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당진도시공사 출범 2년차, “올해는 성과로 답한다”
…서 ‘성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신년 인터뷰에서 “작년은 경험과 노하우가 부족한 상태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경영 체계를 세우는 데 집중한 해였다”며 “올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연말까지 가시적으로 보여드리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인터뷰 안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서 ‘성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신년 인터뷰에서 “작년은 경험과 노하우가 부족한 상태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경영 체계를 세우는 데 집중한 해였다”며 “올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연말까지 가시적으로 보여드리겠…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찰이 가능해져요. 처음부터 남을 이해하는 쪽으로만 가면, 어느 순간 내 안이 비어 있다는 걸 알게 되거든요. 결국은 안으로 돌아와야 해요.” “페이지를 넘기듯, 아직 감당 못할 상처는 잠시 넘겨도 된다” 김 시인은 상처와 치유를 이야기하면서 ‘책의 페…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3선 도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연말쯤 결심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인터뷰는 지난달 23일 예산 <무한정보> 신문사에서 최종길 충언련 회장과 이재형 무한정보신문 발행인이 대담으로 진행했다. 다음은 주요 인터뷰 내용이다. 대담 최종길 / 정리 심규상…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다도 중요하다. 충남도청이 내포신도로 이전했는데 당진시 발전과 연계할 방안이 있는가? -도청과 도의회의 내포신도시로 이전은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서 매우 의미가 있는 일이다. 내포신도시는 10만 인구 이상, 당진시는 20만~30만 이상의 인구시대를 염…
2011.08.20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공동대표다. 김홍장 충남도의회 제2부의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확답을 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를 공식화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김홍장 부의장은 “정치를 시작하면서 총선 출마를 염두에 두고 준비해왔었다”며 “지금이…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스틸의 한보철강 인수, 석문국가산업단지의 개발 가시화 등으로 각종 지역현안이 새로운 국면에 점어들고 있는 만큼 이번 지방선거는 지역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가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군의원에 대해서도 정당공천이…
2003.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못하다”며 초당적 총력대응을 주문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2일 와 가진 인터뷰에서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당내 특위를 구성하지 않고 당론도 정하지 못하는 등 특별법의 연내 통과 전망이 걱정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정부의 ‘행정수도이전특별법’(…
2002.11.23 · 정책·행정 · 최종길
…보다도 의정활동을 열심히 했다. 그중 가장 큰 보람은 공무원법중 개정법률안이 나의 발의로 국회에 제출·통과된 일이다. 그동안 공무원들이 선고유예를 받으면 공직에서 물러나야했다. 이로 인해 교통사고를 내도 공직에서 물러나야 되는 등 선의의 피해자가 속출…
2002.03.2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 정치권, 당진항 지정 추진위 등 관련 기관 및 단체 모두 지나치게 안이하게 생각했던 것이 문제다. 대책수립이 지지부진했으며 구체적인 일들을 진행하지 않았다. 또한 정치적인 이해관계로 인해 정치는 정치대로, 행정은 행정대로, 당추위는 당추위대로 제…
2002.03.22 · 인물·동정 · 유종준
…. -당진항 분리지정이 무산위기까지 치달은 원인이무엇이라고 보는가? " 안이한 판단과 전략의 부재, 자치단체의 마인드 부족 등이 주요한 원인이라고 본다. 평택항에 비해 당진항은 없는 것을 새롭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몇배 노력을 기울여야 함에도 10%…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 체면도 불사하고 세일즈 외교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과 비교하면 너무나 안이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공무원들 또한 군 행정의 주인인 주민들의 의견을 존중하기 보다 인사권을 장악한 군수의 눈치를 보느라 본분을 망각한 행동을 하는 바람에 눈총을 받기도 …
2000.10.16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의회 해외연수 관련 인터뷰 “관광도 연수라는 건 억지 논리” 당진참여연대 이준섭 참여의정단장 =당진 참여연대의 서면질의에 대한 군의회의 답변서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지나치게 안이하고 보편적인 답변으로 일관했을 뿐만 아니라 일부 답변의 경우 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