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70년 전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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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인터뷰 송악읍'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70년 전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
2025.05.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리사는 앞으로 2년간 당진동지방 감리사로 사역을 이어간다. 당진동지방은 송악읍과 신평면에 위치한 24개의 교회가 소속돼 있다. 홍용관 감리사는 “감리사라는 직책은 섬기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24개의 지방 내 교회를 섬기며 문 앞에, 발밑에 기회가 주…
2025.04.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다”고 덧붙었다. 한편 이해선 당선인은 1965년 1월 29일 출생으로 송악읍에 주소를 두고 있다.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력으로는 당진시청 경제환경국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당선자 인터뷰] 충…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떨어진게 아니고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따왔다”고 말한다. 조 회장은 인터뷰 내내 마을 사람들의 손길이 깃든 공간과 프로그램을 열정적으로 설명했다. 그가 말한 ‘사업’은 단순한 행정 지원이 아니라, 마을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증거였다. 주민이 이끄…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로 인해 기대하는 지역발전과 현실의 괴리가 크다. 특히 송산면 상거리와 송악읍 중흥리 주민들은 상권 활성화에 대해서 그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환경오염은 계속해 누적돼 왔다. 갯뻘은 죽었고 대기오염으로 사람들이 불쾌함에 시달리고 있다. 우…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주민자치협의회 회장과 임원을 선출했다. 이날 당진시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송악읍 주민자치회 배병찬 회장이, 부회장으로는 당진2동 주민자치회 황정옥 회장이 각각 선출되며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됐다. 당진시 주민자치회는 2019년 주민자…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왔다. - 활동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는? 지난해 총선 준비를 하면서 송악읍 본당리 마을회관을 간 것이 기억에 남는다. 당시 97세셨던 6.25참전 유공자 어르신을 만났다. 전쟁의 경험을 가지신 분들은 진보 정당을 어렵고 불편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아…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경찰행정학과 졸업 - 육군 대위 전역(ROTC 25기) - 전)당진시 송악읍장, 경제환경국장, 의회사무국장 등 역임 - 현)국민의힘 당진당협 수석부위원장, 충남도당 부위원장 - 현)충청남도 정책경제 특별보좌관 - 현)심훈기념사업회 이사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경쟁한다. 이번 호에서는 구본현 예비후보를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송악읍 가교리 출신이다. 학창 시절 구본현은 어떤 학생이었나? 어린 시절 농사를 짓는 부모님 밑에서 5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가교리에서 유명한 개구쟁이로 자랐다. 송악읍 기지초등학…
2025.01.24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사료공장이다. 지난 2022년 착공한 공장은 약 700억 원을 투입, 송악읍 가학리 36-3번지에 대지면적 2만6078㎡(건축면적 7912.75㎡, 연면적 9388.15㎡) 규모로 최첨단 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일일 800톤, 연간 24만톤의 사료를 …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껏 제의를 모시게 된다. 이번 당주댁은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회의를 통해 송악읍 틀모시로의 권오동 김해곤 부부로 선정됐다. 선정된 당주 댁은 몸과 마음을 정결히 유지하며, 부정한 음식 섭취와 초상집 방문을 금지하는 등 엄격한 금기를 지키는 의무를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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