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18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 고대2리 자율방범대 결성
…결성 서해대교 개통 이후 주변마을에 절도사건이 빈발하자 송악면 고대2리 젊은이들이 자율방범대를 결성, 마을지키기에 나섰다. 이 마을 30~40대 청·장년 18명은 지난 13일 마을회관에서 강명규 면장 등 면내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젊은 주민들'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18 · 지역사회 · 이명자
…결성 서해대교 개통 이후 주변마을에 절도사건이 빈발하자 송악면 고대2리 젊은이들이 자율방범대를 결성, 마을지키기에 나섰다. 이 마을 30~40대 청·장년 18명은 지난 13일 마을회관에서 강명규 면장 등 면내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
2000.11.27 · 환경·안전 · 이명자
… 있는 역할은 산악회 등 다양한 소모임 활동을 통해 회원들은 물론 일반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것. 즉 각계각층으로 환경운동의 저변을 넓히는 일이다. ‘당진을 지금 이대로 지키는 것’이 목표라는 그…
2000.11.27 · 문화·교육 · 김태숙
…되는 한계가 있었음을 양해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주민들의 지역신문 구독양태를 통해 지방자치의 현주소를 부분적으로나마 확인할 수 있었으며 지역언론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그에 덧붙여 연령별로 본 주민들의 정…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극적인 일이 일어났다니 도무지 믿어지지 않았다. 50년전 이 마을에서는 주민들의 기억속에 결코 잊혀질 수 없을 것 같은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해방 이후 여운형 등이 주도했던 건국준비위원회와 인민위원회의 영향권에 있었던 당진지역, 그 중에서도 우강…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여러 지역현안이 불거질 때마다 “왜 당진은 항상 늦느냐”는 개탄의 소리도 함께 흘러 나오곤 한다 이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는 지역사회의 리더쉽 문제를 질타하는 소리이기도 하다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
2000.1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10대 언론의 절반이 지역언론이라고 한다. 규모에 관계없이 지역신문은 주민들 곁에서 그들의 언론기본권을 실현하고 있으며 민주주의 확대와 더불어 지역신문의 지평은 세계적으로 넓어지고 있다. 당진시대가 창간한지 7년을 맞았다. 지역의 뜻있는 분들과 당진…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어 지역상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무대였으며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주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와 문화의 만남 가능성을 열어 보임으로써 문화제의 새장을 개척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축제로 지역문화축제의 내용과 폭넓혀 …
2000.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 이 중 호씨 “당진은 살만한 곳, 새삼 느꼈죠” 순수한 마음 모아준 주민들에 감사 지난 7월 본지 보도를 통해 급성골수성 백혈병을 앓는 김하경 어린이의 딱한 사연을 접하고 8개 단체가 모여 발족한 하경이돕기 운동본부가 9월30일, 활동을 마감했다.…
2000.10.02 · 문화·교육 · 이명자
…제히 체육대회를 열었다. 고대면이 무려 18년만에, 대호지면이 8년만에 젊은 면장들의 의지에 힘입어 체육대회를 부활시켜 읍·면민 체육대회가 세월이 흘러도 사라질 수 없는 화합축제임을 확인했다. 여느 읍·면을 불문하고 행사장에서는 흥이 오른 주민들의 풍…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sp=9702>가 결성되었다.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많은 주민들이 군민회관에 모여 독자적인 항만시설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평택항이라는 이름으로 국제사회에 알려진 예속적인 현실을 극복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이 자리에서 많은 좌중의 이목…
2000.06.19 · 정책·행정 · 유종준
… 선출” 주장 최수재 민주당 당진군지구당 청년부장은 지구당내에서도 가장 젊은 축에 속한다. 지난 14대 총선 당시 32살의 나이로 송영진 의원을 적극 지원하면서 인연을 맺은 이후 10여년에 이르는 세월동안 송 의원과 정치적 진로를 함께 했다. 최씨는 …
2000.04.24 · 정책·행정 · 유종준
…이다 먼저 이번 총선과정을 평가한다 편집주 후보자 검증 기회 크게 늘어 젊은층의 기권·정치적 무관심 여전 흑색선전·금품살포 등 혼탁선거 아쉬움 4.13 총선결과 평가 ■최종길 : 오늘 4.13 총선을 평가하는 좌담회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이…
2000.04.03 · 정책·행정 · 유종준
…이미 조직돼 있는 각 직능조직 및 읍면조직을 총 가동하고 후보자가 직접 주민들을 일대일로 접촉하고 있다. 제1야당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서민층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할 방침이다. 지난 24일 예정돼 있던 후원의 밤 행사도 우편으로 대신하는 등 외형적인 …
2000.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면 당진포1리 주민들 고대면 당진포1리 영전마을입구에 주민들이 직접 깍은 장승이 세워졌다. 당진포1리 쥔들은 음력 이월 초하룻날(머슴날)인 지난 6일 마을입구에 소나무를 깍아 만든 높이 4m가량의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장승 2개를 나란히 세우고 …
2000.03.0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기는 것도 썩 내키지 않는 식상함 그 자체일지도 모른다. 386세대니, 젊은 피 수혈이니, 전문가 영입이니 하는 것은 우리지역에서 만큼은 먼나라 이야기쯤으로 들린다. 감동을 주는 정치를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환경운동단체의 하나인 녹색연합에서 지난…
2000.02.28 · 인물·동정 · 유종준
… 성실하고 헌신적인 정치인” “식사 거르지 않도록 신경쓰고 틈나는 대로 주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총선 분위기가 무르익고 공천이 확정됨에 따라 류정숙(52세, 송영진 전의원 부인)씨도 남편 못지 않게 바빠졌다. 직장생활(서울 신길초등학교 교사)하랴,…
2000.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수천마리씩 떼지어 날아와 겨울 한철을 나고 떠나곤 했던 두루미. 항곡리 주민들은 이 두루미의 울움소리를 온종일 들으며 한가로운 겨울을 보냈었다. 1월25일, 항곡리 경노당에 모인 노인들의 화제는 여전히 두루미였다. “예서 한 두놈이 춤추기 시작허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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