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천연재료로 우려낸 국물맛이 끝내줘요” - 미가촌
…과 해물전골, 생태찌개 등을 선보이고 있어요. 최대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특유의 육수로 맛을 내고 있어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미가촌에서는 갈치, 아나고, 고등어, 병어조림과 손순두부 해물전골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박순동 대표는 지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잊지 않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정책·행정 · 김창연
…과 해물전골, 생태찌개 등을 선보이고 있어요. 최대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특유의 육수로 맛을 내고 있어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미가촌에서는 갈치, 아나고, 고등어, 병어조림과 손순두부 해물전골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박순동 대표는 지난…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 벌레 먹고 냄새도 심해서 아예 만들지를 않는데 요즘 우거지는 무르지도 않고 부드럽죠. 그리고 숙성이 알맞게 되었을 때가 가장 맛이 있는데 아마 11월5일 이후면 9월에 담갔던 우거지가 적당히 숙성되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겁니다.” 좥민정식당좦…
2008.10.06 · 문화·교육 · 강대원
…장에서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 동안 고객님들이 보내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최고의 서비스로 앞으로도 고객님들의 편에 서서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처: 355-7771 •위치: 푸른병원 위 우측
2008.09.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려와 전원주택에서 살고자 하는 분들 대부분은 돈을 목적으로 농사를 짓지 않고 소일거리로 농사를 짓는다. 이것은 이웃과의 큰 차이로 이웃과의 유대관계에 있어 문제가 될 수가 있다. 물론 항상 넉넉하게 베풀고 자신이 먼저 솔선하고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 있다. 산책코스는 5코스로 나뉘어져 있지만 굳이 정해진 코스대로 걷지 않고 발길 닿는 대로 걸어도 가는 곳마다 하늘 높이 솟아오른 소나무와 맑은 공기를 맛볼 수 있다. 산림욕은 공해에 시달리는 도시인들에게 몸속까지 시원하고 맑게 정화되는 기분을 느낄…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 후로 해바라기는 여전히 동쪽에서 서쪽으로 태양을 쫓으며 옛날 일을 잊지 못하고 있다. 처서가 지나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해진 늦여름. 푸른 하늘과 뭉게구름을 배경으로 늘어선 해바라기의 모습에서 가을을 느끼기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해바라기를 볼 …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임직원들과 연락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총회 때 잊지 않고 참석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사진은 쑥스럽지만 제 돌 사진입니다. 유아기 때 사진 중 유일한 사진이라 고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저는 당진읍에서 4남 2녀 중 셋째로 태어…
2008.04.14 · 문화·교육 · 우현선
…학생들에게 “본교 첫 입학생으로 지역 어르신의 기대와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최고의 선배로 성장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개교식에서는 남궁환 교장이 교기를 전달받았으며 학부모와 내빈들에게 학교 시설을 안내하고 본교 정원에 기념식수를 식재하는 등…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둠에서 교수님의 저서에 대해 토론하면서 마지막 부분을 보니 ‘차를 타지 않고 걸어다니고 싶은데, 변명같지만 잘 안된다’는 말씀을 써놓은 것이 기억났다. 그런데 조치원에서 이곳까지 먼 길을 마다않고 차 없이 오신 것이다. 자연과 인간의 행복한 공존을 위…
2008.03.17 · 산업·경제 · 우현선
… 다뤄주는 모습을 보면서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을 잘 하고 있다는 칭찬도 잊지 않았다. “큰 사건이나 문제를 고발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것도 좋지만 지역신문으로서 지역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을 꾸준히 실어주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08.03.10 · 인물·동정 · 우현선
…들어 기사가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아 애독자로서 매우 흡족하다는 칭찬도 잊지 않았다. “오랫동안 당진시대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을 해내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지켜봐 왔습니다. 힘든 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면 구성이나 기사의 다…
2008.03.03 · 지역사회 · 전수진
…홍보하고 있으니 다시 일어날 수 있지 않겠냐며 웃어 보인다. 여수횟집을 잊지 않고 가까운 지역를 비롯해 온양, 아산, 천안, 안산에서까지 찾아오는 손님들을 마주할 때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여수횟집을 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오랫동안 이어갈거예요.…

2008.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주, 8000여 독자 여러분의 성원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당진시대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성원에 어긋나지 않게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편히 잠드소서. 당진 사회를 위하여 흘리신 땀과 정성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할 것입니다.
2008.01.14 · 지역사회 · 김기연
…맡겨줘 송구스러운 마음 뿐”이라며 “주민들을 위해 일하는 자리임을 항상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위원장:최경용 △부위원장:권영수 △총무:박미숙 △자치기획분과위원장:손병석 △봉사분과위원장:김길안 △문화분과위원장:강우영 당…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 있다”고 말했다. 왜목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회 조덕행 위원장 “왜목을 잊지 않아준 분들께 감사” “예년에 비해 준비를 많이 했는데 태안 기름 유출사고로 서해안의 관광객이 줄고 그 여파로 왜목 해돋이 행사를 찾은 관광객의 수가 전년에 비해 줄어들어 아…
2008.01.07 · 문화·교육 · 전수진
…아쉬움이 많다”고 말했다. 한나루해돋이 추진위원회 방우진 위원장 서해안 잊지 않아준 관광객 ‘고마워’ “날씨가 춥고 태안 기름 유출 사건으로 관광객들이 서해안을 기피해 이번 축제를 취소할 생각까지 했었지만 여기서 모두 좌절할 수 없어 간소하게나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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