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속초의 생선찜을 당진에서
…린 생선들을 당진으로 직접 공수해와 각종 찜과 구이, 탕 등을 선보이고 있는 ‘엄청난 속초 생선찜’이 오픈했다. 동해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생선요리를 당진에서 선보이는 속초 출신 천복녀 대표는 안양에서 엄청난 속초 생선찜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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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린 생선들을 당진으로 직접 공수해와 각종 찜과 구이, 탕 등을 선보이고 있는 ‘엄청난 속초 생선찜’이 오픈했다. 동해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생선요리를 당진에서 선보이는 속초 출신 천복녀 대표는 안양에서 엄청난 속초 생선찜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다. …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게 자리하고 있다. 극심한 탄압에도 자신의 사명을 다한 이존창의 삶을 그대로 보여주는 모양새다. 성지 앞 길건너에는 파스텔톤의 유럽식 건물이 있다. 2010년 건축된 여사울 성당이다. 높은 첨탑이나 십자가가 없고 정면에 ‘DOMINUS VOBIS C…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 알내장탕, 아구탕 등 매콤하고 시원한 각종 생선탕을 주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무수동 생선 家가 문을 열었다. 김치운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20여 가지 재료가 들어간 육수를 바탕으로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고향 군산의 특징이 살아 있는 전라…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 내부에서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한다”며 “지역 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갈등과 지역사회 현안을 주민자치를 통해 해결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 같은 발언의 배경은 많은 시민(또는 국민)들이 선출직 공무원들을 불신하게…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던 북창(北倉)이라는 창고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채운동에 85년째 살고 있는 최익준(95) 옹은 “아주 오래 전엔 당나라 사신들이 당진을 거쳐 공주를 갔다”며 “바닷물이 들어올 땐 사람들이 여기서 배를 타고 인천으로 떠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전에 …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d’의 약자를 딴 T.I.M 봉사단(단장 배수현, 이하 팀봉사단)은 말 그대로 재능을 찾아주는, 그 중에서도 청소년의 끼를 이끌어 내는 봉사단이다. 팀봉사단 단원들은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고, 청소년들은 한달에 한 번 소망의집으로 …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문정(가명) 씨는 알콜 중독이었던 엄마가 사망했는데도 그 마저도 인식하지 못하고 며칠간 죽은 엄마와 함께 생활했다. 그 뒤 마을 사람들에 의해 발견됐고 갈 곳이 없어진 문정 씨는 한빛공동체에 입소했다. 엄마 정현 씨(가명)의 딸과…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가교 1리의 역사를 담아내고 있는 신암사(주지 석일운)에는 인물, 전설 등이 다양하게 전해진다. 고려 충숙왕 때 능성 구씨 4손인 구예의 부인 신 씨가 남편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3년간 시묘살이 후 부처님을 모시기 시작한 것이 신암사의 유래라고 전해진…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곤드레비빔밥과 돈가스가 맛좋기로 알려져 있는 담소에서 여름철을 맞아 5월부터 인기 메뉴인 메밀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일본식 소바의 달고 느끼한 맛을 한국식 입맛에 맞게 개량한 담소 김명자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는 대신 간장을 직접 담가 기존의 소바육…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고 이들은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자며 의견을 모았다. 그렇게 만들어 진 것이 재대전당진향우회다.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대전에 흩어져 있는 모임들을 발굴했고 향우회에 가입할 것을 권유했다. 향우들은…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 펼쳐진 자연환경이 어른들에게도 휴식공간을 제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 만큼 어린이날, 소풍시즌에 많은 이들이 찾는 아그로랜드는 면천과 예산 경계에 위치해 있어 당진시내에서 차로 20여 분이면 도착한…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가고 싶단다. 하지만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먼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섬마을 아이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학생 수 점점 줄어 6명의 아이들 중 절반은 삼남매다. 임예찬, 예림, 예인 남매는 난지감리교회의 임지창 담임목사의 자녀…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많아 현장감이 느껴졌다. -모든 기획 기사에는 기사의 목적이 드러날 수 있는 편집자 주가 있어야 한다. -’사진 속으로 보는 지역행사’가 간략하게 보도돼 한 눈에 보기 좋았다. 하지만 사진 설명이 부족했다. -칼럼 필진의 연령층과 성별 등을 다양화할 …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얼마나 아파하고 고민하는가? 세계열강들의 각축장으로 주변부에 자리하고 있는 나라의 처지에 대해 보다 넓은 안목으로 바라본 적이 있는가? 오늘 일상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의 고통과 아픔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공감하고 있단 말인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 음식을 절대 먹을 수 없었다. 그는 가족들의 식습관을 우리국수 운영에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조미료, 소금을 넣지 않고 음식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어요. 들통 한 가득 육수를 만들어 이 …
2014.03.2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는 예쁘게 포장돼 지역의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행복나눔도너츠’는 말 그대로 행복을 나누는 도넛을 만들고 있다. 행복나눔도너츠는 두 가정이 함께 만든 봉사단이다. 배영찬 씨와 박준형 씨는 축구동호회를 통해 만나 “형님”, “아우”하며 의형제를 맺었다…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올해부터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아 주민자치센터를 이끌어 가고 있는 원종경 위원장은 ‘주민자치’에 대한 고민이 많다. 여느 시민들의 인식이 그러하듯 그도 처음엔 주민자치위원회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잘 알지 못했다.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으면서 그가 가…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맞이할 예정이다. 윤 대표는 “이 곳을 활용하고자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소도 마련했다”며 “기존에 신발 벗고 방으로 올라서야 하는 불편함을 덜고 의자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새롭게 바뀐 소띠돈띠에서는 생소갈비살과 생가브리…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또한 정치인이 되고자 하면 사생활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에 나에 대해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저서를 통해 바로 알려주고 싶어 <바보가 세상을 바꾸다>를 출판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맞으니 항상 기쁜 마음으로 무슨 일에도 장애가 없이 성취할 수 있다.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고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고 그로 인해 하고자 하는 일에 부족함이나 남음이 없게 되니 항상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마음에 안락과 무한한 자유로움이 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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