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15년

39건 · '좋은 부모'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래지향적 지역사회의 조건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과거 60-70년대 시골을 떠나 도시에 정착한 부모세대처럼 그들도 언젠가는 세련된 도시인이 되리라 꿈꾼다. 그러나 한국사회의 대규모 이촌향도는 후진국의 경제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현상이었다. 그래서 인구 1500만 명 …

    당진시대
  2.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밌는 운동 즐거운 인생 ‘긍정 팍팍’읍내동 신화이종격투기 박완규 관장

    “제 기운을 받은 사람들에게 좋은 일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운동의 즐거움과 긍정의 기운을 한껏 전해주고 싶습니다.” 읍내동 신화이종격투기 박완규 관장(42)은 유쾌한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다. 서울에서 잘 나가가던 무술감독이 우여곡절 끝에 고향으로…

  3.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김종만 사무국장 청소년 수용할 시설 부족

    … 층 유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 인구도 늘고 있다. 이주하는 학부모가 많은 것이다. 특히 외지에서 온 학부모의 경우 좋은 청소년 이용시설을 경험한 이들이 많다. 요구사항에서 확연히 느껴진다. 하지만 지역에서는 수용하기가 어렵다. 문화의집 수준…

  4.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해나루보호작업장 박정욱 원장장애인에게도 ‘기회’가 필요하다

    … 있다. 맞다. 그렇다 보니 장애인의 접근성이 떨어진다. 장애인을 위한 좋은 시설이 시내권에 위치하면 좋다. 처음 입소 시설인 두리마을이 이곳에 위치했을 때 지역사회에 많은 반대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지역민과 소통하고 함께한다. 이처럼 지역사회와 …

  5. 2015.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어린이집 대상·삼봉어린이집 장려상

    …상을 수상했다. 또한 삼봉어린이집(원장 김수미)은 해피 숲 체험을 통한 부모 참여 프로그램인 ‘숲은 나의 좋은 친구’로 장려상을 받았다. 제3회 충청남도 우수보육프로그램 발표회는 지난달 31일 충남도청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됐으며 충남 권 내 14…

  6. 2015.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속협 연속 정책토론회 3“체험하고 느끼고 실천하는 환경교육”

    …을 위해 대안을 찾는 시간이 마련됐다. 주요발언 발제_김문옥 사무국장 “좋은 지도자가 관건” 지난 2010년은 환경교육진흥법 제정으로 환경교육이 재야에서 제도권으로 올라온 중요한 시점이다. 1970년대부터 계몽의 시대, 지식의 시대, 체험의 시대를 지…

  7.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서 소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던 그는 “훌륭한 학생들이 많은데 나에게 좋은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나의 말이 장애를 갖고 있는 다른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진 않았을지 부담도 크다”고 말했다. 각자 사람들이 처한 조건과 …

  8.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마른여자네 건어물 권선영 대표건어물은 ‘마른여자’에게 맡기세요

    … 찾은 권 대표는 부산에서 30여 년간 건어물 등 유통판매업에 종사하신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지난해 여름 플리마켓에서 본격적으로 건어물 판매를 시작했다. 이미 마른여자네 건어물은 인터넷이나 SNS상에서 입소문이 자자할 정도다. 당진뿐 아니라 타 지역…

  9.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황영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지부회장

    … 놓았으면 참 좋겠다. 그것 보다 이것저것 다 떨치고 한 짐 싸서 고향 부모님 곁으로 가고 싶은 한가위 날이다. 결혼을 하고부터 부모님을 찾아뵙는 것보다 시댁에 가서 차례 준비하느라 더 바쁘게 보낸다. 늘 친정은 뒷전으로 명절 다음날 아니면 나중으로 …

    당진시대
  10. 2015.09.25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8] 여성의류브랜드 SI(씨) 신순옥 대표“코디 잘하는 여자”

    …한 의류를 만든다는 여성의류브랜드인 SI는 신순옥 대표와 잘 어울린다. 부모님 아래서 패션을 접하다 신 대표는 주단가게를 운영하던 부모님 아래서 자랐다. 어릴 적부터 자연스레 의류에 관심을 가졌고 어렸을 때부터 직접 옷도 다려 입곤 했다. 신 대표는 …

  11.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아이를 위한 협동조합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7 공동육아협동조합 ‘해와 달 어린이집’

    …경쟁보다는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알려주는 공동체적 육아방식을 지향한다. 부모인 조합원 개개인이 직접 참여해 조직체계와 정관 수립, 교사 채용은 물론 어린이집 운영방식에 이르기까지 원칙과 내용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곳이다. ‘부모협동어린이집시설’로 분류돼…

  12.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의 인생은 커피향처럼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이명희 씨

    당진시청을 들어서면 기분 좋은 커피 향이 코끝에 맴돈다. 하루에 500잔 이상을 판매하며, 일 평균 매출이 100만 원이다. 커피 가격이 밥값을 넘보는 요즘 커피 한 잔을 1500원에 판매하는 이곳에서 100만 원은 적지 않은 돈이다. 공무원들이 출근…

  13.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을 위한 희망의 나침반복지기관 탐방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

    공부를 곧 잘 하던 남학생이 있었다. 학교와 밖에서는 늘 좋은 모습만 보였지만 가정에서는 부모와의 갈등으로 문제가 일었다. 자녀와 부모와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했던 부모는 아이와 함께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이하 Wee센터)를 방문했고 학생 개인 상담…

  14.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2 대전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

    …명진 이사장의 다잡은 마음을 꺾지 못했다. 그는 오랫동안 함께 장애인 학부모 모임을 해온 몇몇 사람들과 의기투합했다. 지난달 27일 오후 대전 유성구 지족동 품앗이 매장을 찾았다. 인근 빈 공터 이동식 천막 아래에서 몇몇 사람들이 땀을 쏟으며 세차를 …

  15. 2015.07.10 · 산업·경제 · 이영민

    신평면 거산리 김정현 씨가 추천하는“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져요”

    … 찾았다. 청주 출생인 그는 서울에서 20년을 살다가 군 복무를 마치고 부모님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왔다. 취업준비생인 정현 씨는 요즘 면접을 보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대학 시절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었던 그는 휴학 중에 근무했던 제약회사에 적…

  16.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충성교회 이명철 담임목사

    …요한 것은 말하는 대로 실현된다는 사실입니다. 자녀를 잘 양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의복과 더불어 좋은 음식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따뜻하고 바른 언행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힘이 되는 다섯 가지의 말의 표현이 …

    당진시대
  17.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상담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 푸드테라피를 진행한다. 또한 당진가족상담센터에서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부모 교육, 미술치료사, 심리상담사, 성교육강사, 가족상담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에는 당진성인권상담센터를 새롭게 설립해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성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18.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느덧 방학이 다가왔다. 바쁘게 한 학기를 달려온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부모가 함께 놀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학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품앗이협동조합 오윤희 사무국장은 워킹맘(근무하는 맞벌이 여성)이기에 방학이 되면 사실 걱정부터 앞섰다. 아이들 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