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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기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기간
1993—2026

15건 · '일하기 좋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자 지상토론 4]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

    …. 저는 산업의 변화가 시민의 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새로운 성장과 좋은 일자리로 연결되는 당진의 미래를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Q. 후보님만이 가지고 있는 지역사회에 던지는 아젠다(의제)는 무엇인가? 저는 지금 당진이 산업과 도시 규모의 성장을…

  2. 2026.05.0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여성을 만나다] “양보단 질적인 일자리를 원해요”

    …, ‘어머니의 고향이자 나의 자긍심’ 이처럼 대부분 여성은 당진을 살기 좋은 도시이며 인생의 보금자리라 전했다. 그러나 자세한 상황을 묻기 시작하면서 정반대의 이야기가 들렸다. 일자리 문제부터 의료시설, 정주 여건 의 한계까지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다…

  3. 2024.01.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과 가정의 양립에 필요한 돌봄 정책은 갈수록 확대돼 이제 결혼한 여성도 일하기 좋은 환경이 됐다. 하지만 정작 여성들은 일할 수 없다고 말한다. 김봉운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갈수록 돌봄은 강화되는데 여성이 일할 곳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며 “경력…

  4. 2023.08.2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독자와의 만남] 김봉운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지역 현안 깊이 있게 보도...분석기사·기획보도 필요해”

    …갖추고 있었고 관심 있던 분야다보니 2006년부터 정식으로 사회복지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자원봉사센터에서 일하는데 야근을 해도 즐거웠어요. 봉사하는 사람들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하기 때문에 같이 일하는 제게도 에너지가 전달 돼요. 그 덕분에 힘든 줄…

  5.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소정칼국수 박영숙·송석진 부부“정성이 가득한 5000원의 칼국수”

    …가 농사지은 것으로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며 “신선하고 맛 좋은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부부의 고향은 태안이다. 태안에서 해장국 식당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당진에서도 여러 식당을 운영하거나 조리실장으로도…

  6. 2020.02.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급여·인력 확보 등 처우개선 건의

    … 지적됐다. H센터장은 “삭감된 사유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5시간만 일하기에 충남도에서 실시하는 호봉제로 충분하다는 의견”이라며 “하지만 종사자 대부분이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일하는 것이 아닌, 오전 10시부터 근무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

  7.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어요”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출마하는 이선영 씨(읍내동,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

    …온 뒤 외갓집이 있던 순성으로 왔다. 그리고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가 근무하던 때는 학교가 육성회비를 거둬 무기계약직원을 채용하던 시절이었다. 이 씨 역시 그렇게 순성중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로 채용됐다. 그 시절 ‘학교언니’라고…

  8. 2017.03.01 · 정책·행정 · 한수미

    육아타임·가족체험 등 제안

    …내부 직원들의 목소리를 먼저 듣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엄마가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근무 여건과 관련된 애로사항은 적극 개선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청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과 공무직 근로자 1259명 중 여직원은 모두 5…

  9. 2012.04.11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청소년참여기구 연합워크숍 찾은 반가운 손님 당진고 출신 김샛별 씨]“또래와 어울리며 경험 쌓는 것 중요”

    …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오가며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좋은 친구들, 선후배들을 만나는 재미로 시작했지만 시의 청소년정책에 대해 건의한 것들이 실제로 실현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남산에 교육문화스포츠센터가 들어서기 전부…

  10. 2009.12.28 · 정책·행정 · 우현선

    [칭찬합니다 - 정미면사무소 맹창제 씨]눈길에 쓰러진 노인 구한 공무원

    …어 이 사실을 알린 익명의 제보자는 “큰 일은 아니지만 공무원이 새벽에 일하기도 힘들 텐데 위험에 처한 주민을 구해 집까지 데려다 줬으니 칭찬할만하지 않냐”며 “노인이 어깨가 부러졌다고 들었는데 덕분에 무사히 병원 치료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고 전했…

  11.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라 구축의 3가지 중점 공약을 반드시 실천에 옮겨 경제를 활성화하고 살기좋은 당진을 만들겠다. 나는 우리 당진을 몇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구상을 하고 있다. 2300만 수도권 인구가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동해안이다. 3시간 넘게 걸려도 찾는 이…

  12. 2005.04.26 · 정책·행정 · 이명자

    [최찬규 후보] “중·소 양축가 위한 저리 단기자금 운용하겠다”

    …성 때문에 예치한다고는 하나 자금 여력이 있는데도 운용을 하지 않는다면 일하기 싫은 것 아닌가 싶다. 중·소 양축가를 위하여 저리 단기자금으로 일부자금을 별도로 운용할 계획이다. [신상질문과 답변] “농장 못 꾸렸다면 지금까지 양돈했겠나” * 후보께서…

  13.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행정경험 그리고 경영능력을 총동원해 못 다한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서게 됐다. 법적으로 군수는 3번밖에 연임할 수 없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인 만큼 못 다한 사업들을 조기에 매듭짓고 군민들로 하여금 복된 삶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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