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5 · 정책·행정 · 김기연
개표장 이모저모
…이 된만큼 예측이 어려웠다. 특히 2선거구에는 한나라당 바람이 기대됐던 이종현 전 농민회장, 다섯 번째 도전인 윤용만 법무사, 경선 끝에 공천권을 얻은 한장석 전 부군수, 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 등 우열을 점치기 어려운 후보들이 출마했다. 윤용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이종현 윤용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05 · 정책·행정 · 김기연
…이 된만큼 예측이 어려웠다. 특히 2선거구에는 한나라당 바람이 기대됐던 이종현 전 농민회장, 다섯 번째 도전인 윤용만 법무사, 경선 끝에 공천권을 얻은 한장석 전 부군수, 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 등 우열을 점치기 어려운 후보들이 출마했다. 윤용만 …
2006.06.05 · 정책·행정 · 김기연
…의 당선이 결정됐다. 최대 접전지역으로 꼽혔던 2선거구에서는 경쟁 끝에 이종현 후보가 윤용만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합덕읍과 순성면에서는 윤용만 후보가 약 1천표 차이로 앞섰으나 이종현 후보는 출신지역인 우강에서 5백여표, 그리고 면천에서 150여표…
2006.06.0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도를 만회하지 못하고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제2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의 이종현 후보가 8629표(33.29%)를 얻어 7922표(30.56%)에 그친 열린우리당의 윤용만 후보를 707표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이종현 후보는 농민회 활동 등의 경력을 토대…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정 부분 ‘속 시원’, 그러나 여전히 ‘아리송’ 남아 윤용만 낙선경험 - “평가받았지만 지지율은 계속 상승” 한장석 군수출마 경험 - “어떤 자리든 상관없어” 이종현 한나라당 선택 - “제도권에서 바른 정책 펴기 위해” 김천환 부동산투기혐의 - “부…
2006.05.2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다. 제2선거구(합덕·신평·송악·송산·면천·우강·순성)에서는 열린우리당 윤용만, 한나라당 이종현, 국민중심당 한장석, 무소속 김천환 후보가 출마했다. 군의원 비례대표제가 처음으로 도입되면서 비례대표 2석이 신설된 반면 당진군 전체 지역구 의원이 3명 …
200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였으나 형평성 차원에서 같은 분량의 지면을 할애했다. 1. 열린우리당 윤용만 후 보 “의정활동, 농촌과 농정에 역점” 1. 농촌과 농정이다. 법무사로 활동해보니 농촌 주민들의 민원이 많았다. 또한 사회복지 쪽으로도 힘쓸 생각이다. 2. 전문성이 없는…
2006.03.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학교 졸업 농촌지도자 충청남도연합회장(현) 우강농업협동조합장 열린우리당 윤용만 1943.06.03.(62세) 당진군 합덕읍 운산리 270번지 법무사 청소초등학교 졸업 법무사 34년(현) 합덕의용소방대장(현) 국민중심당 한장석 1942.12.19.(63…
2006.03.2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정한영, 국민중심당의 이형구 등 4명이, 도의원 2선거구는 열린우리당의 윤용만, 한나라당의 이종현, 국민중심당의 지충원, 한 장석, 최기환 등 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군의원의 경우 ‘가’선거구는 열린우리당의 최치운, 한나라당의 윤수일·최경용, 국…
2006.03.1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청자는 군수후보에 민종기, 도의원 1선거구에 김홍장, 도의원 2선거구에 윤용만, 군의원 출마예정자 등 8명이다. 군수후보와 도의원 1·2선거구 후보의 경우 한 명씩만 등록했기 때문에 사실상 확정된 상태이며 공식 발표만 남겨두고 있다. 그러나 군의원의 …
200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상대결 2 윤용만-성용모-최기환 한나라당의 후보로 이종현 전 회장 대신 성용모 부학장이 나올 경우에는 열린우리당의 윤용만 법무사가 월등히 앞섰다. 윤용만 법무사는 한나라당의 성용모 부학장, 국민중심당의 최기환 대표와의 가상대결에서 30.9%의 높은 …
200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상대결 3 윤용만-이종현-한장석 한나라당의 이종현 전 회장은 열린우리당의 윤용만 법무사, 국민중심당의 한장석 전 부군수와의 가상대결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이종현 전 회장은 31.9%의 지지율을 기록하면서 23.4%에 그친 윤용만 법무사와 19.2%…
200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상대결 1 윤용만-이종현-최기환 이종현 전 당진군농민회장(한나라당)이 윤용만 법무사(열린우리당), 최기환 예가디자인 대표(국민중심당)와의 가상대결에서 32.7%의 지지율로 25%에 그친 윤용만 법무사를 제치고 선두를 달렸다. 최기환 대표는 15.4%…
2006.02.2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명에 표본오차는 신뢰구간 95%에 ±3.64P다. 도의원 제2선거구에서 이종현 전 농민회장과 윤용만 법무사가 치열한 선두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의 도의원 제2선거구 유권자 719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여론조사 결과, 도의원 제2…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