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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02년

17건 · '자리에'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2 · 지역사회 · 이희철

    상록라이온스 21주년 맞아

    …한 가운데 클럽사무실에서 조촐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한 자리에 모인 회원들은 지난 1년간의 봉사활동과 그간 꾸준히 성장한 21년간의 발자취를 되새기며 새로운 마음으로 2003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더욱 사랑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2.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읍내리 렘브란트 박미자 대표가 추천하는 연어라는 말 속에는 강물 냄새가 난다

    …을 마다하고 험난한 폭포를 뛰어넘어서던 은빛 연어의 모습에선 언제나 그 자리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비쳐야 하는 우리의 진실한 모습들이 비추어집니다. 『연어』는 작고 소박한 동화적인 글로 우리의 순수함을 되찾아주고 각박해진 우리의 삶의 질을 높여줄 아름다…

  3.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을 65억원에 팔지 말라

    …록 눈이 가리워지는 법이다. 일종의 보상중독현상이다. 이런 귀중한(?) 자리에서 증설문제조차 꺼내지 못했다면 개발위원회는 무엇하는 단체인가? 이장, 지도자들은 마을에서 선출된 대표라고 하자. 개발위원회 위원들은 누가 위촉하는가? 얼마만큼 개발에 대한 …

    당진시대
  4. 2002.09.01 · 지역사회 · 이희철

    적십자 깃발 아래 ‘사랑’ 다짐

    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안임숙) 봉사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적십자 깃발 아래 사랑과 봉사에 대한 인도주의적 실천을 다짐했다. 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는 지난 8월29일 많은 내빈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당진군적십자봉사원 대…

  5.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조성하여 현판을 설치하고 야생화단을 만들었으며 생태조사를 하여 산이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있게 하는 일을 하고 있다. 송산면에서도 이 일을 적극후원하고 추진하여 어린이와 청소년 환경교육의 장으로 가꾸어 나가기로 하였다. 망가지는 자연을 보존하고 …

    당진시대
  6. 2002.07.13 · 지역사회 · 이희철

    “더불어 사는 사회위해 조용히 봉사할 터”

    …) 신임회장은 “뒤에서 든든한 반석처럼 클럽을 받쳐주고 싶었으나 회장의 자리에 서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봉사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겨 더불어 사는 사회,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사회, 서로 떠받쳐주는 사회를 위해 미약하나마 있는 힘을 다하겠다…

  7. 2002.07.07 · 지역사회 · 김정진

    축협노조 잠정 업무복귀

    … 위해 협상을 갖기로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축협노조 당진지부는 이 자리에서 협상안 공동적용이 합의되면 파업을 철회하고 정상적으로 업무에 복귀하며 부결될 경우 다시 전면파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충남지역 차원의 협상여부에 따라 축협파업 사태는 첨…

    당진시대
  8. 2002.06.30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참봉사는 가난과 작은 것을 함께하는 마음”

    … 느껴왔다는 김경식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추대로 이렇게 영광의 자리에 서게 됐다”며 “소년소녀 가장 돕기, 환경미화, 불우한 이웃 돌보기 등의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봉사의 참뜻을 실천하고, 이로써 성숙한 라이온스와 아름다운 지역을 이…

  9. 2002.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일단 뛰어

    …은이들을 등장시킨다. 하지만 청춘의 고민, 격정, 불안, 정열이 사라진 자리에 남은 것은 20대 감독이 만들었음직한 톡톡 튀는 재치와 순발력이다. 는 감독과 배우의 잠재력이 느껴지는 ‘젊은’ 혹은 ‘어린’ 영화이다. □감독 : 조의석 □출연 : 송승헌…

  10.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역사를 통해 우리가 이 자리에 서 있고, 지금 우리가 만들어가고 있는 현재가 바로 역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방학을 통해 선생님과 함께 했던 답사활동은 그런 인식을 더욱 확고하게 해주었다. “봉사는 …

  11.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다. 어딘지 숙연해진 나는 한발 뒤로 물러서서 가슴에 손을 모았다. 그 자리에 있었다면 누구라도 그랬을 것이다. 그의 흐느낌은 고요한 마음의 심연에 팔매질을 하는 것 같았으니까. 그의 여린 등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걷지 못하는 아들을 바라보는 어미의 …

  12.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은 나의 안사람, 나는 당신의 바깥사람 - 정남영(신평면 매산리)

    …26일 우리가 결혼할 때까지 나는 당신을 딱 한번 봤을 뿐이었다. 맞선 자리에서 선뜻 고개를 들지 못하던 당신. 그렇게 딱 한번의 만남으로 당신은 나의 안사람이, 나는 당신의 바깥사람이 되었다. 그로부터 46년이라는 반평생의 세월이 흐른 지금, 우리의…

  13. 2002.03.08 · 지역사회 · 이희철

    작지만 큰 사랑, 소소봉사회와 소망의 집

    … 재촉하듯 촉촉히 단비가 내린 지난 3월5일 ‘소소봉사회’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소소봉사회’는 지역의 봉사활동에 뜻이 있는 전직 새마을부녀회장들이 2001년 2월에 결성한 여성단체다. ‘소소봉사회’는 한달에 한번씩 시각장애인들에게 김치를 담가…

  14. 2002.02.16 · 지역사회 · 유종준

    국도주행 중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20일 아침 6시50분경 송악면 반촌리 32번 국도에서 신평 쪽에서 송악 방면으로 차를 몰던 고모(남, 39세, 당진읍 채운리)씨의 충남 1코 4884 …

    당진시대
  15. 2002.02.16 · 지역사회 · 유종준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트럭 운전자 숨져

    4차선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옆자리에 타고 있던 부인은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20일 저녁 6시15분경 당진읍 시곡리 소재 32번 국도에서 당진 쪽에서 송악 방면으로 차를 몰던 권모(…

    당진시대
  16.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등학교가 있는 홍성으로 갔다. 그리고 방송고 입학 때 자신이 앉았던 그 자리에 아이를 앉히고 이 말을 들려주었다. “얘야, 봐라. 내가 처음 여기 들어올 때 저기 저 앙상한 은행나무를 보고 얼마나 마음이 미어졌는지 아니? 저 은행이 세 번을 피고 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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