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칼럼] “핵전쟁 없는 나라, 평화와 번영으로”
…다녀와서 - 7월 6일 당진시와 예산군 평화대사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일본으로 향했다. 부산에서 일본 후쿠가와까지 훼리호를 타고 현해탄을 건너 아침 7시에 일본에 도착했다. 회원들은 가라쓰(당진현)→대마도→부산을 잇는 한일 해저터널 굴착 현장을 답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일본 방사능'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07.2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다녀와서 - 7월 6일 당진시와 예산군 평화대사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일본으로 향했다. 부산에서 일본 후쿠가와까지 훼리호를 타고 현해탄을 건너 아침 7시에 일본에 도착했다. 회원들은 가라쓰(당진현)→대마도→부산을 잇는 한일 해저터널 굴착 현장을 답사…
2023.10.20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48억4000여 만 원…모금액 지역별 편차 심각 ▲수산물원산지표시 위반 일본산 수산물 2.6배 증가…최근 5년 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5106건 달해 ▲농협 인삼검사소 검사물량 1/3 토막…누적적자 13억 넘어 ▲정부 지원 RPC, 전국에 총 1…
2023.09.09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지난 8월 24일 오후 1시 3분부터 후쿠시마 제1원전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30년간 총 134만 톤의 오염수를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정화 처리한 뒤 …
2023.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8월 24일, 일본은 예고한 대로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를 시작했다. 전 세계인을 향해 전쟁을 선포한 계묘 국치일이다.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 이후 약 12년 만의 일이다. 결국 일본은 핵폐수를 바다에 투기하는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반인륜적 행위…
2023.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해 “유감스럽다”면서 “(어민) 피해가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에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2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유감스럽게도 오늘(24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가…
2023.08.25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일본 정부가 지난 24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시작함에 따라,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과 수산업 보호를 위한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 오염수 노출 수산물 수입 금지 및 수산업 진흥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어기구 국회의원은 의원총…
2023.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통해 이들은 “윤석열 정부가 미국 도청 문제에 대해 항의하지 않았으며,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배출 계획에 협조하고, 한·미·일 군사협력 강화로 북·중·러 관계를 등한시해 안보 불안을 가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양곡관리법과 간호법에 대해…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조립하고, SMR은 공장에서 조립한 것을 옮겨 설치하는 것이 다를 뿐 방사능을 내뿜고 폭발할 위험성이 있다는 것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핵발전소가 위험하다는 것은 그 피해의 정도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핵발전소는 일상적으로 방사능을 유출하여 …
2022.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것이다.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 원전 폭발로 수많은 사람이 방사능 피폭으로 사망하고 원전으로 번성했던 도시는 일순간에 폐허로 변했다. 인류 최악의 원전사고로 기록된 체르노빌 폭발사고는 효율적인 전기생산시설이라 여겨졌던 원자력발전이 얼마나 …
2021.05.03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규탄하며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당진시의회는 지난달 29일 제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종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2021.04.30 · 환경·안전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해 철회를 요구하며 지난달 29일 성명을 발표했다.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는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방출 결정은 세계 인류의 안전과 지구…
2021.04.27 · 환경·안전 · 김예나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19일 발표했다. 지난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수소폭발로 방사능 유출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이때…
2021.04.27 · 환경·안전 · 임아연
진보당 당진시위원회(위원장 김진숙)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지난 22일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진행된 이번 정당연설회에서 진보당은 “일본이 원전 오염수를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 기준치까지 정화 …
2017.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됐다. 핵전쟁은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15분 2차세계대전 중 일본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2발의 원자폭탄이(15Kt)이 투하되면서 초기폭발로 30여만 명이 사망하고 원폭피해로 5년간 방사능 중독암으로 차후사망자가 수십만 명이 발생하였다. 이 …
2014.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성이 앞선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 이는 얼마나 부끄러운 것일까? 지금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에서 방출되는 방사능으로 인해 바다의 그 유용한 생물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은 얼마나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
2012.04.11 · 환경·안전 · 박기욱
… “겨울철에는 바람이 심해 주민들의 피해가 더욱 크다”며 “철강 원료가 일본에서 수입되고 있어 방사능 노출 위험도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환영철강 쪽에서 바람이 부는 날이면 야외 생활을 자제하고 빨래도 밖에 널지 못한다”며 “주민들이 생활이 위축…
2011.12.30 · 환경·안전 · 우현선
환영철강인근환경대책위원회가 환영철강이 일본에서 수입해 온 고철에 대해 방사능 오염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으나 당진시와 당진환경운동연합이 현장조사를 한 결과, 방사능이 평상수치보다 적게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 환경감시사업소와 당진환경운동연합에 따…
2011.11.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3월11일 일본 대지진으로 현재 원자로 4기가 사용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로 인해 현재 지역별로 하루에 3~4회 전기공급이 차단되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로 국민들이 전기의 소중함을 깨닫고 의식이 변하는 기회가 됐죠.” 지난 1993년부…
2011.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레곤 하였는데요. 이 번 봄은 겨울 늦추위, 건조주의보, 심한 일교차, 일본지진으로 인한 방사능오염, 매년 불어오는 황사 등 겨울동안 추위에 얼었던 우리의 몸과 마음을 녹이기에는 방해요인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2500년 전에 쓰인 한의학 대표古書…
2011.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본 동부지역을 초토화 시킨 지진과 쓰나미 공포보다 몇 백배 더 큰 핵발전소 붕괴에 따른 방사성 물질 피폭오염 공포가 지구를 덮고 있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후쿠시마 원전은 이미 복구불능 상태이며 그 피해 역시 폴루토늄 배출이라는 최악의 상태라는 것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