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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6년

12건 · '좋은 이웃'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겨울

    …끼리 함께하는 긴 시간이 많은 계절도 없는 것 같다. 또 겨울만큼 집이 좋은 때도 없다. 추위에 언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그래서 난 겨울을 포근하게 느끼는 것 같다. 난 겨울의 흰 눈을 좋아한다. 깨끗하고 순수한... 눈은 참 희다. 세상 어떤 물감…

    당진시대
  2.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덕1리 회관 말끔히 새단장

    …주었다. 김용석 이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마을은 점차 주위로부터 좋은마을로 인정받고 있는만큼 효친사상, 이웃사랑을 잊지말고 더욱 풍요롭고 인심좋은 마을로 이끌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강봉구 읍장을 비롯 장석순 당진농협조합장, …

    당진시대
  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워진다. 같이 온 사람이 의무적으로 배려를 하는 것이다. 그는 그 일이 좋은 걸까? 그녀를 옆에 앉혀 놓고 소주를 마시는 일, 차에 태워 싣고 다녀 주는 일, 그녀를 돌보아 준다는 생각으로 언제나 동행하는 것, 보이지 않게 실소를 한다. 그것들은 겉으…

    당진시대
  4.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는 것을 증명해 주었다. 경기도에서 시작된 농어촌지 보급 예산횡령사건나 이웃 사천시의 촌지사건등 여러 곳에서 주재기자 비리사건이 터졌다. 얼마전에는 한 중소기업이 주재기자들의 뇌물요구에 못이겨 부도가 났다는 웃지못할 사건까지 일어났다. 남해군에서도 민…

    당진시대
  5. 1996.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정] 체계적인 도시개발 ‘눈앞에’

    …을 돕기 위해 지난해 8월 봉급을 수재의연금으로, 11월 봉급은 어려운 이웃돕기성금으로 전액 기탁하는등 인본,화합행정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총 3천7백91억원이 소요되는 군수공약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기위해 공약실천실무위원회를 구성하여 분기별로 심사,…

    당진시대
  6.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쑥개떡 한쪽이라도 나누는 게 참신앙이죠 - 초락도리 김기옥(43세)씨

    …다. ‘이즈음 그 집에 가면 뭐가 있겠구나’ 짐작으로 불쑥 찾아드는 넉살좋은 객들이 유난히 많은 것도 빈손으로 객들을 돌려보내는 적이 없는 김씨의 한결같은 인정 때문이다. 김씨는 남편과 자그마치 300여마지기의 논을(비록 임대지만) 경작하며 살고 있다…

    당진시대
  7.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로 퍼주고 되로 받는 정깊은 인생 - 합덕읍 좧블랙산장좩 박종순(57세)씨

    …57세)씨는 요사이 딸 소영(26세)씨의 혼사를 앞두고 부쩍 야위었다. 좋은 일 앞두고 웬 청승이냐고 할테지만 어느새 훌쩍 어른이 돼 시집가는 딸이 대견도 하고 어린나이에 맘고생을 많이 하다 시집가는 딸에게 걷잡을 수 없이 미안도 한 것이다. 그래서 …

    당진시대
  8.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지광스님 면천 영탑사 주시

    …것이며 아스라히 지난날이 연상되어 머리속을 감돌고 있음을 맛볼 수 있어 좋은 곳이다. 영탑사! 석가탄신일 전날에 영탑사를 찾았다. 허공에 이어져있는 쇠줄에 붉은등, 흰등을 매다는 작업이 한창이다. 몇분의 신도와 주지 지광스님이 땀을 흘린다. 각등마다 …

    당진시대
  9.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지 못했고 돌이 지나도 제대로 걷지 못했다. 또 아프기를 잘해서 병원은 이웃집 드나들듯이 이병원 저병원 잘도 돌아다녔다. 너댓살이 되어도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다만 의사들이 미숙이의 정상적이지 못한 상태를 보고 엄마에게 물었다. “임신중에 무슨 …

    당진시대
  10.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다. 비록 날씨는 추워도 자연의 질서가 지켜지는 데 좋은 조짐이 생길듯 기분마저 상쾌해진다. 입춘날에는 집집마다 춘방(春榜)을 문짝마다 내다 붙이는 풍속이 있었다. 지금은 아예 사라진 고유양속에 속하니 나이든 사람으로 아쉽기 한이 …

    당진시대
  11.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근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이웃의 애환과 기쁨 함께하는 베테랑 집배원 김 근 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매년 12월 31일 자정, 서울의 보신각 종을 타종하는데 구천(九天)으로 묵은 해가 지나가며 새해가 되었다고 고하는 행사로 종을 치는 것이다. 우리들은 현장의 생생한 종소리를 듣지…

    당진시대
  12.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마음에 쌓은 자신의 벽을 헐어야한다. 남을 위해 마음의 문을 열어 진정 이웃을 사랑해야 할것이다. 이웃을 해치거나 미워하지 말아야 함은 물론이고 이웃과 가진 것을 구체적으로 나눌 줄 알아야 정녕 밝은 사회가 되는 것이다. 국가나 이웃의 형제들에게 무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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