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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국 합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중국 합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10.12 · 지역사회 · 김예진 인턴기자

    전통음식 나누며 주민 간 소통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김승숙, 운영법인 당진YMCA)가 지난 2일 합덕시장에서 개최된 ‘버그내축제&플리마켓’과 연계해 문화교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남부권 거주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주민과 문화교류를 통해 …

  2. 2024.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기쁨과 행복 나누는 ‘합덕 바자회’

    …주민과 이주민이 문화를 교류하며 하나가 되는 ‘기쁨 더하기 행복 나누기 합덕 바자회’가 지난 1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주관하고 GS EPS가 후원한 가운데 열렸다. 화창한 날에 열린 행사에 외국인과 다문화 가…

  3. 2021.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합덕리 물에 빠진 닭 닭곰탕과 닭개장으로 든든히!

    여유로운 합덕이 좋아 정착까지한 부부 정유희·김정수 대표가 ‘물에 빠진 닭’을 지난해 11월 개업했다. 물에 빠진 닭은 상호 그대로 물에 빠진 닭 요리인 △닭곰탕 △닭개장 △물닭갈비 세 가지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닭곰탕과 닭개장은 점심이나 저녁에 간…

  4. 2021.03.2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중화요리전문점 홍보성 소재권 대표(합덕읍 석우리)형편 어려운 아이들 위해 15년 간 나눔 이어와

    합덕읍 석우리에서 중화요리전문점 홍보성을 운영하는 소재권 대표(64)가 15년 동안 형편이 어려운 지역 아이들을 위해 중화요리를 후원해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전북 남원 출신의 소 대표는 10대 때부터 어려운 가정형편…

  5.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30년 째 이어온 한결같은 김치찌개 맛![맛집] 합덕읍 운산리 '광야식당'

    합덕시내에 위치한 광야식당은 오직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해 건강에 좋고 맛도 좋은 음식을 30년 째 선보이고 있다. 문희열‧안병남 부부는 광야식당을 개업하기 전 시누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3년 간 일을 하며 요리를 배웠다. 요리에 소질이 있었던 문 대표…

  6. 2018.06.29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 “새록새록 떠오르는 옛 추억”

    …쉽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와 여행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내 기억으로는 중국여행 때 찍은 사진 같다. 나는 미국, 영국, 독일 등 40여개 나라를 여행했다. 가장 많이 다녀온 나라는 일본이다. 1980년대부터 수시로 방문했다. 세 번째 사진은 2010…

  7. 2018.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적십자 소식

    …다. 지난달 28일 신규 결성식을 가진 다문화가족봉사회(회장 김형기)는 중국과 필리핀, 캄보디아, 한국 등 20여 명으로 구성됐다. 다문화가족봉사회는 지난 1월 다문화가족 빵 나눔 행사 이후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순미 센터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

  8.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합덕읍 운산리 동천홍“부모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중화요리 전문점 동천홍이 지난 6월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박명숙 대표의 고향은 부산이다.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천안으로 올라온 그는 남편과 함께 줄곧 중국음식점을 운영해 왔다. 그러던 중 남편과 가깝게 지내던 주방장과 연락이 닿아 …

  9.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곳곳 사업 보고회 개최

    …운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식전 공연으로 영어 강의, 베트남, 중국, 필리핀, 결혼이주여성 석문 자조모임에서 발표 합창 및 모국춤, 뮤지컬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진행된 사업보고회와 한국어 종강식에서는 유공자 포상 및 2015 센터 사업보고,…

  10.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옥하

    이웃이야기 합덕농협산악회 한봉선 회장

    합덕농협 산악회·여성노래교실 살림 도맡아 남 몰래 기부·봉사 등 ‘수호천사’ 올해 나이 78세인 한봉선 회장. 그는 “산 타기 시작한 지 벌써 30년이나 됐다”며 “우리나라 곳곳에 있는 산이라는 산은 거의 다 정상까지 올랐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 중…

  11.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교성지, 갈매못성지, 다락골성지, 서짓골성지, 공세리성당, 성거산성지, 합덕성당, 여사울성지, 황새바위성지, 진산성지 등 13곳의 성지가 당시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 초기 한국 교회의 중심지로 네 곳을 꼽히는데 서울의 명례방(명동) 일대, 경기도 양근…

  12.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아 이철환 시장이 각 읍·면·동 연두순방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6일 합덕읍을 시작으로 17일에는 송악읍, 20일에는 고대면 순방을 진행했다. 올해 연두순방은 이철환 시장과 해당 읍·면·동장, 지역구 시의원의 좌석을 중심으로 부채꼴 모양으로 주민들의…

  13.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소식]

    당진로타리 중국 방문한다 실험중학교, 과학기술대학교 장학금 전달 당진로타리클럽(회장 강병수)이 다음달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실험중학교와 연변 과학기술대학교를 방문한다. 당진로타리는 이날 실험중학교와 연변 과학기술대학교에 방문해 장학금 전달식을 갖…

  14. 2008.02.25 · 지역사회 · 전수진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 김인봉 신임위원장] “남부권 주민 모두를 위한 프로그램 준비하겠다”

    …하게 할까를 위해 분과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1월 18일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의 신임 위원장으로 취임한 김인봉 위원장은 합덕주민자치센터를 합덕읍이 가진 특수성을 보완할 수 있는 문화, 예술센터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올해 합덕읍 …

  15. 2007.04.02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 석우리 주민들 합덕지방산단 지정 제외 요구

    합덕 석우리 주민들이 지난달 26일 합덕지방산업단지 조성예정지에 편입된 석우리 지역을 산업단지 지정에서 제외시켜 줄 것을 요구하며 군청을 항의방문했다. 합덕 석우리 지방산업단지 저지대책위원회(위원장 이은호)를 구성한 석우리 주민 20여명은 지난달 26…

  16.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장인정신으로 만든 신평 ‘일품손짜장’

    …식 관련 사업을 하다가 가족을 남긴 채 지난 2004년 귀국해 분당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던 박우희(47)씨, 신평에 ‘일품손짜장’이라는 중식 집을 열었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가든같은 분위기 속에서 손님 접대에도 좋은 장소…

  17.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여고 김미향 교사가 추천하는 역사의식을 갖고 정치하라는 선조들의 준엄한 목소리

    합덕여고 교사 중국의 역사왜곡에 정면도전한 소설 역사는 윤회를 거듭하는가? 아니면 눈부신 문명을 이룩했다 할지라도 인간의 역사는 결국 그 틀에 갇혀 있는 것인가? 역사상 가장 빛나는 전투로 기록될 ‘살수대첩’은 역사책에서 고작 몇 줄로 지나가고 있다.…

  18.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30대 중국·베트남 여성 가장 많아 군내에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들의 국적과 나이, 거주지역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중국국적(45명)과 베트남국적(33명)을…

  19.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신리성지, ‘프랑스 순례단 온다’

    【합덕】 합덕읍 신리에 반가운 손님이 온다. 오는 21일 프랑스 천주교 아미앙 교구의 교구장과 신부 등 20여명이 선배이자 먼 이국땅에서 박해를 받고 순교한 성 다블뤼 안 안토니오(St. Antoine Daveluy) 주교의 선교지인 신리를 찾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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