어 졌으면 한다”고 요청했…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의 삶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줬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는 저에게 왜 이렇게까지 하냐고 말하지만, 아주 작은 일들이 모여 지역사회와 환경에 차곡차곡 누적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한 저는 그저 건강한 신체로 다양한 봉사를…
202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발언까지 서슴지 않은 것으로 보도됐다. 이러한 논란과 관련해 필자는 왜 이렇게 상반된 주장이 나왔는가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하여 복지재단 이사장 자격에 대한 규정과 복지재단의 설립근거 및 기능, 당진시의회의 복지재단 이사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록을 살…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0만 원을 전달했다고. 조금리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 몽골 계절근로자들이 이렇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선뜻 나설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이 지내고 있는 조금리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 덕분이다. 지난해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서로 낯설어 멀리한 적도…
2023.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 당진시지부장은 “마음은 더하고 어려움은 나눌수록 기쁨은 배가 된다고 생각한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복달임을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7월 출범하여 2022년 현재 만14년이 된다. 이 제도가 출범한 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많은 국민이 이 제도의 신청에서부터 서비스 이용 방법 등 구체적으로 어떤 제도인지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건강보험…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영랑이 신선의 말대로 했더니 복지겸 장군의 병이 나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비롯된 면천두견주는 지난 2018년에 있었던 남북정상회담에서 만찬주로 사용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2일과 7일에 섰던 장 한편 면천에서 크나큰 장이 서기도 했다. 면천…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절했을 뿐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당시 로마의 십자가 형틀을 생각한다면 성립될 수 없습니다. 로마의 강력한 군사들이 십자가 형을 집행하였고 모든 사람이 지켜보는 자리였습니다.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서 로마 병사는 예수의 심장을 창으로 찌르기가…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다 보면 하루가 정말 짧다”고 말했다. 인생의 막다른 길에 찾은 고향 이렇게 삶의 터전을 일구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고 있는 그에게는 쉽게 꺼내지 못할 만큼 힘든 날들이 있었다. 대호지면 출포리 출신으로 조금초·미호중을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간 그는 …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에 더불어 봉사하는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김 씨는 “혼자 살았더라면 이렇게 봉사하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씨 역시 “함께 봉사하니 책임감이 생겨 더 재밌게 봉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은 “봉사하며 사는 삶을 돌이켜 보면 그래…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서 좋다”고 말했다. 책으로 엮은 가족회의록 최승규·문경자 씨 부부는 이렇게 차곡차곡 기록한 가족회의 내용을 모아 지난 2012년말 한 권의 책으로 발행했다. 주변에 결혼을 앞둔 사람들에게 정기적인 가족회의를 권하면서 선물로 주기도 했다고. 내년에는…
2018.09.17 · 지역사회 · 박경미
… “자연을 만끽하고 문학관을 탐방한 후 회원들의 글감이 풍부해졌다”며 “이렇게 문우 간 화합하고 결집할 수 있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된다면 당진 문학이 한 차원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사랑교실’을 열어 조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렇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시대적 변화와 사회흐름에 맞춰 필요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새로운 시도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로 자리 잡았다. 읍·면·동 마을의 우리마을 …
2016.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며 “어른을 공경해야 나중에 나 또한 나이가 들어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렇게 시작한 마을 봉사와 함께 그는 자연스레 당진시대와 인연이 닿았다. 20년 넘게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장 전 지도자는 당진시대에는 당진의 소식들이 모…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잘 몰랐던 것 같다. 진정한 민주주의의 원천은 주민자치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사안에 관여하고, 결정하는 것이 곧 참여민주주의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건강한 주민자치가 원활하게 이뤄지면 민주주의는 저절로 확립될 수 있는 것이다.…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봉사단이지만 봉사자들은 ‘일방적인 봉사’가 아닌 ‘주고받는 봉사’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머리를 손질하고 깔끔해진 모습의 노인들을 볼 때면 힘도 얻고 행복함도 얻어 간다고. 또한 이·미용이라는 특성 상 전문적인 손길로 봉사하는 만큼 얻는 것도 크다. …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 신문사의 인력과 자원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왔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걸어온 20년이 매우 중요했듯 앞으로 20~30년까지 어떻게 신문사를 운영해 나갈 것인가도 중요하다. 수익구조 다각화 등 경영의 새 모델도 찾아야 할 것이다. …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개최했다. 이날 행사 중 건강아케데미에서는 연기자인 홍여진 씨가 ‘암, 이렇게 극복했다’라는 주제로 암 투병기에 대해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6개 한방장수마을, 희망마을 12개리의 기공체조 등 작품 발표무대가 이어졌다. 건강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자유 청…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 높이고 공공의료기관인 보건소의 기능을 확대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렇게 하려면 우선 시민들이 지역의료시설을 적극 이용하고 의료 시설에 대한 투자에 인색해서는 안된다. 전통시장 활성화 등 원도심 활성화 문제는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이 한계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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