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기간
1993—2026

20건 · '장애인 먼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02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김초롱 의원 “당진시 장애인 직접고용 늘려야”

    당진시가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채우지 못해 2년째 고용부담금을 내고 있다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나왔다. 김초롱 의원은 지난 1일 제13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7조에 따른 장애인 의무 고용이 …

  2. 2025.12.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장애인 일자리의 새로운 가능성 모색”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장애인의 새로운 일자리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정의로운 전환과 포용적 수소경제 세미나’가 지난달 19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사회복지법인 기분좋은(가칭)이 주최·주관하고 ㈜아성기업이 후원했다. 이번 세미나는 탄소중립 시…

  3. 2025.01.0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추모 및 신년 참배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참배를 거행했다. 어기구 국회의원은 먼저 항공 참사 희생자의 명복을 빌면서 “2024년 우리 사회는 일상의 평온이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며 “내란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항공사고로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말…

  4. 2024.10.25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명수 당진시의원 5분 자유발언]“수년째 장애인 채용 안 해 고용부담금 내는 당진시”

    장애인 고용 참여율이 저조한 상황에서, 윤명수 시의원이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공공부문에서의 역할을 늘리고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24년 8월 기준, 당진시에 등록된 장애인 수는 1만623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취업이 가능한 장애인…

  5.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가진 음악적 재능으로 버스킹 활동을 하고, 여기서 얻는 일부의 수익금을 장애인 인식 개선 사업으로 사용키로 정했다.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닌, 동네에서 버스킹 하는 사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도록 연대도 이어가고 있다. 정해진 사람은 없지만 버스킹 하는…

  6. 2024.03.0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300만 평 이상 경제자유구역 다시 지정할 것”

    …근에 마라나항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관광과 관련한 공약에는 먼저 예총회관 건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예총회관을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전시, 판매, 강좌 운영 등 종합적인 문화예술인 지원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면천읍성 역사문…

  7.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투자유치 목표로 우량기업 100개소를 유치하겠다”

    …는 △문화관광과 △평생학습과 △사회복지과 △체육진흥과 △여성가족과 △경로장애인과가 속해 있다. 먼저 문화관광과와 관련한 올해 주요 업무로는 합덕제의 실질적 복원사업과 면천읍성 조성,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활성화, 시립미술관 조성, 당진문예의전당 시설 개…

  8.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을 졸업하고 30여 년 동안 경찰관으로 근무했다. 근무하는 동안 노인과 장애인, 범죄 피해자, 결혼이주여성 등의 인권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치안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하지만 경찰관으로서 법률과 예산, 제도 문제에 많은 한계가 있었다. 국회의원…

  9.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람사는 이야기 | 현대자동차 당진지점 장석길 영업부장현대차 판매 전국 3위 '영업왕'

    … 보여주며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말했다. 이름 알리는 것이 먼저 장석길, 자신의 이름 석자를 알릴 수 있다면 입사하고 3개월 동안 새벽이고 밤이고 구분 없이 움직였다. 시장의 가판대 할머니에게 명함을 건네기도 하고 업체 사무실에 들어가 전…

  10. 2015.07.3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6 유 인테리어 홍미영 대표

    …했다. “얼마를 남길까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고객이 만족할까라는 생각을 먼저 해요. 다들 인테리어가 장사라고 하는데 저는 장사가 아니라 ‘공사’라고 생각해요. 장사는 이익을 목적으로 하지만 공사는 아니에요. 땀 흘린 만큼 댓가는 따르지요.” 인테리어에…

  11. 2012.06.26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5 -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벨리 ‘굿윌’ 2] 주주가 아닌 사회를 위한 주식회사 운영

    …였던 에드가 헬름즈(Edger J.Helms) 박사는 실업자와 부랑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자선사업을 하면서 시작됐다. 기부받은 식품이나 의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던 헬름즈 박사는 자선사업 만으로는 그들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

  12.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애3급인 아들과 단둘이 살고 있다. 아들은 비록 지적장애는 앓고 있지만 장애인 특수 대학까지 마쳤다. 하지만 다리가 아픈데다가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 31살 나이에도 매일 집에서만 생활한다. 몸이 좋지 않은 건 김 씨도 마찬가지다. 장시간 일을 하면 …

    당진시대
  13. 2010.01.1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수혜자 욕구 충족 부족, 시설 투자에 집중

    …소년문화의집과 군민건강증진센터는 현재 건립된 상태이며 노인전문요양시설과 장애인생활시설이 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이 중 신청사 주변에 지어질 종합복지관 건립에 대부분의 예산이 소요됐다. 송용팔 위원장은 “건물 건립 뿐 아니라 복지박람회같이 가시적인 성…

  14.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가지 측면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당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구축하는 지역적 문제와 농업을 경제가 아닌 국가안보적 개념으로 인식하는 거시적 문제 이 두가지입니다. 당진에 쌀국수 공장과 같은 대규…

  15. 2007.11.26 · 산업·경제 · 전수진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서 초심을 잃지 말고 겸손해야 돼.” 김씨는 ‘신문이 오만해지면 독자가 먼저 안다’며 뼈있는 말을 덧붙이며 당진시대가 늘 한결같은 마음을 잃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새로운 기업정보 알려줬으면...” 당진군취업정보센터 이경수 씨 당진군취업정보센터에서 …

  16.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미래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하겠습니다

    …성원에 힘입어 지난 7일 제38대 당진군수로 취임한 민종기입니다. 우선 먼저, 저에게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뜨거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더욱 열심히 정열을 바쳐 군민 여러분의 안녕과 당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

    당진시대
  17.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우량기업·외자유치 통해 경제 활성화

    기호3번 열린우리당 군수후보 민종기 민 후보는 무엇보다도 먼저 당진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외국인 전용단지 및 해외투자지역 지정’을 통해 우량기업 및 외자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 재래시장 등 유통시장을 활성화시…

  18.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지역경제발전과 공직변화 주도

    …행정을 펴야 하는 시기라고 주장하는 황 예비후보는 공무원 사회의 변화를 먼저 주문하고 있다. 황 예비후보는 “대부분의 주민들은 행정기관에서 ‘안 된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며 “하지만 ‘안된다’는 일이 실제 ‘되는’ 경우를 많이 본다”고 말했다.…

  19.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평한 세상 꿈꾸는 작은 영혼-에바다 농아교회 정한식 전도사

    …당진에 온것은 지난해였다. 전도사라는 직함에 걸맞지 않게 그가 이곳에서 먼저 해야할 일은 수화를 가르치는 일이었다. 재교육시설이 지역에 전무했던 탓에 에바다 농아교회는 영적인 체험을 주는 종교기관이기 보다 재활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먼저 해야했다. 그러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