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근 마을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5년

14건 · '인근 마을에'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자원봉사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 자원봉사문화 확산 및 농촌의 새로운 활력소를 창출해 왔다. 이들은 각 마을에서 취약계층(여성·고령 농업인) 등을 발굴하고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자율참여 봉사자를 모집해 ‘농촌사랑 영농지원 자원봉사대’를 구성, 운영해 왔다. 또한 지역 초·중·고…

    당진시대
  2. 2015.10.15 · 산업·경제 · 최종길

    “종이신문 안정화, 디지털 사업은 신성장 동력”지역신문의 콘텐츠와 매체다각화 4 독일지역신문의 다각경영

    …규투자 등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인구 6만의 작은마을에서 발행 인구 6만 명의 소도시인 진델핑거시는 고급자동차의 대명사인 벤츠 제1공장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작은 마을에서 1890년에 창간한 지역신문인 진델핑거 차이퉁은 1만 명…

    당진시대
  3. 2015.08.28 · 인물·동정 · 김예나

    조성춘 축제위원장 취임

    …을 주민들이 줄을 직접 꼬아서 다렸다”며 “그 때처럼 난장의 한 부분을 인근 마을에서 주민들이 모두 참여하는 줄다리기 축제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4.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예산주물산업단지 관련“충남도 피해 방지대책 제시해야”

    … 약 48만㎡ 부지에 계획 중인 예산주물산업단지 조성에 반대하는 예산과 인근 면천지역 주민 대표들이다. 지역 주민 641명은 지난 2011년 충남도를 상대로 예산주물산업단지 조성 계획 승인을 취소하라며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대법원은 최근 주민들의 상고…

  5.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인주면에 위치한 공세리는 오랜 역사를 가진 공세리 성당을 제외하면 작은 마을에 지나지 않는다. 아름다운 성당으로 손꼽히는 공세리 성당이 중심에 위치해 연간 20만 명의 관광객과 순례객이 오고 감에도 불구하고 공세리는 그저 지나치는 시골 마을이었다. 하…

  6. 2015.07.24 · 산업·경제 · 한수미

    서산시대 주간소식

    …이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 성연면사무소와 해성리 주민들에 따르면 이 마을에서 벼 농사를 짓고 있는 엄 모씨의 논에서 벼가 타 죽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엄 씨는 S제약에서 올해 새로 출시한 제초제를 살포한 뒤 이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

    당진시대
  7.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누구나 무엇이든 배울 수 있어요”>> 지방자치 성공의 지름길, 지역 평생학습 2 수원시평생학습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누구나학교를 마을로 확장해 마을에서 누구나 배울 수 있는 ‘누구나학습마을’도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고, 숨겨진 자신의 재능을 찾아내면서 시민들의 자신감도 향상시킨다고. 현재 수원시 …

  8. 2015.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군부대 이전 계획에 주민 발끈

    …이전 부지를 물색해 온 결과 고대면 장항리·대촌리 일원, 현재 공군포대 인근 부지를 군부대 이전 예정지로 낙점했다. 그러나 해당 지역 주민들은 군사시설 입주로 지역 발전이 저해될 가능성이 크다며 지가 하락 및 토지 매매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 …

    당진시대
  9. 2015.05.01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세류1리 ‘샘’ 이야기

    우강면 세류1리에는 샘이 있다.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샘을 청소하고 마을 안녕을 비는 의미로 제사를 올린다. 양천 허 씨의 집성촌인 이곳은 서기 1500년 대 양천 허 씨 일가가 이 우물을 만들어 1970년대까지 마을 주민들이 식수로 활…

  10. 2015.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축사 악취 문제 답 없나

    …축사 문제로 인한 갈등이 여전히 심각한 상태다. 악취 등으로 인해 축사 인근에 사는 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뾰족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 마을에 위치한 축사로 인해 행정2통 주민들은 수년 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악취가 심각하다…

  11. 2015.03.13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과 상생협력 확대”

    현대제철이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상생지원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 9일 현대제철은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인근 마을 노인들의 취미·여가활동을 위해 송악읍 고대1리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민요교실을 개강했다.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되는 이번 민요교실은 …

    당진시대
  12.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꽝꽝, 굉음에 잠 못 자” 고통 호소

    …제의 경우 조치를 취해 이미 개선된 사례도 있다”며 “제철소 복합소음이 마을에 주는 영향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민업무를 담당하는 상생지원팀 서홍규 과장은 “환경개선을 위한 올해 계획 등에 대해 인근 마을들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

    당진시대
  13.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강영구 새마을지도자 “모든 시민이 신문 읽는 날까지”

    … 정기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위암 수술을 마친 그는 혹여 인근 공장으로 인한 환경오염 때문에 건강이 나빠진 것은 아닐까 걱정을 안고 있었다. 그는 “공장이 없었을 때만 해도 겨울엔 성구미에서 굴이 많이 났다”며 “또한 이곳에서 나는 새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