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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4년

20건 · '좋은 노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보덕사 관음합창단노래로 불심(佛心) 전하는 ‘마스코트’

    … 관음합창단이 함께한다. 늘 찬불을 하던 사찰이나 무대가 아닌 성당에서 노래를 부르지만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다고. 김정애 부단장은 “서로 배려하고 있어서 마음이 더 편안하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만큼 이젠 서로의 눈만 봐도 어떤 곡을 할 지…

  2.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많이 쓰는 이유는 내가 활동하는 것으로 인해 사회가 바뀌고 누군가가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기 때문이다. ‘작은 행동 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라는 말처럼 그 실천을 내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세 번째 사진은 정미면…

  3. 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삼봉에서 당진까지 걸어다녀”

    …며 당진까지 걸어가야만 했다. 오랫동안 살다보니 큰 도로도 나고 이렇게 좋은 날이 올 줄이야 누가 상상을 했겠는가. 첫 번째 사진은 환갑잔치 때 찍은 사진이다. 당진으로 시집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80세의 할머니가 됐다. 당진장에 나가려면 새…

  4.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으로 ‘감동’을 선물하다

    …애영, 손창호, 김수미 등 생활음악협회 회원 10팀이 참석해 관객들에게 노래와 음악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기타, 오카리나, 밸리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 및 공연도 펼쳐졌다. 김회영 지부장은 “봉사에 함께 해준 회원들과 항상 응원해준 시민 여러…

  5.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떠난다는 기쁨에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에도 노래를 흥얼거렸으며 롯데월드를 보자 아이들은 “오 마이 갓”, “원더풀 월드”라며 함성을 외쳤다. 아이들은 자원봉사자의 손을 잡고 놀이기구를 타며 설레는 마음을 만끽했다. 롯데월드…

  6.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농심을 하나로 모으다

    … 한 해 풍년농사를 감사하는 추수감사제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식전 공연에서는 당진시생활개선회(회장 허영희)의 난타공연을 비롯해 초청 바이올린 공연이 진행됐으며 개막식에서는 당진 농업 발전을 이끌어 온 농업인에 대한 …

  7. 2014.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펜 대신 악기를 든 공무원당진시청 음악동호회

    …여 명이 모여 있으니 콧잔등에 땀이 송글 송글 맺힌다. 거기에 연주하고 노래 부르는 이들의 열정에 연습실 내부가 후끈거릴 정도다. 18명의 당진시청 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는 ‘당진시청 음악동호회(회장 김해규)’는 지난 2003년 ‘당진군청 통기타 동호회…

  8. 2014.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흰머리 청춘들의 구성진 노랫가락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매주 수요일이면 정미면 어르신들의 어깨가 들썩거린다. 흥겨운 노랫소리에 맞춰 박수 치고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가 저 멀리 날아 가는 것 같단다. 정미면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최성태)에서 노인들을 대상…

  9. 2014.10.10 · 문화·교육 · 임아연

    가족들과 함께 삽교호 나들이

    … 비롯해 갯벌체험과 붕장어 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관광객 노래자랑, 밸리댄스·국악·각설이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가족들과 서울에서 온 김미자 씨는 “교통이 편리해 삽교천을 종종 방문한다”면서 “날씨가 좋을 뿐만 아니라 가족들…

  10.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토론)는 학생들 간 공방이 뜨겁게 이어졌으며 21일 저녁에 진행된 시민노래열전에서는 부부, 학생, 교사, 가정주부 등 다양한 시민들이 끼를 펼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날 노래열전에서는 박지민 참가자가 1등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심훈연극제…

  11.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 업무만 평가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 밖에 질의 내용> △시민의 노래 활용방안 △당진시 홍보영상 제작 금액 및 업체 선정이유 △최근 4년간 당진시 홍보대사 위촉내역, 위촉근거 및 활동내역 △기간제근로자, 무기계약직 방만 운영 현황 △최근 4년간…

  12.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춘을 연주해요”

    할아버지·할머니보다는 오빠·언니라 불리는 것이 좋은, 마음만은 ‘청춘’인 이들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색소폰과 기타, 드럼, 아코디언, 보컬로 꾸려진 실버악단(단장 송종식·가칭)은 1년 전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동아리로 출발해 이제는 다른 누군…

  13.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장을 맡게 됐다. 그는 “사자소학과 사서삼경에서 배운 내용대로 살다보니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며 “책 속에 담긴 내용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했던 그는 아이들에게 사자소학을 틈틈이 가르쳤다. 어린…

  14. 2014.07.11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종교단체탐방 충청중앙교회 ‘벧엘찬양대’“찬양은 하나님과의 대화”

    …. 때문에 정 단장은 “찬양을 할 때는 단원과 조화를 이뤄 한 목소리로 노래해야 듣기 좋은 찬양이 나온다”며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벧엘찬양대 단원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하기에 다들 열심히 연습하고 활동한다. 정 단장은 “단원 수가 15명으로 적…

  15.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55세대가 거주 하는 미소지움은 김난희 입주자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는데 주민 모두가 힘을 기울이고 있다. 미소지움 주민들은 함께 소통하고 활발하게 아파트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복나눔장터 △깨끗한 아파트 만들기 △문화잔치 …

  16.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 공유한다. 평소 무대에 오를 기회가 많지 않았던 이들은 긴장한 나머지 노래 한 곡에 물 한 병을 다 마시기도 하고, 땀을 뻘뻘 흘리기도 했지만, 프로 못지않은 멋진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획일성을 강화하는 대중문화로는 문화의 다양성과 상상력을 채울 …

  17.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고운 목소리로 시를 노래하다

    …점은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다는 것 이에요. 시와 함께 마음을 정화하고 좋은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매년 회원들의 성원으로 지부가 잘 발전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하는 지부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

  18.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재면 노인회장은 “마을 사람들이나 출향인들이 기탁한 돈을 차곡차곡 모아 좋은 일에 쓰고 있다”며 “노인회원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기쁜 마음을 갖고 동참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삼웅2리 노인회는 자랑스러운 수상 경력을 여러 개나 갖고 있다. 당진시…

  19. 2014.0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현대제철 인근지역환경 이대로 좋은가?

    해당화 향기 그리고 진달래꽃, 지져귀는 종달새 노래소리, 끝없이 펼쳐진 은빛 모래사장 높게 솟앗던 두봉산(두개의 산을 일컬음)천혜의 갯뻘 그 풍부했던 고기들 어쩌면 대한민국 최고 해안 관광지로 명성을 날릴뻔 했던 송산~고대~석문 일원을 감싸고 있던 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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