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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2년

13건 · '장애 가족'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건강유지를 위한 노년기의 영양관리

    …소화율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타액 및 소화액의 분비 감소로 인해 위장 장애가 발생하기 쉬워져 아무래도 음식을 멀리하게 된다. 건강에 대한 불안감, 경제적인 문제, 배우자의 사망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노인의 영양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 중의 하나이다.…

    당진시대
  2. 2002.09.29 · 문화·교육 · 이희철

    장애인체육대회 아쉬운 준우승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 장애인체육회 및 예산군이 주관한 제8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9월14일 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 예산캠퍼스에서 선수, 임원 및 가족 등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6연패를 다짐한 당진군에서는 320여…

  3.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애딛고 관상조류 기르며 제2의 인생 사는 구룡리 박종원씨

    … 그에게 남았다. 그의 삶을 침범한 불행은 그 하나로 끝나지 않고 그의 가족에게로 번져갔다. 6개월 동안의 치료기간 동안 그의 아내 남상렬(47세)씨는 신경과와 정신과에 다녀야 했고 그의 어린 자식들도 희망을 잃었다. “건강하고 가장 믿음직스럽던 우리…

  4. 2002.07.25 · 문화·교육 · 이희철

    생활개선회 화합의 한마음잔치

    …대한 활용한다면 더욱 재밌고 살맛나는 곳으로 만들 수 있다”며 “건강한 가족·건강한 농촌을 더 열심히 가꾸어 나가자”고 말했다. 고대면 농가주부 풍물단의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연 한마음잔치는 ‘농촌의 가치를 높이고 농촌여성의 지위를 향상시키자…

  5.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다. 사회에 참여하는 여성들의 시대를 만들겠다. 노인어르신들의 일자리와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일자리를 만들어 군민의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군민 모두가 활기에 넘치고 여가를 즐기고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도록 이 한만석…

  6.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 보고 느낀 바가 참으로 많았다. 아이들 교육 때문이라며 무작정 건너온 가족은 아직 반년동안 학교도 못보내고 표류하고 있었으며 자식교육을 위해서 정상적인 가족관계나 가정생활도 과감히 포기하는 용감한 한국인(?)도 몇몇 볼 수 있었다. 아버지는 한국에서…

  7.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자민련 군수후보 김낙성

    …고 하천정비사업을 실행했고, 벼 단보당 생산량 1위, 도민체전 준우승, 장애인체육대회 5회 우승과 의용소방대 최우수군 선정, 행정서비스 우수군 선정, 도시기반 확충 등 도에서도 잠재력이 있는 군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재임 7년동안 군정의 성과를 설명했…

  8.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동체의식을 바탕으로 폭넓은 봉사활동 전개 -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들 곁에도, 사회의 어긋난 시선으로 인해 보이지 않는 틀 안에 가두어진 장애인들의 그 좁은 세상 속에도. 언제나 그들은 그렇게 그늘과 추위를 몸으로 부딪쳐왔다. 제일 밑바닥에 있었기에 좀처럼 드러나지 않았던 그들은 서서히 그늘을 빛으로, 추위를 따스함…

  9. 2002.04.28 · 지역사회 · 김정진

    “장애를 극복하고 당당하게”

    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가 주최한 제2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11회 장애인재활증진대회가 지난 25일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장애인협회 회원들과 적십자봉사회 자원봉사자들로 가득찬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에 공헌한 사…

  10. 2002.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전소 민영화 저지, 시민·사회단체가 나서야 한다

    …일 이후 지금까지 전국을 떠들고 있는 250명의 당진화력 노동자들과 그 가족들은 연일 거리에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 흔히들 노조는 이익집단이지 공익 사회단체가 아니라고 본다. 그러니까 노조의 총파업도 국민을 볼모로 자기들의 이익을 챙기는 것이라는…

    당진시대
  11. 2002.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튼튼한 치아가꾸기

    … 같으며 있다 하더라도 손으로 하는 것만큼 정교하지 못하다. 전동치솔은 장애자나 어린아이 같이 손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것이다. ▶ 머리가 큰 칫솔이 좋다 머리가 큰 칫솔은 잘 닦일 것 같지만 칫솔은 치아 사이와 구석구석을 잘 닦기…

    당진시대
  12.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 날들의 사연을 이렇게 남긴다는 것이…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장애인 세가족’ “그나마 엄마는 장수술로 병원에 입원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용일이네는 호서고등학교 후문 앞쪽에서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고 있었다. 비록 다 쓰러져 가는 옴팍집과…

  13. 2002.01.14 · 지역사회 · 손성진

    적십자봉사회 최춘희씨 안타까운 ‘사연’

    치료비1억 들어 가족·적십자관계자들 한숨만 당진군적십자봉사회(회장 안임숙) 소속 최춘희(42, 송산면적십자봉사회 총무, 당산리)씨가 적십자 총무교육을 받으러 가다가 교통사고로 크게 다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당진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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