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산단 화학업종 입주 추진
…기지는 물론 화학업종 확대도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시민들의 입장에 귀를 기울여야 할 당진시 역시 “사실상 LH와 같은 입장”이라고 밝혀 논란이 확산될 조짐이다. LH공사는 지난 17일 화학업종 확대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입장 이미'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지는 물론 화학업종 확대도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시민들의 입장에 귀를 기울여야 할 당진시 역시 “사실상 LH와 같은 입장”이라고 밝혀 논란이 확산될 조짐이다. LH공사는 지난 17일 화학업종 확대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2.12.28 · 산업·경제 · 임아연
…산단 내에 유치하게 될 경우, 화학업종 확대는 반대한다”고 조건부 찬성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LH공사 측은 화학업종 확대를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계속되는 중이다. 임관택 석문면 이장단협의회장은 “화학업종 유치가 환경피해와 공해가 없다면서 확대…
2012.10.12 · 산업·경제 · 오동연
…, 대난지도다. 연구용역은 11월~12월 중에 완료될 전망이다. 그러나 이미 일각에서는 ‘당진이 가장 유력한 후보지’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27일 당진시에 공문을 통해 LNG생산기지 건설에 대한 의견을 요청했으며, 시는 석문면에 다…
2012.10.12 · 산업·경제 · 오동연
중국에 대한 낙후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이들은 상하이(상해) 푸동신구를 방문해 수많은 빌딩들이 우뚝 솟아있는 모습을 보면 내심 놀라기 마련이다. 중국의 경제발전을 상징하는 듯한 빌딩숲의 모습처럼 푸동신구는 그동안 깜짝 놀랄만한 급성장을 해왔다. 이곳에…
2012.09.28 · 산업·경제 · 우현선
… 왔으며 지역주민과 환경단체는 물론 당진시도 화학업종은 제한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유치업종변경을 통한 화학업종 유치는 막아야 한다는 게 그동안 지역사회의 일관된 입장이었다. 그러나 석문산단 분양율이 25%에서 머무르자 LH는 분양성 제고를 …
2012.09.28 · 산업·경제 · 임아연
…사를 실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환영철강 쪽에서는 “그럴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환영철강 인근 15개 마을 환경대책위원회는 환영철강 앞에서 공장 내부 공해조사에 응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장을 비롯한 인근 …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바지하는 순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현시점에서 과연 당진을 대표할 만한 이미지와 브랜드가 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다. 광관인프라구축을 통해 브랜드가치를 정착시킨 몇 개의 자치단체의 성공사례를 살펴보자. 우리가 배워야 할 곳은 우선 태안이다. 20…
2012.08.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람들의 무뚝뚝한 성격을 외지인들은 불친절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당진의 이미지로 굳어버렸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 가지 더 아쉬운 것은 지역민의 특성이 시청과 읍 사무소에서도 똑같이 나타난다는 거에요. 당진시가 된 만큼 시민들이 의식을 갖고, 외…
2012.08.10 · 산업·경제 · 임아연
…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당진시와 업체 측은 공장 설립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갈등 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주)인텍 공장 설립이 허가될 당시만 해도 주민들은 이 공장에서 유리섬유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
2012.07.13 · 산업·경제 · 김창연
…대가 편입 진정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성산1리 주민들의 입장에 고대면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고대면 김유진 면장은 “시에서 성산리 주민들의 의견에 대한 면사무소 측의 입장을 정리해 달라는 공문이 접수됐다”며 “고민 중”이라…
2012.04.02 · 산업·경제 · 박기욱
… 것으로 전망된다. 표용석 선하지 주민 대표(송악 한진리)는 “당진에는 이미 770여 개의 철탑이 설치되어 있어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천안과 수도권 등지의 도시에는 이미 지중화가 진행 중에 있는데 당진은 비용을 이유로 철탑 건설을 고집하고 있다”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