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산업·경제 · 임아연
[ 주간 영농정보 (12월 21일∼25일)]겨울철 한우 및 젖소 관리
…주 교체해 항상 건조한 바닥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분만 2주 전부터는 저녁 5시 이후 모든 사료를 하루에 1회만 급여해 주간 분만을 유도하고, 송아지를 출산하면 배꼽처리를 해준 다음, 즉시 마른 수건으로 양수를 닦은 뒤 헤어드라이기로 털을 말려 체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저녁 이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5.12.18 · 산업·경제 · 임아연
…주 교체해 항상 건조한 바닥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분만 2주 전부터는 저녁 5시 이후 모든 사료를 하루에 1회만 급여해 주간 분만을 유도하고, 송아지를 출산하면 배꼽처리를 해준 다음, 즉시 마른 수건으로 양수를 닦은 뒤 헤어드라이기로 털을 말려 체온…
2015.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연장됐다. 어땠는가? 백계순 : 발상은 좋다. 하지만 예전과 같이 늦은 저녁까지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됐다. 실효성 부분에서는 와 닿지 않는다. 조상연 : 약간은 늘어지는 면도 있었다. 기간이 늘어나다보니 압축적이기 보다 여유있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태도…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어렵다. 문화의집 수준으로는 한계가 있다. 또 맞벌이 부모가 많다. 저녁 7~8시까지 남아 있는 학생이 많다. 청소년문화의집은 보호의 역할도 한다. 갈 곳 없는 아이들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곳에 머물러 있는 것도 보호다.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터가…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교단에 섰다. 그렇게 10년 중 2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학교를 떠났다. 이후 가족과 함께 사업을 시작했다. 부족한 것도 없었고 일상은 평범했다. 하지만 모든 일은 1989년에 일어났다. 1년 사이에 어머니와 아버지, 남편의 죽음을 겪어야만 했기 때문이…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하나 둘 불이 켜지고 풀벌레 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당산저수지다. 당산저수지는 광복 1년 전인 1944년, 혹부리였던 일본인 나카하라와 그의 동료…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회의 사례를 보며 나름의 공부를 많이 해왔다. 특히 개인 사업을 시작한 이후 정미면민회장 시절부터 정미면 명예면장을 맡아 고향에서 꾸준한 교류활동을 했고 개인 사비를 털어 장학금을 준 것도 여러 차례였다. 정미면 이장단과 정기적인 만남도 이어왔다. 그…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산시 운산면에서 태어난 나는 일찍이 상경해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이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농림부에서 30년 , 농촌진흥청에서 7년을 근무했다. 수원, 안양, 천안, 대관령 등 여러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했기에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했다. 2008…
2015.08.21 · 정책·행정 · 이영민
… 겠다는 생각에 22살의 어린 나이에 면천면에 있는 양복점에 취직했다. 이후 3년간 직원으로 일했고 그때부터 의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는 양복점을 그만두고 결혼 후 아내와 함께 세탁소를 직접 운영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문화세탁소는 합덕시…
2015.07.17 · 정책·행정 · 한수미
…들이 등산을 다녀온 뒤 조경업체 사무실에서 달력에 오가는 돈을 적어가며 저녁식사 내기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16일 감사법무를 담당하고 있던 S씨를 직위해제, 안전행정과로 대기발령했으며 나머지 두 공무원에 대해서는 경고장을 공문으…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청진 출신으로 6.25 전쟁 반발 당시 피난길에 오르며 한국을 찾았다. 이후 서울에서 생활하다 큰 딸이 살고 있는 당진을 찾은 지 벌써 1년이 흘렸다. 그동안 그는 당진시노인복지관,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여가 생활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다 우연…
2015.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한성화교 소학교와 한성화교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바로 생활 전선에 뛰어 들었다. 화교라고 해서 집에서 특별하게 중국요리를 접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처럼 친구들의 권유로 중국…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회는 현재 300여 명의 대원들이 회원으로 소속돼 있다. 이들은 창립 이후 15여 년 간 지역 행사에서 교통지도 등 봉사에 앞장 서 왔다. 또한 심야시간 때 하교하는 학생들을 손수 집까지 데려다 주는 등의 봉사를 실천해 왔다. ‘해병대’라는 특수한 …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 경기 침체가 고스란히 이어졌다. 최은희 공룡고기 대표는 “메르스 확산 이후 주말 손님이 감소해 매출이 평소에 비해 40~50%로 줄었다”며 “경기침체가 장기화돼 타격이 클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 달 장사 접어야 하나” 한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종 쓰레기가 많아 환경정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본지의 취재 이후 지난 5일 당진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은 “현재 호중도 공원 산책로 정비가 70%된 상태”라며 “6일까지 산책로 제초작업을 마무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성한 잡초…
2015.05.16 · 문화·교육 · 임아연
…명을 깨우쳐 삶이 환희로 가득 차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봉축법요식 이후에는 승무·난타소리굿 등의 전통 공연과 당진지역 청소년들의 노래와 춤, 악기연주 등이 무대에서 펼쳐진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이 이어졌다. 또한 저녁에는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계성초,…
2015.05.16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에서도 평생을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경찰관들이 퇴직한 이후 모인 재향경우회 당진지회(지회장 여운관. 이하 재향경우회) 회원들은 제2의 인생이라 말할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에는 현재 120명의 퇴직 경찰관 및 전·의…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본 운영이었기에 미숙함으로 오래가지 못해 결국 문을 닫아야만 했다. 그 이후 번번히 실패가 이어졌다. 어머니의 권유로 고향 당진으로 돌아와 일을 시작했지만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던 그에게 다시 일어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함께 찾아온 갱년기 우울증으로…
2015.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면 드럼 소리를 시작으로 베이스, 키보드, 기타 연주와 파워풀한 목소리의 노래가 흘러나온다. 파파밴드(마스터 김용균)는 2014년 3월에 결성된 7080밴드다. 파파밴드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여성멤버가 들어오면서 Mom의 ‘M’을 …
2015.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올 수 있도록 노란형광색이나 빨간색 상의를 입는다. 간혹 비가 오거나 저녁 약속 때문에 자전거 대신 자동차로 출근하는 날이면, 마치 다른 세계에 들어온 느낌이다. 규정속도도, 신호등도, 보행자 횡단보도도, 주차금지 노란색도 모두 무용지물이다. 교통안…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동차 정비사로 일해왔다. 그러다 차에 깔리는 사고로 일을 중단해야 했고 이후 2000년에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정 씨는 “월요일마다 볼 수 있는 당진시대 덕분에 당진지역의 많은 소식을 접할 수 있어 도움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 씨는 “당진시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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