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 주민대표단 반발
…군청 최선규 도시건축과장과 김창민 신도시개발팀장이 참석해 중재를 하려던 자리에는 강 회장이 불참했다. 최선규 과장은 “분명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참석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었는데 막상 불참하니 매우 불쾌하고 황당하다”며 “협의를 주선했던 사람으로 주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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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자리 누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지역사회 · 김기연
…군청 최선규 도시건축과장과 김창민 신도시개발팀장이 참석해 중재를 하려던 자리에는 강 회장이 불참했다. 최선규 과장은 “분명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참석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었는데 막상 불참하니 매우 불쾌하고 황당하다”며 “협의를 주선했던 사람으로 주민들에…
2010.11.2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하다고 판단된다면 그때 고심해보겠다”고 말했다. 송노섭 지사장은 “어느 자리, 어디에서건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엇을 꼭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역을 위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생각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천주물단지와는 입지조건부터가 달랐다. 3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었다. 주물업체 집단화 유도, 장려 선진 외국과는 정반대 행보 1995년 준공한 다산주물단지는 대구광역시내 각 지역에 산재한 주물업체를 한 곳으로 모아 협업단지를 조성,…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못하는 어르신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무료로 자리를 마련했다.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은 당진문화원에 부탁해 2층의 작은 교실을 얻었다고 한다. 읽기가 끝나니 할머니들은 곧이어 칸이 그려진 종이에 칸마다 쓰여진 글씨를 소리내…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결정할 것이다. 얘기 한마디 없었고 꿈도 안꾸고 있는데 당선되자마자 ‘누가 어디로 간다더라’하는 그런 얘기가 나오더라. 신문에서 또 그런 얘기를 검증 없이 긁어댄 것이다. 양심을 걸고 그런 인사는 안할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밝혀질 것이라고 생…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송산 당산리에서도 경치 좋은 아늑한 산자락 아래 자리잡고 있다. 서울토박이 유교식(63), 김연순(60) 씨가 도시를 떠나 지인들과 차를 나누며 여생을 보낼 마음으로 마련한 ‘연지솔뫼’에서 그들의 귀촌이야기를 들어봤다. 서울토박…
2010.08.25 · 정책·행정 · 김기연
… 필요한지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처음 추진할 때부터 ‘이사장은 누가 내정됐다’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데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인재 인사팀장은 “이사장을 비롯한 모든 직원은 공모를 통해 선발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사전 내정 등은 있…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찾고 있습니다. 믿음과 신뢰를 줄 수 있는 일꾼을 찾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진정한 당진의 일꾼인지 군민 여러분께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들에게는 편안함과 힘을, 젊은이들에게는 이상과 꿈을, 여성들에게는 그들만의 목표를 세우고 추진해줄 사람이 필…
2010.04.30 · 정책·행정 · 김기연
…비리를 저지르고 전국이 떠들썩할 정도로 도망다니며 지역 망신을 시켰는데 누가 참담함을 느끼지 않겠는가”라며 “공무원사회가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있고 일이 손에 잡히겠는가”라고 말했다. 전현직 공무원 3명도 함께 수사의뢰, 향후 파장에 관심 감사원에서 민…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시 정제처리공장 사업 운용 이익금으로 충당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이는 누가 허락한 것이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신완순 위원장은 “오늘 제공한 이행합의서는 최종 결정된 사안이 아니다”며 “지적한 내용은 삭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행합의서 가결…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에서 5일장이 열린다. 어르신들 이야기로는 옛날에는 장날이면 서로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보따리 장사꾼들이 새벽부터 나와 손님 맞을 준비를 했단다. 헌데 요새는 대형마트에 밀려 5일장도 예전 같지 않다. 7시가 조금 지났을까. 신평시장 백금당 맞은…
2010.01.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도전했으나 고배를 마셨다”며 “교육의원으로 자질이 있고 젊은 사람들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규환 전 당진교육장은 이번 교육의원 선거에 출마를 시사했다.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되는 법안에 따라 출마여부를 결정한다고 말했다. 2월 임…
2010.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84만1000원으로 역사적인 신고가를 찍고 조정을 받았다. 하지만 그 누가 봐도 이제 삼성전자의 추가 상승과 함께 지수의 추가 상승은 당연해 보인다. 그리고 이 상승은 지난 9월 23일 고점인 1723.17을 넘길 것이다. 그러나 지난주 조선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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