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오봉저수지 생태·휴식공간 조성 첫 삽
… 오봉저수지 현장에서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오봉저수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면서 시민들이 산책과 휴식,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기간은 2021년부터 2028년까지이며 총 사업비 196억 원이 투입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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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자연 생태' · 환경·안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오봉저수지 현장에서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오봉저수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면서 시민들이 산책과 휴식,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기간은 2021년부터 2028년까지이며 총 사업비 196억 원이 투입된다.…

2026.10.23 · 환경·안전 · 김예진 인턴기자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9일 열린 이번 행사는 환경 생태 그림책 <달라질 거야>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을 생각해 보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몸으로 …

2026.10.21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오봉저수지 일대가 자연탐방로와 생태놀이터, 전망대를 갖춘 생태·휴양 공간으로 바뀐다. 당진시는 지난 20일 오봉저수지 현장에서 ‘오봉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오봉저수지 일원에 자연탐방로…

202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만드는 방법의 전환도 필요하다. 둘째, 인공호수 조성을 전면 포기하고 생태·문화·체육 중심의 일반공원으로 전환하라. 수질관리 비용과 환경적 위험을 줄이고 자연생태와 시민의 건강,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지속 가능한 공원을 조성해야 한다. 셋째, 인공호수…

2026.10.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오고 있다.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싶다면 숲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을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고대면 진관리에 자리한 삼선산수목원은 지난 2017년 4월 문을 열었다. 봄에는 진달래와 벚나무가 꽃을 피우고, 여름에는 짙어진 녹음 사이로 수국과 …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병상과 의료기관 수는 제자리인데 인력만 늘어난 이 현상은 당진 의료 생태계의 한계를 명확히 보여준다. 중증·입원 환자를 감당할 대형 종합병원 인프라는 위축된 반면, 외래 진료 위주의 소규모 전문 의원 중심인 구조다. 이로 인해 야간 응급 환자나 중…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추진 중인 생태호수공원 조성 과정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다. 이미 만들어진 공원 계획에 시민 의견을 듣는 방식이 아니라, 기본·실시설계가 진행되는 단계에서 시민들이 공간 구성과 기능, 콘텐츠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설계에 반영하는 방…

2026.06.27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으로 ‘열대과일 농장체험’을 지난 18일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기후·생태 전환 교육’과 연계해 유아들에게 더운 지역에서 자라는 과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고 기후와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아들은 열대과일의 색, 모양,…
2026.06.02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식물생태학습원에서 대표적인 열대·아열대 식물인 '소철'이 암수 모두 개화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소철은 '살아있는 화석식물'로 불릴 만큼 오랜 역사를 가진 식물로, 성장 속도가 매우 느리고 개화가 드물어 관상적·학술적 가치가 높다. 특…

2026.04.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며 합덕제 일대는 활기를 띠고 있다. 맑은 하늘 아래 펼쳐진 벚꽃길은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합덕제는 단순한 봄꽃 명소를 넘어 역사적 가치도 지니고 있다.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지정된 수리시설로 오랜 기간 지역…
2026.03.20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김윤숙 작가의 전시 ‘자연의 비밀스러운 검은색’이 지난 13일부터 4월 9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 열린다. 김 작가는 오랫동안 자연을 화폭에 담아온 문인화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검은 바탕’에서 출발해 색으로 확장되는 회화의 흐름을 조명…
2026.02.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파괴에서 품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생명·평화·생태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역 환경운동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는 당진환경운동연합의 2025년 영상 활동 보고로 문을 열었다. 이어 환경 의례와 공동의장단 인사,…
2026.01.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커질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서도 이견이 없어 보인다. 또한 이는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우리 도시의 구조적 한계를 드러낸 사건이었다. 수십 년 만의 폭우라는 표현이 반복됐지만, 시민들이 겪은 불안과 피해는 “비가 많이 왔기 때문”이라는 설명만으로는 충…
2026.01.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혜 인원은 약 8만 명에 이른다. 지난해에는 위탁운영 기관인 ‘숲인들 생태환경 두드림’을 통해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해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연령별 참여 비율은 유아·어린이가 63%로 가장 …
2026.01.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당진시와 함께 합덕제 생태교육 활용을 위한 학예연구서 <합덕제 생태도감>을 발간했다. 이번 도감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문 생태 조사원과 함께 합덕제 일원에서 진행한 생태기록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제작됐으며, 합덕제에 서식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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