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국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5년

21건 · '중국 한국'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재밌게 베트남·중국·한국 배웠어요”

    …. 드림&챌린지 스쿨은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일부터 중국, 베트남반과 한국사반으로 운영됐다. 또한 월 1회 체험학습인 참여관찰 등으로 경복궁, 국회의사당, 국립중앙어린이박물관 등을 방문해 직접 역사를 익히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

  2.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당진의 전통과 역사를 세계에 알리다”

    … 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북한인 약 2만5000명이 살고 있는 중국의 단동시와 교류해 남북한 통일 개최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세계인들에게 줄다리기를 어떻게 알릴지 고민하고, 당진시민들의 뜻과 마음을 살려 세계인류문화유산에 걸맞는 사업을 추진…

  3.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육즙이 살아있는 ‘빠오즈’

    중국 정통수제만두전문점 천리향포자포가 지난 10월 개업했다. 천리향포자포는 ‘향이 천리까지 가서 손님들이 많이 찾는 만두가게가 되겠다’는 뜻을 갖고 있다. 천리향포자포를 운영하고 있는 이해화 대표는 중국 흑룡강성 출신의 화교다. 2005년에 귀화한 이…

  4.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 한창국 주방장이 맡고 있다. 한 주방장은 16세 때부터 46여 년 간 중국 음식 요리에 몸 담아왔다. 23세인 딸 한솔 씨가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짬뽕을 만들었단다. 한솔 씨는 “아빠 따라 오토바이 뒤에 타고 배달을 다니기도 하고 주방에서 반죽을 가…

  5. 2015.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수 있었다”며 “행복한 학교, 행복한 마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중국 학생들과 교류해요” 우강초등학교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에 중국 호남성 류양시에 위치한 신문학교 학생 14명과 교사 2명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방문했다. 2015년 국제…

    당진시대
  6.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새벽 빛에서 태양의 임종까지’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

    …족적과 학술적 위상에 걸맞은 심층적 연구를 진행한다. 심천보 이사장은 “한국문학과 문화 전반에 기여할 수 있는 바를 찾아 사명감을 갖고 문화예술의 창조적 활용에 힘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소식이 끝난 후에는 심포지엄을 열어 △심훈의 역사적 …

  7. 2015.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미가 한정식단돈 9000원에 등심 ‘찹스테이크’를?!

    … 호텔 및 뉴월드 관광호텔 등 오성급 호텔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그동안 중국 칭타오에 위치한 호텔에서 활동했다. 또한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3차례 수상한 것을 비롯해 2008한국전통요리경연대회 대상, 제13회 전국 쌀사…

  8.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4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

    “2009년 몽골·중국·일본·베트남·필리핀·이란 등에서 이주한 엄마들이 인형극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내 아이가 편견 없는 사회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엄마들의 마음이 모여 각각 자국의 문화를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학교·도서관·유치원·어린이집…

    당진시대
  9. 2015.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국어능력시험서 7명 합격 ‘쾌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한국어를 배운 결혼이주여성 7명이 제41회 한국어능력시험에서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한국어능력시험 대비반 통합국적스터디자조모임을 개설해 지난달 19일 시험을 치뤘으며 3급 1명, 4급 …

  10.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추천도서’

    …공식을 알면 나도 생각 천재> △강창훈<세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 (한국·중국·일본의 교류이야기)> 【초등저학년】 △이영란 <내 작은 몸 속 커다란 세계> △박문희 엮음<난 때리는 손 없어> △정현주<노자 할아버지 같이 놀아요!> △임정자<은표주박…

    당진시대
  11.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중국에서 음악으로 선교 활동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가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소주로 악기선교를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다녀왔다. 이번 중국 악기선교에는 탑동감리교회 박용완 담임목사를 비롯해 고영분 장로와 이병숙·윤소영·박주현 집사가 참여해 바이올린, 오카리나, 플룻, 기타를…

  12.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디지털 선진국 전염병 후진국

    …이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가 실렸다. 기사의 핵심은 미국의 디지털 산업이 한국에 비해 크게 뒤쳐져 있다는 것이다. 전 세계 디지털 산업을 앞장서 이끌어 가는 미국이지만, 미국보다 4~5년 앞서 가고 있는 한국으로부터 배울 게 많다는 것이 기사의 핵심 내…

    당진시대
  13.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 양돈농장에서 일하는 네팔 직원들, 우리가 자주 가는 식당에서 일하시는 중국 아줌마네, 곧 결혼하게 되는 사촌 누나는 미국인 남편감의 사진을 보내 왔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소중한 우리 동네 다문화 가정의 어린 친구들이 있다. 바로 영서와 은서…

    당진시대
  14.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세계 모인 축제 한마당

    … 이윤찬 학생이 수상했다. 개막식은 안산다문화센터에서 온 해피마마 팀의 중국 전통 춤 ‘즐거운 풍년’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어 2부에서는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시지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당진시다문화센터를 포함해 전국 다문화센터에서 참여한 다문화 …

  15.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계를 향한 첫 걸음”

    …을 넘어 세계를 향해 교육의 틀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신평고는 지난해 중국 산동성 청도에 위치한 제66중학교와 자매결연 맺고 활발한 교육 교류를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5박 6일간 중국 교육 연수를 추진했…

  16. 2015.05.16 · 문화·교육 · 김예나

    템플스테이로 마음의 휴식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랑사는 한국을 알리는 사업 중 일환으로 정부의 예비지정을 받아 템플스테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영랑사에서는 여름과 겨울에 초·중·고등학생 산사학당을 운영한다. 산사학당은 학생들의 단체 …

  17. 2015.02.27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꽃 농사”연구회 탐방 화훼 연구회

    … 매우 의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수출 매년 확대 그러나 아직까지 한국 사회에서 꽃은 졸업식 등 특별한 행사에서만 주로 사용되고 일상적으로 꽃을 주고받는 일은 아직까지 낯선 일이다. 게다가 요즘에는 값싼 중국산 카네이션이나 대국 등 여러 가지 화…

  18. 2015.02.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설맞이 한·중緣 문화축제

    충남도와 중국 산동성의 교류 20주년을 기념하는 ‘2015 설맞이 한·중緣(인연 연) 문화축제’가 당진 문예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지난 11일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1000여 명의 당진시민을 비롯해 안희정 충남도지사, 김홍장 당진시장 등이 참석했다.…

  19.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조선족 아닌 중국동포

    우리는 한민족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따르면 한민족(韓民族)은 ‘퉁구스계의 몽고 종족으로 한반도를 중심으로 남만주 일부와 제주도 등의 부속된 섬에 거주하는 단일민족’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현재 한민족은 남한지역에 약 5000만 명, 북한지역에 약 2…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