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으나, 담당 공무원은 ‘이미 닫혔다’고 답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보았을 때는 닫히지 않았었다. 이번과 같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모든 현장이 아니더라도 민원이 있는 곳은 담당자 상황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현재 배수펌프장은 농어촌공사가, 자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져야 때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으나, 담당 공무원은 ‘이미 닫혔다’고 답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보았을 때는 닫히지 않았었다. 이번과 같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모든 현장이 아니더라도 민원이 있는 곳은 담당자 상황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현재 배수펌프장은 농어촌공사가, 자연…
2022.04.22 · 지역사회 · 한수미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의 딸이 오는 12월 결혼한다. 어렸을 때는 가끔 “오빠한테만 잘해주냐”며 울곤 했지만 그래도 장애가 있는 오빠에게 항상 부모의 손길을 양보했던 딸이다. 그런 딸의 결혼식을 앞두고 한 지회장이 삭발했다. 아들과 같은 발…
2021.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 움직이기 어려워진다. 이원섭 씨가 자신에게 이 병이 있는 것을 알았을 때는 23살의 젊은 나이였다. 조금만 움직여도 고통 국민대 전자공학과에 입학한 그는 1학년 때 실험하다 본인에게 녹색약(녹색을 구별하기 어려운 질병)이 있는 것을 알았다. 공학도의…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에 책임진다고 나선 사람이 없다. 지방자치에서는 군수가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한다. 손창원 당진 개발방향과 반대되지 않은 방법은? ●질문 후보는 심각한 양극화/묻지마식 개발결과 갈수록 살기 어려워지는 서민, 그리고 파괴되어가는 자연환경부터 우선 배려하…
2005.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골절 그리고 영광의 상처. 재수 없으면 사랑을 나누다 잡혀 철망 신세도 져야하는 황당함과 애비없는 자식을 만들고 세상을 하직하는 등 발정기 때는 탈도 많다. 사냥꾼에게 들은 얘기 하나. 평소와 같이 멧돼지를 발견 후 개들을 모두 풀어주고 추적을 시작하…
2003.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내총무가 합의하고 운영위원회를 통과한 특위 구성안이 본회의에서 부결될 때는 더욱 그러했고, 특검정국을 통해 국회의 안건심의 기능을 마비시킬 때는 그야말로 부정적 예견을 확신했다. 결국은 정치권의 이중적인 행태로 인해 올 정기국회 회기중에 지방살리기 …
2003.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수부에 보낸 공문대로 된다면 금상첨화지만 만약 안될 경우에는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답변에 나선 권갑순 부군수와 김봉환 기획감사실장, 신계호 자치행정과장 등 군관계자들은 군의원들의 질문에 곤혹을 치러야했다. 서부두의 지번이 당진으로 바…
2001.03.05 · 정책·행정 · 이명자
… 추진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직원 정원이 조합운영에 적합하다고 판단될 때는 상부의 구조조정 압력에 굴복하지 않고 직원보호와 조합보호라는 차원에서 무조건 수용하지 않을 것이다. 5. 답변> 중앙회장은 회원조합의 대표이며 농협과 조합원의 수장이다. 반드…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져야 할 때는 질 줄도 알아야 해 김 형 수 때깔 고운 잎이라건 시샘할 일도 아니지만 미워할 일도 아니다 가을 가고 겨울 오면 흔적조차 없다지만 그것은 또 그것의 일 나무라면 그 나이테 안에 꽃이라면 그의 작은 씨앗들 안에 그가 땅 위에서 서툴게 누렸…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 기 성원신상회 대표 나이 40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 광복 50주년인 금년을 통일의 원년으로 삼고 또한 세계화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대통령은 연두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그런데 서민들에게는 세계화의 개념이 정리되어있지 않다. 다시 말하자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