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데 받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기간
1993—2026

35건 · '있는데 받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⑥ 기후환경단체 ‘미래를 위한 금요일 말라가’ 인터뷰

    …통해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 위기 상황을 짚어보고, 기후 변화로 영향을 받은 국내 및 해외의 기후위기 사례를 보도 합니다. "‘미래를 위한 금요일’은 단순히 환경운동 가들만 소속된 단체가 아닙니다. 어린아이부 터 학생, 청소년, 성인, 노인까지 모든 …

  2.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 송전선로가 있고 증설하고 있는 345kv 변전소와 송전선로를 준비하고 있는데, 주민들은 이에 대해서도 우려의 시선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가 “당진 같은 지역에 SMR을 놓으면 된다”고 언급했던 부분처럼, 이런 대규…

  3.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 있어” 한 자리에서 1998년, 그리고 지난해와 올해 세 번의 피해를 받은 대성닭집의 박종전 대표 역시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그는 “물에 물건이 다 쓸려 내려갔다”며 “물에 잠긴 냉장고는 일단 수리한 다음, 고쳐지지 않으면 모두 버려야 한다”고 말했…

  4.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병빈 당진민간환경감시센터 센터장“비소,진폐증…주민몸에서 신호가 나왔는데도 왜 가만있습니까?”

    …장은 단호했다. 김 센터장은 “(주민들과 근로자들) 몸이 먼저 반응하고 있는데, 왜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까?”라고 되묻는다. 아래는 김병빈 센터장과 일문일답이다. Q. 최근 건강검진에서 비소와 진폐증 의심 진단이 나왔다. 상황이 어떤가? 충청남도와 …

  5.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에서 22년, 돌아온 건 진폐증

    화력발전소에서 20년 넘게 근무한 노동자들이 ‘진폐증’ 확진을 받은 것으로 밝혀져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 석문면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당진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들의 건강검진 및 중금속 검사 결과, 주민설명회에서 검진 항목이었던 …

  6. 2024.09.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확철 앞두고 폭우…“벼 피해 어쩌나”

    … “다만 주택의 침수피해가 있었고, 벼나 작 물의 피해가 어쩔 수 없이 있는데 보상 받 을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에 따르면 20일과 21일 이틀 간 내린 집중호우에 따른 공공시설 및 사유 시설 피해는 맨홀…

  7. 2023.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까지 왜 이래?”…후쿠시마 오염수 안전 홍보

    …지 헤엄쳐 올 가능성은 굉장히 희박하다. Q5. (일본이) 다른 방법도 있는데 돈 아끼려 방류한다. A5. 바다 방류는 국제적으로 사용하는 일반적인 처리방식이다. 매립보다 비용이 적게 들지만, 비용 부분만 부풀려 과장하는 건 정치적 선동이다. Q6. …

  8. 2020.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손은영 놀이서당 대표놀이는 아이들의 행복한 권리

    …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놀이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이는 매우 바람직하다 볼 수가 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 제31조에는 ‘우리는 충분히 쉬고 놀 권리가 있습니다’라고 정확히 명시되어 있다. 그만큼 놀 권리 보장은 아동들을 위…

    당진시대
  9. 2019.11.29 · 환경·안전 · 김예나

    “두산리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증설 반대”

    …질오염 등을 감수하면서 살아왔다”며 “현재도 감당하기 힘든 피해를 받고 있는데, 폐기물 처리시설을 증설한다는 게 왠말이냐”고 비판했다. 이어 “공장 개축 또는 기계설비 변경, 증설은 물론 공장 폐쇄를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김종수 대호지면 대생리클린증…

  10. 2017.09.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신현기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노후 석탄발전소 가동중단 효과 발표 유감

    …다.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의 주요 정책이고 내년에도 가동중단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번 환경부 발표는 몇 가지 면에서 대단히 유감스럽다. 충남지역에서 정밀하게 측정하여 믿을만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을 것으로 믿었기에 황당하기까지 하다. 환경부에서는 단 세 …

    당진시대
  11.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면 분진 날리고 철거 소음 무서워”

    …도 마찬가지다. 한편 핸드폰 판매점의 경우 영업 보상에 대한 감정평가를 받은 뒤 4800만 원의 영업보상이 책정됐지만, 이 돈으로는 다른 곳으로 가기 힘든 상태다. 티 월드 김재학 대표에 따르면 핸드폰 소매점의 경우 법적으로 과세특례자로 지정돼 있어 …

    당진시대
  12. 2012.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함으로 집착, 욕망을 비워야

    …미를 새롭게 부여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의미가 있는데 결혼 못한 남녀들을 짝지어 주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정토사의 칠월칠석 정토사에는 칠월칠석 전통음식이 있는데 호박전과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

  13. 2011.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아미산과 당나루(상)

    …있다. 그 줄기는 사방으로 수 백리에 달하며 정상에는 세 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금정(金頂:해발3,077m), 천불정(千佛頂), 만불정(萬佛頂3099m)이다. 아미산은 1996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현재 중국의 국립공원이며, 불교의 4대 성산…

    당진시대
  14.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 할만한 공간이 없다. 게다가 하나뿐인 딸은 2009년에 뇌종양 수술을 받은 뒤에 요양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아직까지도 잔병치레를 하고 있다. 고등학교 2학년인 딸은 체력이 떨어져 일주일에 2번은 학교를 가지 못할 정도라고. 몸이 아프다보니 4명의 남동…

  15. 2010.10.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고문] 당진화력 증설요청은 환경 포기선언이다

    … 보고 받고도 어떠한 개선방안도 내놓지 않은 채 발전소 건설을 강행하고 있는데도 저지하지는 못할망정 동조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발전소 주변 특별지원금의 사용내역을 살펴보면 지역 환경과 지역주민의 자존심까지 팔아먹고 몇 푼의 돈을 챙기…

    당진시대
  16.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객석질문

    … 이후 유수 기업체와 같이 상의해 폐기물처리업체가 저수지에 설립 허가를 받은 것으로 면천면사무소로부터 확인했다. 또한 낙후 지역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쏟아 균형발전을 위한 제고를 해야 한다고 본다. ▲질문2: 6년간 우리 지역에 산업시설 유치가 과도하…

    당진시대
  17. 2008.06.09 · 환경·안전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⑨ 우강면 강문리‘범근내포 조창’]-충청일대 조세가 모였던 곳간범근내포 조창

    …들은 다시 배에 실려져 바닷길을 통해 한양으로 보내졌다. 조창은 조세로 받은 곡식의 운반을 위해 배가 다니던 바다나 강가에 두었던 창고시설로 옛 군현에서는 공세곡을 징수해 읍 근처에 있는 읍창에 일단 수납하고 이를 국도인 서울 마포항으로 수송했다. 이…

  18. 2007.09.24 · 환경·안전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②] 정미면 수당리 안국사지 배 바위 - '늙은 목공과 곡식이 함께 잠들어 있는 곳’

    …고래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었다. 이 배바위에는 ‘미륵매향비’가 새겨져 있는데 그것도 두 개의 매향비가 새겨져 있다. 국내 4곳 북한 2곳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연대는 고려말(1310년)로 추정되며 유일하게 매향비가 2개나 새겨져 있다. 매향비란 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