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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인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6년

20건 · '주인 없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탄핵정국과 지역신문의 역할

    …그릇된 고정관념이다. 물론 정치인들은 정치뉴스의 중요한 일부다. 그러나 주인공은 아니다. 그들은 유권자를 대신하기 위해 선출된 심부름꾼이다. 주인은 주권자인 국민들이다. 올해 촛불시위는 정치의 주인공이 대통령도 아니고 국회의원도 아니고 국민들이라는 사…

    당진시대
  2.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 23가지를 메모한다. 배움 노트를 하나하나 채워나갈 때마다 형용할 수 없는 무엇인가의 전율이 내 몸을 타고 흐르는 것 같았다. 그리고는 그것들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책에서 언급된 행복의 첫 번째 비밀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당진시대
  3.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김회영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유리천장이 뭐예요?

    … 승진에 어려움을 겪는 일을 기사로 다루면서 이 단어를 선보였다. 실력 없는 후배 남성이 실력 있는 선임 여성보다 먼저 승진하는 것이 유리천장의 대표적인 예다. 지난달 28일 자 당진시대 한 면에 기사를 보면서 며칠 전 여성 지도자 초청좌담회가 떠올랐…

    당진시대
  4.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김홍장 시장 인터뷰“대기환경 오염 이대로는 안 된다”

    …다. 지금 한국사회는 자치권에 대한 보장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당진의 주인은 당진시민이다. 당진시민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정부는 법으로만 제한하며 일방적으로 따라오기만을 강요한다. 단순히 변환소 건축 문제만이 아니다. 지방자치의 근간이 흔…

  5.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패거리 문화’없어져야

    …판의 소리가 높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현 정권의 주인을 누가 앉혀놓았냐는 것입니다. 국민의 손에 의해 앉은 대통령, 그리고 그 대통령과 친분을 가진 나라의 녹을 먹는 자들, 그리고 사적인 인연들이 만들어낸 문제인데 어쨌거나 시작…

    당진시대
  6.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의식이 잠깐 한눈을 팔면 나타나 예전처럼 행동하게 만드는 이것. 실체가 없는 듯 여겨지지만 언젠가는 나타나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무의식이다. 출근하는 길목에 속도 단속기가 있다. 가끔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무심하게 지나는 경우가 있는데 지나고 …

    당진시대
  7. 2016.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당진중앙성결교회 유은희 집사행복을 지배하는 여성

    …인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른 옹고집을 없을 것이기에 사람들은 행복을 아주 없는 것으로 단정 지으려고 할 때가 많은지도 모른다. 조금 역설적이긴 해도 바로 없는 듯 한 것을 서서히 형태를 갖추어 있는 것으로 끌어내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해야 되지 않을까? …

    당진시대
  8.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생활문화예술제“생활 속 문화예술인 모여라!”

    …신들의 끼를 드러내고, 이를 보는 당진시민들은 그들의 열정과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또한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는 손수체의 캘리그라피 전시, 그리다의 그림 전시, 당진서각회의 서각 전시, 미소연현대도예가회의 작품들로 이뤄진 한울타리展…

  9.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투고]심장보 당진시청 기획예산담당관 주무관 우호교류 도시 옥환현에서

    …도로 이제는 중국과의 교류는 매우 활발하다. 또한 경제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제1의 무역수출국이기도 하다. 당진시에서는 중국 절강성 옥환현과 우호교류도시로 맺고 공무원 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필자는 지난 2월 옥환현에 파견돼 근무 중에 있다. 그동안 …

    당진시대
  10.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 칼럼]김명진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진정한 지방자치는 주민자치로부터

    …뛰어 넘지 못해 갖가지 부작용과 폐해가 쌓여 가고 있는 게 외면 할 수 없는 현실이다. 성장과 분배, 계층과 세대 간의 공감할 수 없는 불통에서 기인되는 갈등은 결국 우리 사회에 나만 존재하고 우리가 없는 공동체를 붕괴시키는 지경에 이르렀다. 인류문명…

    당진시대
  11.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아무것도 하지 않은 罪(죄)

    … 처형당하는 장면이 나온다. 처형 대상자 중에는 저항운동에 가담한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누군가의 모함으로 잡혀온 사람도 간혹 있었다. 영화 속의 주인공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이 저항운동에 참여한 일이 없기 때문에 저항운동가들과 함께 처형…

    당진시대
  12.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분실물 실태“잃어버린 물건 찾아가세요”

    … 이용하던 승객들이 물건을 놓고 하차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주인 잃은 물건들 넘치고 넘쳐 하루에도 수백 명의 사람들이 승하차하는 당진여객운수(주)(대표 윤수일)소속 버스는 하루에 61대의 버스가 약 560회를 순회한다. 버스가 지역 곳곳을…

  13.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베스트셀러

    … 필자가 함께 읽자고 고른 책이었다. 한 동안 어려운 책을 읽어서 부담 없는 소설을 읽기로 했는데, 마침 <채식주의자>라는 책이 영어로 번역되었다는 뉴욕타임즈의 기사를 읽고 선뜻 선택했다. 영어로 번역될 정도의 한국소설이라면, 읽고 나서 한숨 쉬는 수…

    당진시대
  14. 201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건강한 언론과 지역사회

    … 기능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영화라며 호의적 논평을 쏟아냈다.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묘사된 월터 로빈슨 기자는 좋은 언론보도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특히 언론 외에는 대신 말해 줄 수 없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잘 보여주었다고…

    당진시대
  15.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스승의 날 기획 당진중학교 백운자 수석교사“다시 태어나도 선생이고 싶어요”

    …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심훈의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은 일제 경찰에 의해 학교에서 쫓겨난 아이들이 뽕나무에 매달려 수업을 듣자 교실 창문을 활짝 열며 이렇게 말했다. “누구든지 학교에 오너라. 배워야 무슨 일이든지 한다…

  16. 2016.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영화 ‘내부자들’과 총선

    …금에 대한 뇌물과 청탁으로 얽히고 설켜있다. 이를, 족보도 배경(빽)도 없는 젊은 검사 한 명이, 사회 정의를 구현하는 스토리가 골자다. 영화의 등장인물들 가운데 필자 눈에 띄는 사람은 주인공 검사가 아닌 신문사 논설 주간이다. 왜냐하면, 모든 음모와…

    당진시대
  17. 2016.03.18 · 인물·동정 · 김남배

    [업체탐방] 당진 알뜰가구전자 할인마트“중고 가전·가구는 이곳에서”

    …일반 재활용품을 주로 취급한다. 완전 재활용품은 이삿짐이나 제품이 필요 없는 사람들, 폐업하는 사람들이 제품을 내놓으면 이충희 대표가 직접 눈으로 확인해 제품의 상태를 확인해 판매를 결정한다. 이후 수리가 필요한 제품은 수리해 판매하고 있다. 이 대표…

  18. 2016.03.05 · 환경·안전 · 김남배

    사건사고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 측은 이번 화재가 단독주택 주인이 화목보일러에 불을 놓고 외출한 사이 불씨가 주택으로 옮겨 붙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서는 약 1시간만인 오후 7시 30분경 화재 진압을 마쳤…

    당진시대
  19.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 붉어진 채 감각이 없을 정도로 추운 날씨였다. 이날은 영하 9도였다. 주인공은 경비아저씨였다. 경비아저씨의 모습을 보면서 만감이 교차했다. 눈을 쓸어도 쓸어내도 또다시 쌓일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쓸어 내는 모습! 솔직히 눈을 방치한다고 해도 그를 …

    당진시대
  20.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 악기를 배우는 것에 관심이 생겼다. 손주가 아들에게 선물한 아코디언이 주인을 못 찾고 있자, 아코디언을 배우기로 결심했다. 강 회장은 “아코디언을 배워서 가족들 앞에서 직접 연주하고 싶다”며 “항상 이런 사소한 이유로 배움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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